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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들은 사람의 본질을 본다고 한다. 다수 사람들 앞에 놓이면 자연스럽게 가장 다정한 사람에게 다가가는 것 처럼. 조난 당한 3살배기가 모비딕에 오르면 가장 먼저 안길 사람은 누구일까? 아이는 겉모습에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처음에는 정신없이 울기만 할 듯함. 이 사람들이 자기를 구해줬다는 의식도 없고 그냥 잡아먹힐지도 몰라 < 이 생각만 하지않을까?...
에드워드 도로시 EDWARD DOROTHY "얕보면 큰 코 다칠텐데." 복장 및 소지품 강아지상 눈매에 레몬색 눈동자 하얀 단발머리를 항상 꽁지로 묶고 다님 왼쪽 어깨에 흰수염해적단 문신 허리 왼쪽에 차고 있는 권총과 레이피어 가족들의 영향을 받았는지 반팔셔츠에 반바지 선호 본인이 색감이 없다는걸 아는건지 화려한 알로하 셔츠를 좋아한다 입에는 항상 막대사탕...
·현대 AU 흰수염이 서른쯤 되었을때 사고로 전생의 기억을 되찾는거 보고싶다. 기억을 찾고 아이들을 찾기 시작함. 에드워드 뉴 게이트, 통칭 흰수염이라 불리는 남자는 태어나자마자 아득할정도의 자본을 상속받은 사람이었음. 성인이 되자마자 만든 회사를 거대한 대기업으로 성공시키자 그의 자리를 넘볼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하지만 탄탄한 성공가도를 걷는 그는 늘 ...
내 삶이 빛을 머금은 날, 나는 이미 오래 전에 달의 손에 구원되었음을. 바다의 쓰레기. 그리 외치는 말에 비소를 지었다. 이것은 우매한 신민을 골탕 먹였다는 한심하기 짝이없는 비틀린 기쁨인가, 아니면 제 처지에서 나오는 한숨인가. 잠시 생각했지만 곧 그 무엇도 상관이 없어졌다. 돌에 스친 상처가 쓰라렸다. 사색은 사치에 불과했다. 배가 고팠다. 날이 추웠...
*2020년 09월에 작성 및 업로드했던 드림주 설정입니다. 이전 포타계정을 실수로 지워버려 부득이하게 새로 만든 계정으로 재업로드함을 알립니다. ㅡ 현재 드림주 설정은 시간나는대로 계속 복구중입니다 :) ✴️드림주 외관, 성격, 습관, 사소한 TMI 하나까지 소유주 기반 설정에 만화적 요소를 가미해 특징을 부각시킨 캐릭터입니다. 드림지우기+소재 긁어가기❌...
드림주 이름은 에드워드 니스. 아빠 닮아서 금발에 금안. 해적은 아니고 신세계의 어느 섬에서 의사로 살고 있음. 키는 대략 2m. 아버지에 대해서 애증의 감정을 품고 있음. 피를 이은 자식은 내버려두고 피를 잇지 않은 자식을 저렇게 싸고 도는 게 눈꼴시렵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흰수염이 거의 3-40년 가까이 함께 해 온 양아들들만큼이나 자기를 아끼는게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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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과 해적이 크게 전쟁을 버린 정상전쟁. 서로간의 큰 손실을 안긴채 해적이 승리로 전쟁의 막을 내렸다. 전쟁의 시작점이 돼었던 에이스는 자신의 아버지인 흰수염의 무덤 앞에서 멍하니 그를 올려다보았다. 자신을 지키다 간 자신의 아버지. 악귀의 자신을 사랑해준 자신의 아버지. 그리고 자신을 사랑해준 형제들. 눈물이 에이스의 볼을 타고 내려왔다. 바람에 그의 ...
한가롭게 바다를 향해 중인 모비딕. 모비딕은 향해중에 어느섬에 도착하게 됐고, 때마침 그 섬에서 축제를 하고 있었다. "오!, 삿치. 마침 섬에서 축제를 하나봐!" "그래, 이따가 가서 놀아." 에이스는 식당에서 아침을 먹으며 삿치에게 축제에 대해서 신나게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말인데, 삿치도 같이 축제 보려 가자. 응?" "미안하지만, 에이스. 나는 ...
12월 31일 오후 9시 32분 포트거스 D 에이스에게 어이 선장, 나 듀스다. 잘 지내고 있겠지? 갑자기 편지를 써서 당황했나? 물론 나도 어색하지만 직접 전화하기에는 낯간지러워야 말이지. 곧 선장의 생일이잖아? 또 잊고 있었던 건 아니지? 나는 아직도 네가 쫄쫄 굶었을 때가 계속 생각난다. 그래도 너의 새로운 동료, 아니 가족들이라면 분명 우리가 챙...
그들은 빛으로 화해서 사라졌다. 곧 빛이 온 사방을 덮었다. 환하게, 더 환하게 빛나더니 눈 깜빡할 새에 사라져버렸다. “으…ㄱ” “?” “어어?? 너희… 너희!!!” “살아났어!!! 살아났어!!! 으흑” “그라라라라, 아들들아. 다시 만나니 반갑구나. 죽어서 볼 줄 알았더니.” """아버지!!!""" “요이? 아버지 상처가?” “에엑?” “어? 죠즈 팔이...
“네가 누구든 살아나갈 수 없을 거다!!” 흰수염 마저 사라지자 자신을 쳐다보며 흉흉히 안광을 빛내는 해군들. 해군들한테는 미안하지만 나는 내 가족들이 더 소중해서 말이야… 악감정은 없어. 아니 사실 조금은 실려있긴 해. 그러게 배 좀 작작 부수지 그랬어? 콰르르르르르르 아버지가 능력을 사용할 때처럼 허공을 움켜쥐어 뜯었다. 곧 몰려오는 쓰나미. 아까처럼 ...
“아…아버지?” """아버지!!!""" 흰 수염 해적단은 지금 자신의 눈앞에 서 있는 사람이 환영이 아니기를 바라며 눈을 비벼보기도 눈을 질끈 감았다가 떠보기도 했다. 환영은 사라지지 않았다. “아버지...! 어떻게 온 거야? 살아있는 거지? 같이 가는 거지?” “우리만 보내면 우린 어떡하라고!” 엉엉 울며 아버지에게 달려가 아버지를 걱정하고 원망하다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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