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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음악 : 라그나로크 2 Ost - Armin Grassland ) 동방 주술 학교 너네만 마법사 있냐 도움이나 동정을 얻으려 불행을 과장하는 사람이 있다. 그게 나다. " 못하겠어. " 나는 솟대(민간 신앙에서 축하의 뜻으로 세우는 긴 대)가 울쑥불쑥 솟은 녹지에서 지팡이처럼 휘두르던 손을 늘어뜨렸다. 울상을 지었지만, 얀은 내 호소보다도 단호한 녀...
(배경 음악 : 성균관 스캔들 Ost - 유생들의 나날) 동방 주술 학교 너네만 마법사 있냐 일어나 커튼을 쳤을 때, 머릿속에서 '커튼 아니고 창포'라고 정정하는 음성이 들렸다. 얀이 아침부터 내게 접속을 하는 건지, 내가 하루 사이에 녀석에게 세뇌가 된 건지 몰랐다. 얀이 동굴을 나가는 길을 알려준 적이 없지만 어렵지 않게 벗어났다. 빛을 따라 걸으면 되...
(배경 음악 : 화랑 Ost - With Mate) [ 시간 이동, 공간 이동, 염력, 독심술, 공감 주술, 모방 주술, 백주술… ] 나는 얀이 허공에서 꺼내준 종이를 들여다 보았다. " 이게 뭐야? " " 시간표. " 설마 했는데 이 학교 돈 진짜 안 쓰는구나. 입학을 알리는 데 종이 상자를 보낸 것도 그렇고, 시간표랍시고 화장지로 쓸 법한 지물을 주는 ...
(배경 음악 : 전우치 Ost - 도술 좀 부렸지) 헐벗은 나무에 잎새 대신 앉은 새들. 거대한 구름을 가르고 헤엄치는 고래. 마치 세상의 끝처럼 꺾인 해안의 가장자리. 나는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고 달렸다. 맹랑할 만큼 무작정. 코앞의 풍경이 날 받아줄 마지막 보루라도 되는 것처럼 양팔을 벌리고 뛰어들었다. 내가 모른 사실은, 수문의 안쪽은 전혀 다른 자연...
(배경 음악 : 서동요 Ost - 련) 뒤틀렸던 시공은 조금 후 낯선 광경을 눈앞에 펼쳐놓았다. 낭떠러지. 정확히는 길 중앙이 떡하니 끊긴 숲이었다. '끊겼다'고 생각한 건 이쪽과 건너 쪽의 땅 때문이었다. 양편의 땅을 끌어다 맞추면 꼭 맞을 듯한 문양이 흙 바닥에 그려 있었다. 본래는 한 길이었던 건가. 모르긴 몰라도, 문양은 용도가 있는 게 분명했다. ...
(배경 음악 : 마루 밑 아리에티 Ost - Rain(Instrumental)) 동방 주술 학교 W.린비 괴상한 꿈에서 깨어난 뒤,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은 벽이었다. 스스로가 자주 벽을 향해 꿈 내용을 중얼거린다는 사실을 깨닫고 인터넷에 물었다. [ 제가 자꾸 벽한테 말을 걸어요. 저 병원에 가야 하나요? ] 머지않아 답이 달렸다. [ 아뇨. 벽이 대답하...
홍톡끼와 함께하는 문예창작학과 입시문턱 뛰어넘기!
(배경 음악 : 어드밴스드 - Don't Let Me Go) 동방 주술 학교 부제 : 너네만 마법사 있냐 W.린비 마법사란 말은 말이야. 바다를 건너온 말이야. 너는 그 단어를 소리낼 때 아마 이런 그림을 떠올리겠지. 신비한 모자를 쓰거나 망토를 입고, 지팡이를 휘두르며, 주문을 외우는 노령의 남자. 내 말이 맞다면 넌 저 멀리 서방의 신화에 익숙해져 있는...
2020과제작으로 완성한 작품입니다! 편하게 감상해주세요! 캐릭터들의 설정을 더 보고싶으신 분들이 있을까 싶어 캐릭터 전신과 이미지컷등을 적은 금액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판매보다는 후원의 개념으로 생각해주시고 응원해주시면 창작의 원동력이 됩니다!!
"Are you going to disappear into that neon?"
"You be my last song."
약간의 설정변경이나 창작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현은 부스스 눈을 떴다. 일어나는 시간만큼은 칼 같은 그녀가 주위를 둘러보자 아직도 어두운 사위가 보인다. 자리를 정돈하고 옷차림을 단정히 하고 방을 나온 그녀는 아침 준비를 하는 비올라와 마주쳤다. “좋은 아침....이에요, 부인.” “호호호호, 오랜만의 안침인사네요. 야남의 해는 늦게 떠요. `사...
내가 먼저 좋아한 거 억울해서 절대 고백 안하려 했는데 얘가 이상하다. 분명 얘도 나 좋아하는거 같은데 아무 반응이 없다. 내 착각이아니라 가끔 아니 자주 만나서 영화도보고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항상 나 데려다주는데, 심지어 내가 다른 애들이랑 술 마셔도 나 데리러 와서 집 앞까지 데려다 놓고 간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우린 키스도 했다. 그것도 쟤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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