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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상 연반이겠네요. 역키잡.. 진짜 뜬금없는데 전원우일기에 그 교복 단정하게 차려 입은 학생이 알고보니 그 더업건설 용역이랑 한 집 사는 사이면 어쩜? 날조가 너무 심한가요? 그치만 더업건설 사냥개가 전원우 하나만큼은 깨끗하게 키우려고 본인 손에 피 다 묻히고, 더러운 일 하면서 전원우는 절대 모르게 한다면? 근데.. 전원우 이미 이찬이 무슨 일 하는...
1. https://angyeongcheodol.postype.com/post/140797002. https://angyeongcheodol.postype.com/post/142770773. https://angyeongcheodol.postype.com/post/14868331 홍사장은 어쩌다 외주인력을 꼬셨는가마지막편입니다 시간 순서대로 감상은외주 → ...
안녕하세요! 푼🐈⬛ 입니당 원우 생일주간을 기념하기위해 그린 게임보이 라이브의 원우모음 스티커 원본그림을 결재창 아래 첨부했습니다! (10장정도(우와 적다,, 머쓱하네요...긁적) 서울권 원우 생일기념 카페들에 나누어 두려합니다. 우연히 보시면 챙겨서 다꾸하는데 써주세요(?)) - ⭕️ 개인소장용 스티커, 키링 등 ❌ 나눔, 판매, 수익창출, 트레이싱,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생 하나, 영어영문학과생 하나. 미래는 모르겠고 수학이 싫어서 일단 걸은 문과생의 길은 험난하다. 그러니까 교양 수업 하나 듣다가 그런 꼴을 당하고 쪽팔려서 학교로부터 버스를 타고 세 정거장이나 가야 있는 밥집에 온 것 아니겠어. 후문에서 도보 1분 거리 치킨집 건물 2층에 살며, 학교, 간혹 근처 사는 군대 동기 최승철과 함께 가는 P...
나 여자친구 생겼어. 나한테 자기 여친 생겼다고 말하는 전원우 선배. 아 넵~ㅎㅎ 오래가세요 이러고 난 집에 와서 탈수 옴. 눈물 나도 웃으면서 아득바득 축하해줘야지 뭐 어떡해 * 어느날 원우 선배가 갑자기 같이 백화점을 가달래. 왜냐고 물어보니까 여친 생일 선물 사야 하는데 뭘 사야 하는지 모르겠대. 한번 호구는 영원한 호구라고, 나 선배 말은 거절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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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원은 꿈이 뭔가? 꿈. 꿈을 꾸지 말아야 했다. 앵커가 되겠다는 꿈. 방송국의 간판이 되어 보고 싶다는 꿈. 일개 사원으로 취직하는 데 쓴 시간만 해도 허다했다. 빽도 뭣도 없는 스물여섯 청년의 꿈이 현실로 구현되기엔 이 세상이 너무도 뒷구렸다. -방송국의 간판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꿈이 크군. -…죄송합니다. 경솔했습니다. 꿈을 이루고자 한 스...
*센티넬버스 세계관이 사용된 글입니다. 오! 마이 달링 "형 지금 내가 뭘 들은 거지?" "말 그대롭니다. 이번 정기 검사에서 전원우씨 센티넬로 확인됐고, 저희랑 센터로 가셔서 몇 가지 검사를 하실 겁니다." "그거, 거부는 못 하는 건가요?" "전원우씨 저희랑 같이 세계를 지켜보시죠." 전원우랑 이찬은 여느 때처럼 평범하게 데이트를 하고 있었다. 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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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편은수위가 없습니다 ⚠️ W.하엘 - 이른 새벽, ㅇㅇ은 꿈 속에서 악몽에 시달리다 불안정한 숨소리를 내며 잠에서 깨어났다... 시발 뭔데... 며칠째 반복되는 일에 지칠대로 지쳐있는 ㅇㅇ이었고 다시 잠에 들기엔 또 같은 일이 생길까 두려워 이른 시간 인 것을 잊은 채 누군가에서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 .... 원우야.. '" .....
<친구 ??> 띠링- 이제는 풍경소리만 들어도 알 수 있다. 이제는 형이 왔다. "형 왔어?" "응 시원하다" 우리가 시작된지 3주, 그간 조금 친해졌다. "초코라떼?" "응 초코라떼" "오늘도 일 해?" "아니 오늘은 쉬어" "그래? 잘 됐다 요즘 피곤해 보였어" "응.. 좀 쉬고 싶어.." "집에서 쉬지" "집은 외롭잖아..." 카운터에 엎어...
<첫 만남> (원우 시점입니다) 오늘도 거창하게 비가 내린다.딱 장마가 시작될 쯤 눈에 띄는 손님이 생겼다.처음 그 손님이 언제 왔냐면...띠링-풍경소리를 맑게 내며 손님이 문을 열고 가게 안 으로 들어왔다.추운 겨울날에 패션을 신경쓰는 걸까..그리 두껍지 않은 긴 코트를 입고 코와 손 끝이 빨개진 채로 들어와 따뜻한 라떼하나를 시키는 모습이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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