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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지쳐 힘이 들 때 사랑한 뒤에 오는 이 밤의 색. I'll be right there 네가 힘이 들 땐 날 사랑한 뒤에 거기 있으면 돼. 거기 있어주면 돼. 우리 위에 떴던 달과 지나갔던 예쁜 말만 묻은 붓이 팔레트 위를 지나갈 땐 온 세상에 칠해지겠지. ....널 사랑한다는 거야. ....내일은 더 아름다워진 너로 내 빈 잔이 꽉 채워질 걸 알아.... ...
Sitting all alone waiting for you To come home Wanna know about your everything When the day is over Broken heart just put it all on me 네가 집으로 돌아오길 바라며, 혼자 앉아있어. 하루를 마무리할 때는 네게 있었던 일 모두 알고 싶어. 모든 아픔은 ...
I'll pray for you all the time If I could be by your side I'll give you all my life, my seasons. 난 당신을 위해 매일 기도할게. 내가 당신 곁에 있을 수 있다면 나는 내 모든 삶을, 내 계절들을 당신에게 줄거야. 당신과 바람을 탈 수 있다면 태형이 대학까지 데려다주기로 했다. 가...
Take the lead when we take the dance, romance 우리가 춤을 출 때 리드해 줘, 로맨스. Back and forth like a bumpy ride, hold tight 울퉁불퉁한 길을 달리는 범피 라이드처럼, 꽉잡아. Eye to eye, face to face 눈과 눈을 보고, 얼굴과 얼굴을 맞대곤. Mambo Ital...
사랑해. 처음 만난 그 때처럼. Last Scene 라스트 씬 S#20: 네가 나를 유일하게 증명하는 사랑이야. “태형아. 앞에 보고.” “어, 어어. 아 잠깐만.” 핸들을 쥔 손이 덜덜 떨렸다. 안 그래도 기장까지는 어떻게 저떻게 제가 운전한다고 큰소리를 땅땅 쳤는데. 이제와서 차선 변경하는데도 덜덜 떨리는 꼴을 박지민 앞에 보여주다니. 12월 3...
추억은 늘 여기 마음이란 방에 너와의 얘기들로 가득 차 있어. 언제부터였는지 나도 잘 모르지만 너에게 말하고 싶어, 나의 모든 얘기를. 그러니, 전부 가져가. 너만이 내 마음을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야. Forever and ever and ever 영원히, 그리고 영원히... 네 곁에 있고 싶어. 네 곁에 머무르고 싶어. 곁에 있게 해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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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역사나 사건, 실존 인물과는 상관 없는 가상의 내용입니다. 뷔총이고, 추리물입니다. 추리물인만큼 씨피는 맞춰보세요....💖 조선에서 첫째 가는 부자라고 하면 누구나 전재상을 떠올렸다. 조선시대부터 9대가 정승, 판서, 참판을 지낸 명문가의 자식이자, 한일강제병합에 대한 공으로 일본으로 자작 직위를 받은 조선 최고의 부자. 그의 부를 논하자면 그의 땅...
Last Scene 라스트 씬 S#17: 확신 내가 전부 줄게. 나한테 너만 줘. 노래를 몇 곡이나 불렀는지 모르겠다. 수없이 쌓인 술병을 뒤로 하고 이제 가자고 모두가 주섬주섬 짐을 챙겨 일어났다. 오늘은 그래도 데리고 온 부장이 결제하겠다고 카드를 내밀었다. 옆에 얌전히 서 있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지하철도 끊기고, 택시를 함께 타고 가자는 걸 태형만...
연속 재생 비가 온다. 손 마디를 타고 흘러내리는 선혈이 뜨겁게 온 팔을 횡단하다 결국 말라붙어 뻐근함을 자아낸다. 묽게 적셔졌던 배덕이 이내 끈적이며 족적을 남겼다. "……많이 내리네." 하늘을 누비던 물기가 천공을 타고 쏟아진다. 우레와 같은 소리로 온 땅을 진동시키며 내려온다. 발끝에 고인 붉은 웅덩이가 찰박거리며 빗물과 희석된다. 그 위대하신 천지신...
손을 잡는다는 것, 손바닥 안에서의 그 미세한 움직임. 비키지 않는 무릎. 미묘하고도 은밀한 기호들의 천국. 감각의 축제가 아닌 의미의 축제와도 같은 그 어떤 것. 사랑하는 사람에게서의 접촉은 이렇듯 모두 대답의 문제를 야기하며, 이 때 대답해야 하는 것이 바로 살갗이다. - 롤랑 바르트. ※ 읽기 전 안내사항 : 이 이야기는 피스틸 버스 세계관입니다. P...
Last Scene 라스트 씬 S#16: 그런데 왜 나랑 안 자요? 지민은 태형을 재웠다. 침대로 들어가라고 밀어냈다. 샤워를 하고 나온 자리에서 태형은 어정쩡하게 기부스를 들어 보였다. “기부스 하면 자세가 불편해서 한쪽으로만 누워서 자야 한다고요.” 그 말에 지민은 다친 팔을 물끄러미 보다가 말했다. “내일 보고 괜찮으면, 붕대 풀자.” “사실 지...
Dolce Amante 달콤한 연인 정호석. 꽤나 그와 어울리는 이름이라 생각했다. 태형은 깍듯하게 인사를 했다. “…세르펜티 기업 고문 변호사, 김, 태형입니다.” “인사는 됐고. 여기 돌아와서 한 시간 정도 후에 곧 다시 재개발 프로젝트가 열리는 지역으로 직접 가서 본다던데?” “….” 스케줄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다. 태형은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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