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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개인 작품 콘티입니다. 옛날 콘티이기도 하고 부끄럽지만 올려봅니다. 아래로는 해당 작품의 러프한 캐릭터 시트와 짧은 사담을 남겨두었습니다. :)
퍼슬을 보고나서 감상타래 트윗에 썼던걸 백업겸 옮기려합니다. 1월달에 봤고 기록상으론 3주동안 어린시절 태섭이의 이미지와 너무 달라서 충격먹고 앓고 울며 빠진 기록. 4회차부터 남은 기록이라 좀 아쉽다.ㅜㅜ =============================== 1. 해남전까지 보고 와서 그런가 치수랑 백호가 너무 눈물샘...치수가 고함 지를 때 같이 고...
시골철 도시미애가 보고싶어서 했던 낙서들입니다 첫 재회... ^^ 쭈아 김철 황미애모에화지림... ㄷㄷ 이건걍... 갑자기분위기가달아오른 둘입니다. 아니암튼 이게중요한게 아니고요, 이걸 보고 둥지님이... 갓갓 썰을 풀어주셨습니다 @아니근데 시골남 김철 도시녀 황미애 개에바 아닌가요,,, 더운여름날에 반팔 어깨까지 꽉 둘러매고 목장갑 끼고 쌀포대나 농작물 ...
컬러일러 수정 재업 및 프박코드 공유 짧은 만화 추가 안녕하세유! 컬러 일러 살짝 수정봐서 재업하고 (그전 포스팅에서도 쌤들 댓글써준거 잘갖고잇어유ㅠ 감사해유) 오떤 댓글쌤이 프박요청하셔서 첨으루 해보는데 혹시 문제생김 말씀해주셔유ㅜㅠ 구럼~ 선생님들 햅삐월요일~~
네 등을 보면 그 애는 날아올랐다. 유연한 곡선을 그리며 하늘 높이 떠오르는 등이 흐릿한 시야에 느린 화면처럼 담겼다. 그리고 새빨간 빛으로 부서지기 시작했다. "성호야." "......." "...야, 박성호!" "얘, 재현아. 아서라. 저런 놈은 그냥 냅둬버려." "이모 먼저 가요. 성호 내가 데려갈게." "됐다그래라. 재현이 너라도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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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해준 말은 나의 마음 깊이 새겨졌다. 나는 그말을 듣곤 과거의 내가 생각났다. "아빠,저게 뭐야?" "유하가 가게 될 회사" "으잉..저런 회사는 무서운데.." "나중에 그말 생각 날걸? 아빠는 거짓말 안 해" 나는 이 회사가 무섭다고 했었다. 그날 아버지의 상태를 알지 못 했다. 13년전 나는 아버지에게 심한 말을 하며, 집을 나갔었다. 아버지는...
- 여름을 모티브로 글을 쓰려다 황순원의 '소나기'가 스치고 지나갔어요. - 시골할머니 댁에 간 두 꼬맹이의 이야기 재밌게 즐겨주세요~ 노래는 제가 요즘 푹빠진 비밀의 화원이에요. 함께 들으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 시원한 산바람이 ...
전학생이 왔다. 이름은 최종수랬다. 여름 하(夏) 여름은 하얀 교복 셔츠와 얇은 회색 바지의 계절이다. 병찬은 정확히 그 차림으로 교실 구석에 앉아 있었다. 선풍기 바람에 나풀거리는 셔츠 소매를 신경 쓰지 않고, 창가에서 턱을 괸 채 바깥을 내다보았다. 등교 시간이 끝나 운동장에는 아무도 없었다. 시선을 조금만 올리면 더운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이 보...
종이에도 기억이 있다고들 한다. 책을 훑는 손길, 페이지를 넘기는 움직임 하나하나에 시간과 추억이 깃든다나. 사람의 마음을 담아낸 것이 글, 그 글을 엮어낸 것이 서적이기에 책은 늘 집요하게도 그 주인을 물들인다 들었다. 종류는 중요치 않다. 시집, 문학, 만화, 잡지…. 개개인의 인간이 저마다 다르듯, 이끌리는 책과 그 이야기 또한 상이하기 마련이다. 짐...
전편 있습니다. 사랑을 말하는 건 너무나 달콤해서 이가 다 썩어버릴 것 같아 그래버리면 또 너무 아프겠지 夏晝夢 - 여름낮의 꿈 03. 열병 매미도 더위에 악을 내지르는 이 날씨에 웃기게도 감기에 걸렸다. 여름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던데, 난 사람이야. 김승훈이 있었음 이런 얘기를 했을텐데... 머리에 바위가 눌러앉은 것마냥 무거워도 계속해서 생각나는 건 ...
깔롱쟁이 경찰이 깡시골에서 살아남는 방법 ① 말을 함부로 하지 말 것 "이거 실환가." 턱, 철퍽. 송태섭은 입에 물고 있던 싸구려 커피를 차디찬 복도 바닥에 떨어트렸다. 태섭의 흰 스니커즈와 청바지에 뜨거운 커피가 묻었다. 싸구려 자판기 커피 주제에 뜨거움은 웬만한 프랜차이즈 커피보다 뜨거워 커피가 묻은 자리가 화끈할 텐데도 불구하고 태섭은 아무 반응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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