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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네?” “방금 한 이야기, 다시 해봐. 어디로 누가 온다고?” “아, 그게!” “곧 여기 철도가 놓일 거예요, 그리고….” “와이어트 어프, 조세핀 마커스, 조니 링고가 다이아몬드 살롱에 모일 거고요.” “다이아몬드 살롱.” “네. 그런데 그건 왜….” “거기로 안내해.” “네?” “술… 거기에서 드시려고요?” “술은 필요없어!” “그, 무슨 ...
서부, 무한한 가능성이 묻힌 황량한 사막. 수많은 사람들이 일확천금을 노리는 곳. 카우보이, 인디언, 살인마, 도둑, 꼽자면 끝도 없을 거야. 그들이 사막을 떠돌 운명임은 자명해. 결국 그들은 금을 얻기 위해 모래바닥을 헤매고는 하니까. 사람들은 그렇게 불렀다. 프로스펙터! 사금이면 장땡, 금광이면 로또 1등이라지. (1886년 애리조나주 그린밸리시티에 장...
언제나 생각하지만 완전한 여름에 접어들었음에도 공기가 차다 못해 얼어붙는 새벽입니다. 잘 지내고 계십니까? 이쪽은 이제 방학 횟수도 얼마 남지 않아 유익하게 보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소란 같은 건 말소된 평화뿐이라 조금 지루합니다. 비슷한 장소를 돌거나, 피에스타가 곤란해하는 일을 돕거나, 일정이 잡힌 극이 있으면 머글 세계를 방문하거나... 일방적인...
애송이 악당, 그 따위로 살다 그 따위로 뒤져버릴. 한동안은 그렇게 불리기도 했지. 그것도 다 옛날 이야기지만. 그래, 내 이름은 빌리 로버트 후커. 복수를 위해 동부에서 서부로 넘어온 개또라이 총잡이. 아버지의 못다 이룬 꿈을 대신 이루러 한 걸음에 달려왔다. …뭐? 뉴욕에서 여기까지 한 걸음에는 못 온다고? ……그래? 좋아, 그럼 정정하지. 말을 타고 ...
산책하다 집 근처에서 겹벚꽃을 보고 왔다. 만개할 때가 아니라 살짝 졌을 때라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꽃은 보면 기분이 좋아지니까 뭐든 좋다. 언제부터인가 벚꽃놀이를 잘 안 가게 되었는데, 이 정도면 그래도 성공적인 꽃놀이 사진인 것 같다. 기분도 괜찮아 지고(그렇다고 내 기분이 항상 나쁜 건 아니야!) 꽃도 예쁘게 담아오고. 28mm 수동 광각 렌즈로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흘려보내는 만큼 아까운 시간이니 실속 없는 대화는 줄여라. 무의미한 화제가 계속됨을 무엇보다 기피하라. 답지 않게라도 비위를 맞추는 대신 이야기를 끊어내 주어진 시간에 대해 귀한 대접을 할 것. 이 역시 관계에 대한 숭고한 의사 표현의 일부이니 전혀 실례가 되지 않는다는 점 알아둘 것. 01-1 여태 해온 클리티스 사베리오의 문장에 대한 대답 중 반할이 딱...
이름: 주노 브래비온 길버트(Juno Bravion Gilbert) 약칭: J.B.G, J.G 호칭: 준(jun, 친한 친구들이 많이 부름), 브랩(brav, 가족들이 많이 부름), 주노(juno, 안친한 친구들이 부름), 브래비온(bravion, 엄마가 혼낼때 부름), 길버트 군(Mr. Gilbert, 교수들이 부름), 길버트(Gilbert, 그를 싫어...
무기력함에 지쳐 있다가 벚꽃을 보고 왔다. 사실 요새 장난 아닌 무기력함을 겪고 있는데, 머리에 바람을 좀 넣고, 벚꽃도 보고 오니까 기분이 좀 나아졌다. 사실 요새 지치지 않고 열심히 사는 방법을 강구하는 중인데 그게 쉽지 않은 것 같다. 아무튼, (내가 운전하진 않았지만) 차에 타서 꽃길을 지나는 것도 좋았고, 내려서 꽃 사진을 찍는 것도 좋았다. 얼마...
40 FINGERS - Libertango
※ 프로필을 컴퓨터로 썼으니, 모바일이 아닌 브라우저로 보는 것을 더 추천드립니다. ※ -CHARACTER- #프로필 #바람_속_피어나는_라일락 CHARACTER PROFILE [우물 속에서 꽃피운 라일락] ══✿══╡°˖✧✿✧˖°╞══✿══ . . . _-CHARACTER THEME SONG- https://www.youtube.com/watch?v=v7...
새파란 하늘 아래 샛바람이 불었다. 시기는 이미 9월 첫 주. 호그와트 급행열차에서 내린 1학년들이 비바람에 얻어맞는 일도 있는 가을의 초입이었지만, 날이 맑으면 여즉 잔존한 여름이 끈질긴 생명력을 증명하는 때이기도 했다. 이런 날씨에 섣불리 잔디밭에서 뛰놀거나 야매 퀴디치 한 판 하면 저녁 내내 호박 주스를 퍼마시다 화장실 신세를 져야 할 수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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