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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징크스 왜 그곳까지 쫓아왔는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그저 화만 쏟아내는 여주. 야 내가 뭐 틀린 말 했어? 씩씩거리며 화내는 여주를 향해 더한 화를 내는 민혁이다. 나 연예인입니다- 아주 이마에 써붙이고 다니지? 왜 옆에 있는 사람 불편하게 해? 현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여주가 그를 째리며 말하자, "너 똑바로 화내. 내 정체가 들키면 곤란해질까 놀라서 열 ...
무던한 여자친구와 사귀는 예민한 유기현을 보고 싶어서 쓰는 글 #여름휴가 "우리도 여름 휴가 가야지, 여주" "웅 가야지 연차 내야하지 않아?" "고객사 휴가 언제래 여주?" 여름 휴가 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들때 쯤, 기현과 여주는 남들보다는 늦지만 여름 휴가를 준비했어. 둘의 여행 스타일은 여행 계획을 딱히 세우지 않는 스타일, 대신 먹을거엔 상당히 진심인...
" 오늘의 주인공을 위해 건배~ " 오늘 무대는 성공적이었다. 에브리타임과 인스타그램 등 학교 사람들의 반응을 볼 수 있는 모든 채널에서 우리 동아리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라고 한다. 특히 채가 두 번째로 불렀던 'By My Side'라는 곡. 기분이 이상했다. 그거 내가 추천해 준 곡인데. 내가 좋아하는 노랜데. 내가 불러달라고 해서 불러줬던 노래였는데....
고2부터 함께한 연애 힘든 고3에도 같은 대학을 가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해서 결국 같은 학교에 입학한 창균이랑 나 고등학생 때는 숨기진 않았지만 대학 와서는 CC다 뭐다 말 많을 거 같아서 비밀 연애를 하기로 했다. 공부만 한 고등학생이 뭘 알겠나 싶어서 예전부터 자연스럽게 내가 꾸며주고 하다 보니 내 취향이 걔 취향이 되었고, 내가 골라주지 않아도 내 취향...
- "우리 그만하자" "우리가 왜 그만해?" - "그냥 그만해 너무 달라졌잖아, 오빠랑 나는." "뭐가 달라졌는데, 뭘 그만하는데, 너 그 말 후회 안 해?" - "응, 안 해" "마지막으로 물어보는 거야. 나 여기서 끝내면 진짜 너 안 봐, 아니 난 이제 너 못 봐." - "응 이제 그만 보자 진심이야" 7년 동안 나의 애인, 나의 가족, 나의 베프. 그...
▼이전 내용 보러 가기 *본 작품은 실제와 무관하다는 점을 안내해 드립니다. *본편과 이어지지 않습니다. 참고하여 감상해주세요. W. 꾸꿍콩 5. 이주헌 🐝 "누나!" 🐣 "어? 주헌아!" 카페로 향하는 길에 주헌이와 마주쳤다. 오늘 주헌이와 함께 일하는 날이었기에 함께 카페로 향했다. 가는 길에 주헌이는 쉬지 않고 떠들어댔다. 주헌이는 뭐랄까 연하남의 정...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사실 진짜 깜짝 놀랐어 눈을 떴는데 바로 앞에 오빠가 있어서 툭 떨어진 고개를 잡아준건 자기면서 나만큼이나 놀랐다는 얼굴을 하고 서있는 모습이 조금 비현실적으로 보일 정도였음 비몽사몽해 있다가 상황파악이 되자마자 뒤로 거의 튀어나가듯 물러났는데 혹시 눈치챘을까 오빠 손바닥에 닿아있던 내 얼굴이 확 달아올랐다는 거 안 그랬으면 좋겠는데 한참이나 스카건물 앞에...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가상입니다. 여주 시점으로 서술됩니다. W.허즈 10 코골즈 숙소 현관문 앞에 도착하기까지, 어떻게 왔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다. 창균씨가 비밀번호를 눌러 잠금을 해제하고 문을 열었을 때, 가까스로 정신이 돌아왔다. 신발은 가지런히 벗어두고 형원씨 발걸음보다 한발 늦게, 현관에서부터 이어지는 복도를 따라 걸었다. 눈 앞에 펼쳐...
내남친은 유명 화가 이민혁이다. 이민혁은 파리에서 큰 작품전을 준비하고있기때문에 우린 세달 간 떨어져있었다. 하지만 난 휴가를 끌어써 이민혁에게 갔다. 파리에 도착했던 날,이민혁은 바쁜 스케줄을 뒤로하고 공항으로 나를 마중나왔다. 보고싶었다며 나를 꽉 껴안는다. 참..말티즈같단말야 이민혁의 숙소. 우리가 6일간 같이 살 공간이다. 이민혁은 신혼체험을 하는거...
토요일에 보자는 약속 덕분이었을까. 생각보다 주말이 빨리 찾아온 기분이었다. 물론, 그 통화와 토요일 사이에는 고작 '금요일' 단 하루 뿐이었지만. 여태 흘러갔던 평일보다 더 빠르게 시간이 흐른 기분은 사실이었으니까. 금요일만큼은 일찍 퇴근하자며, 모두가 합심한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정시 퇴근을 할 수 있었다. "그러니까, 내일 꼭 이 근처 아니어도 돼요...
*본 작은 허구의 이야기이며,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http://kim-jj.postype.com/post/14961661 위 시리즈의 외전입니다 :) 혀 끝에 맴도는 비릿한 피 맛에 ㅇㅇ은 저도 모르게 인상을 찌푸렸다. 아, 잇몸도 터졌나 보네.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신혼여행까지 갔다 돌아온 지 벌써 두 달이 다 되어 가는 중이다. 그...
가족을 잃고 방황하던 내가 다시 일상을 보낼 수 있었던 건 그곳을 떠나는 것이었다. 내 나이 28살 한창 즐거울 나이라고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어중간한 나이라고 생각한다. 어리다고 하기에는 이미 세상을 사는 법을 알아버렸고 다 안다고 하기에는 아직 어린 20대 후반인 28살 말이다. 그런 나의 작년 27살의 인생은 정말 좆같았다. 엄마, 아빠와 놀러 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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