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김도영이 왜 서영호랑 헤어졌을까. 김도영은 지금까지 서영호를 서술하면서 그와의 연애는 완벽했다, 행복했다, 결혼까지 생각했다, 최고의 찬사들만 늘어놨다. 마치 서영호가 김도영의 마지막 사랑인 것처럼. 끝사랑인 것처럼. 쉽게 말하자면, 서영호에게 품에 고개를 처박고 그의 애정만을 보고 있던 김도영이 고개를 들어 주위를 둘러봤을 때. 그 때부터 아마 그들의 연...
보고싶어서 직접 쓴 환승연애 작중 캐릭터 성격과 실제 성격은 다릅니다, 참고해주세요. 이번 편은 좀 짧아요! 퇴고는 천천히 할게요...! 환승연애 07 성찬은 왠지 이곳에서 울었다는 걸 X에게 들켜 부끄러웠다. 그래서 감히 X를 볼 생각도 못했다. 심장이 너무 크게 뛰는 게 들킬까봐, 또 울어버릴까봐. 쟈니 남자들 밑으로... 성찬은 쟈니의 말이 끝나기도 ...
보고싶어서 직접 쓴 환승연애 작중 캐릭터 성격과 실제 성격은 다릅니다, 참고해주세요. 퇴고는 천천히 할게요...! 환승연애 06 [ 너 바다 좋아했잖아. ] 정우는 눈으로 X를 쫓았다, 하지만 X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아무렇지도 않게 제쪽은 보지 않고 재현과 술잔을 기울이며 얘기하며 웃고 있었다. 문자가 잘못 왔나? 아니면 잘못 보낸 건가? 정우는 혼란스러...
보고싶어서 직접 쓴 환승연애 작중 캐릭터 성격과 실제 성격은 다릅니다, 참고해주세요. 환승연애 05 세탁실 앞, 벽에 기대어 서있는 쟈니. [달칵-] 하고 문 열리는 소리가 나면, 쟈니가 소리나는 쪽을 보는데... 제노가 방에서 나온다. 제노 형, 여기서 뭐해? 쟈니 미션카드 기다려 ㅋㅋ 총알같이 달려가려고 ㅋㅋ 제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쟈니는 옆에 ...
보고싶어서 직접 쓴 환승연애 작중 캐릭터 성격과 실제 성격은 다릅니다, 참고해주세요. 퇴고는 천천히 할게요...! 환승연애 04 불협화음 하우스에 초인종이 울린다. 출입문 가장 가까이에 앉은 쟈니가 '미션카드 왔다!' 하며 일어나 현관으로 향한다. 다른 출연진들은 X 혹은 새로운 사람과의 문자를 보는데... 휴대폰을 보고 웃는 서율과 재현이 아무도 모르게 ...
암막 커튼으로 창문을 가려 놓은 탓에 방 안은 한밤중이었다. 그러나 방문 밖에서 들리는 인기척이 지금이 밤이 아닌 아침이라는 걸 알렸다. 감고 있던 눈을 천천히 떠 머리맡에 내려놓은 핸드폰을 들었다. 오전 8시. 출근 시간이었다. 한 달이면 익숙해질 법도 한데 예민한 잠귀는 하루도 그 소리를 무시하지 못했다. 물론 밖에 있는 이는 모르는 일이었다. 고요한 ...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가을이라고 단풍은 점점 색을 입어가는데 피부에 느껴지는 온도는 아직도 뜨겁게만 느껴진다. 얇은 가디건을 입기 딱 좋다는 기상예보의 말이 있어서 그런지 거리의 사람들의 옷은 무슨 계절인지 알 수가 없다. 콘텐츠팀의 컴퓨터는 오늘도 뜨겁게 돌아간다. 뜨겁게 과열된 본체에서는 펜이 돌아가는 소리만 난다. 키보드 단축키를 누르는 소리만 들려오고 점심시간이 다 되었...
정재현-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알아볼 수 있음. 내가 아니라 쟤가. 그러니까 쟤가 저렇게 한 손을 들면 날 한 번에 찾을 수 있음. 전화 한 통이면 끝날 것을... 이제노-자신의 존재감을 흐리게 만들 수 있음. 그런데 존재감을 흐리게만 할 뿐이라 이상한 짓 하면 바로 앞에 있는 얘가 "어, 너 뭐 하는...?" 이럼. 서쟈니-추위를 못 느낌. 단, 아이스 아...
쟈니 재현 버블 배경화면 공유합니다. 버블 배경화면 외 다른 곳에서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 Plz do not re-upload. ⭕️ Plz use only as bubble wallpaper. <사용 예시> 언제나 감사합니다 💛
해찬이와 마주 보며 누워있다. 언제 불곰이었냐는 듯 다시 또 푸우로 돌아와있다. 이 동글동글한 얼굴이 화가 조금만 나도 사나워지는 게 신기하다. 인상이 아예 달라져. 해찬이가 내 머리를 귀 뒤로 넘겨주며 묻는다. "아프진 않았지?" "우웅." "좋았지?" "이씨, 그걸 왜 물어....! 근데," "응." "내가, 안 해줘도 돼...?" "보지도 못하면서 뭘...
갑자기 이렇게 깜짝 글(?)로 나타나게 된 이유와 주절주절 이야기는 댓글에 달아놓았습니다. 댓글 먼저 보시고 신중히 생각해보신 후에 읽어주세요! 꼭 읽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멧 갈라를 간 영호와 그걸 한국에서 지켜보는 (?) 여주 이야기 입니다. 정남매 talk ; Met Gala 2022 w. LUX 영호가 뉴욕으로 떠난 지 어느덧 5일이 지나고 있었다...
요즘 나의 하루 일과는 오전 체력 훈련, 오후 가이딩 훈련이다. 중간중간 아이들과 힐링도 하고, 폭주 센티넬들 가이딩도 해주고, 제노에게 치유도 받고, 서영호랑 싸우기도 하고. 그래도 요즘엔 서영호랑 싸우는 빈도수가 줄었다. 아, 빈도수는 그대로인데 정도가 다른 건가? 예전처럼 일방적으로 욕하고 싸우는 정도는 아니다. "씨이, 서영호....!!!!!" "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