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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던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말하겠다. 헛되게 보내는 날은 없다. 모든 순간이 경험이다. 만약 죽기전 누군가가 내일을 그린다면 그는 인생을 헛되게 살았는것이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공포, 아무도 죽음의 세계에서 돌아온 사람은 없다. 우리가 받아드려야 하는 숙명이자 삶의 시...
혼자 있어본적도,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시간을 보내도 봤다. 하지만 항상 어느곳에 있던, 이 생각은 변하지 않는다. 우리 사회는 혼자 있는 사람에게 아웃사이더라며, 부르며 그들이 과녁인양, 화살을 조준한다. 해리포터를 읽어봤다면, 한번쯤은 그들의 우정을 부러워 해본적이 있을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들의 우정은 부러워 하지만, 쉽게 이사실을 알아채지 못한다...
댓글로 주제 남겨주시면 써드립니다🖤 소설보단 요즘 짧게 쓰는게 좋아서... 한번 써보고 있습니다:) *단순 취미이며, 어색한 부분 있어도 넘어가 주세요 맞춤법실수는 넘어가주세용🤫
<여행> #1 짧은 여행의 마지막 종착지에 도착했다. 어리숙하게 시작했던 첫 발걸음이 어느샌가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걷는 길이 되었다. 우연인듯 시작한 끈이 운명으로 이어져, 나를 여행을 하게 만드는 동기가 되었다. 너희는 선두의 빛이 되어 이끌었고 우리는 촛불을 들어 어둡지 않도록 노력했다. # 2 여행은 짧지만 아름다웠다. 그 누구보다도 빛나...
마지막 이야기 ••• 어느 까마득한 과거의 한 날. 사랑하던 그를 만나러 간 난 익숙한 목소리가 선사한 충격을 잊지 못했다. 날 아름답다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그는 다 귀찮다는 듯 대신들에게 우리의 관계를 꺼내어 얘기했다. 직설적이고 단호한 목소리로 말한 그의 모습은 날 하나의 도구로 본 시각이 덕지덕지 묻어나온 말이었다.그날 이후 그와 함께한 모든 시간이...
다시 그녀의 이야기 ••• 신기하게도 한동안 반복되는 꿈을 꾸지 않았다. 그의 만남이 꿈을 끝 맺어주는 것처럼, 기묘했던 성에서의 숨바꼭질은 더이상 일어나지 않았다. 아주 긴 꿈에서 일어난 나는 바쁜 일상 속을 지내면서 그와 만남이 점점 흐릿해져 갔다. 꿈속에서의 일은 흐릿한 잔상 속에 남겨진 해프닝일 뿐이였다.그렇게 1년이 지난 후. 한 교양과제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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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 일리치 스밀로프 예비군 대위, 이하 안드레이 스밀로프. 중소 민간군사기업 도브스키 사의 베테랑 현장 요원. 러시아 연방 알파 그룹 출신. 2051년에 종전한 세계 3차 대전 이후, 안드레이는 국민들에게 치안 유지 및 반정부 세력 진압을 위해 우후죽순 생겨난 중소 민간군사기업들 중 하나인 도브스키 사에 입사했다. 더 좋은 조건의 기업에 입사할 수 있...
HH-60 페이브호크 한 기가 프랑스의 밤 상공을 저공비행하며 조용하게 관통했다. 페이브호크의 콜사인은 빅 팻 61이었는데, 애시당초 오늘 지금의 야간 비행을 하기로 예정된 기체가 아니였다. 덕분에 빅 팻 61의 파일럿은 짜증이 굉장히 심하게 나 있었다. 원래대로라면 오늘에서야 집에 있는 아내에게 전화를 할 기회였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기지 내 배설된 전화...
엄마, 안개가 분홍색이에요. 그래, 그땐 내가 그렇게 말했었지. 엄마는 내게 그것은 핑크 뮬리라는 식물이야. 안개가 아니란다. 이렇게 말해줬어. 난 그게 안개인 줄만 알았거든. 그래서 손을 뻗어서 만져봤어. 왜, 안개는 만져지지 않잖아. 근데 그건 내 손에 부드럽게 닿는 거야. 그래서 알게 됐어. 이건 핑크 뮬리구나. 그땐 내가 일곱 살이었어. 창가를 보며...
#1 밝은 햇빛을 견디지 못한채, 내 자신을 깜깜한 어둠속으로 가두어버렸다. 여기선 답답했던 페르소나는 던져버리고 오직 날 것의 나 자신으로 있을수있는 공간. 여기선 추악한 진실도 숨기지 않아도 된다. 차마 다 쓰지 못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부도 남을 짓밟는 권력도 떠나간 사랑도 다 가질수있는 자유를 누렸다. 나는 여기서 왕이였고 법과 질서 그 자체였으니깐....
#5 다음날. 테니스 스커트에 블라우스를 입은 나는 한서아를 만나러 갔다. 5월이지만 무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는데 저기 하늘하늘한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도도하게 서있는 한서아를 보았다. 민낮에 교복입은 모습도 이뻤지만, 풀세팅한 한서아는 연예인 빰칠만큼 아름다웠다. 그 이쁜 외모를 감상하는 나를 보고 "많이 기다렸지 미안해. 얼른 빨리 가자"하며 끌고...
#1 오늘도 이 공간에서 너를 본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서있는 너를 모르는 척 다가섰지. 너의 꿈속에서 나는 꿈의 진행을 도와주는 인도자일뿐. 무한히 손을 맞잡아도 너에게 온기조차 느끼게 해줄 수 없다. 오늘도 그날의 기억을 덮고 떠나야 하는 운명. 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가 흩어지는 모래처럼 사라지고 끝없는 이별을 구해야 되는 순간이 찾아왔다. #2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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