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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으로 11210자 작업했습니다! 업로드 요청으로 여기에도 올려요ㅎㅎ . 이상한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친구의 형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사촌 형. "어~ 한솔이 왔어?" "아. 네. 안녕하세요." 소파 밑으로 늘어뜨린 손목에 대고 반사적으로 고개를 꾸벅 숙여 인사하니 흐흐 웃으며 그래 잘 놀다 가라~ 하며 설렁설렁 움직인다. "뭐야 윤정한 또 왔어? ...
그치... 맞지... 다 맞아 니 맘 다 알아 생각처럼 잘 안 되지? 기대치만큼도 못해내는 자신에게 실망도 많이 하게 되고 너 주변 사람들한테는 좋은 말 많이 하면서 막상 너 자신한텐 그런 거 안 하잖아 완벽주의자인가? 스스로를 많이 몰아붙이는 거 같아 이렇게 말하면 또 잘난 사람들이 한 트럭 생각나고 그러지? 왜, 부러워할 시간에 너한테 더 투자하고 싶다...
1. 광장은 생동하고 있었다. 해는 진즉 저물어 서울도서관 뒤로 그 자취를 감추었지만 식지 않은 열기가 잔디밭을 가로지르며 들썩였고 공중을 날아다니는 비눗방울이 여기저기서 폭죽처럼 화려하게 그러나 고요하게 터져나가고 있었다. 재난이 침범할 수 없는 평화. 실제로 그런 평화란 없다는 것을 알기에 새로 산 샌들이 발볼을 조이는 고통에도 광화문에서 시청까지 그...
여러분은 주변사람들에게 기氣 가 세다고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아니면 기氣 가 약하다고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그리고 내 아이돌은 기가 셀까요, 약할까요? 내 돌의 타고난 기로 이 험난한 연예계 생활을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담> 지난 포스트의 작성 내용을 포함하여 다른 사담도 추가하였습니다. 기는 좋은 것, 나쁜 ...
선악과 어둡고 고요한 어느 한 방. 그 방의 조명은 지 주인을 닮은 것 처럼 주인과 비슷한 분위기인 보라색의 무드로 빛났고. 그 조명들 사이에 위치한 검은 색 소파에 힘 없이 축 늘어져 누워 있는 한 남자. 그의 옆에는 도수가 높은 위스키가 위치했고 그걸 마시는 그의 표정은 한 없이 변하지 않았다. 강한 도수의 위스키가 무안해질 정도로 그의 해독력이 좋은 ...
※오직 사실이 아닌 작가의 상상으로 나온 이야기입니다. ※멤버들과는 관련 없는 이야기입니다. ※동성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Warning: 폭력, 감금, 욕 🎬 #7 어두운 곳, 그 곳에 있는 너 [ 쿱슈 윤홍 ] + β [Copyrightⓒ 2022. 유소달 All Rights Reserved “ 아니, 왜? ” “ 야, 집 앞으로 나와. 지수 지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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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사실이 아닌 작가의 상상으로 나온 이야기입니다. ※멤버들과는 관련 없는 이야기입니다. ※동성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6 데이트 그 뒤의 검은 그림자 [ 쿱슈 윤홍 ] + β [Copyrightⓒ 2022. 유소달 All Rights Reserved “ 어…? ” “ 아…아냐 잘못 들은 걸로 ㅎ… ” “ 아냐, 하자 데이트. ” “ 헐…? 나 기...
반요 자기도 모르게 여주는 꿈도 꾸지 않은 체 오랜만에 푹 잠이 들었다. 누가 그냥 데려가도 모를 정도로. 그렇게 한참을 꿈에 빠져있을 때 작은 소리였지만 사람들의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여주는 웅얼거리는 소리와 함께 눈을 떴고 눈을 떴을 때는 오랜만에 보는 깨끗한 거리와 멀쩡하게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 자기가 왜 지금 ...
살다 보면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일이 왜 요지경이 되었을까. 윤정한은 허공에 질문을 던진다. 내가 왜 이러고 있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한남동 유엔 빌리지에서 아우디에 내비게이션 독서당 어린이공원을 찍고 달렸는데. 그리고 본인의 생각에서 해답의 실마리를 찾아본다. 아! 그게 문제였구나 어린이공원. 새해 첫 날 듣는 노래가 한 해의 운을 결정한다는 ...
정한이 코닥필름카메라 감성으로 배경화면 만들어봤어요..ㅎㅎ ~8/7일 자정까지 무료배포할게용
깨져버린 유리잔 그렇게 지훈의 도움으로 신당 밖으로 나왔고 어느새 눈바람은 느껴지지 않았다. 그저 따뜻하지도 차갑지도 않았다. 그냥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리고 지훈은 신당에서 나오자마자 여주보다 한발 앞서 나가더니 따라오라며 말하고는 한발 앞서 걷기 시작했다. 그런 지훈의 말을 들은 여주는 앞서 걷는 지훈의 뒤통수를 보며 그저 발걸음을 옮길 수 밖에...
사람 없는 곳에서 홍지수를 만나면 바로 이식 칩을 대가리에 박아 버려야지. 너 사람 잘못 건드림. 홍지수 개새꺄 그렇게 홍지수와 맞짱 까서 이기는 상상을 하고 있을 때 권순영이 나를 불렀다. “여주야 나 이렇게 순둥하게 생겨서 어떡해… 나 사실은 엄청 싸나운 호랑이야 어흥 ฅ^.ʷ̣̫.^ฅ” 요지랄… “순영아. 조용히 해.” “너 내가 안 무서워?? 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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