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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악마의 열매 중에 동물계 열매를 먹으면 대상이 되는 그 동물의 습성이 똑같이 생기나?? 고양이과면 밤눈이 밝아지고 개과면 냄새에 민감해지고 그런 습성이 생기려나 불에서 태어나 불에서 죽는 불사조. 새새열매 모델 불사조. 마르코는 불을 좋아했다. 종종 식당 안 쪽으로 들어와 요리를 하느라 한껏 키운 불을 멍하니 보고 있기도 하고, 섬에서 연회를 벌이면 꼭 캠...
뭐여? 꿈을 꿨어 시덥잖구만 너도 나왔고 요이 다들 사이좋았지 누가 또 나왔나? 너도 알고 나도 아는 사람들 그리고? 이름 꽤나 날렸지 거기서는 여기서도 유명하잖여 이름만 들어도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 엄청나네요이, 그건 거기서도 나는 요리사였고 그게 네 아이덴티티잖여 여전히 리젠트빵머리고 그건 네 본체잖아요이 나오는 사람들이 다 아는 사람들이더라 꿈이니까 ...
1. 마르코는 악마의 열매를 먹고 나서 기대감에 하루종일 웃었다.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것은 그 나이때 남자아이들의 꿈이기에 죠즈도 연신 부러운 눈으로 바라봤다. 2. 능력을 알고 익히는 것에 시간이 소요되어도 마르코는 꾸준히 단련했다. 이윽고 양 팔이 안정적으로 날개형상을 유지할만큼 단련하고선 본격적으로 하늘을 나는 연습을 시작했다. 3. 주변에 하늘을 ...
흰수염, 에드워드 뉴게이트. 사황. 바다의 황제. 군림하는 자. 정점. 그를 지칭하는 단어는 많았다. 표현도 많았다. 하지만 이 순간 그 모든 것들은 의미 없이 나열되는 글자일 뿐이었다. 마르코. 제 첫 아들을 본 순간, 뉴게이트는 그저 한 명의 아버지고 죄인이 될 수 밖에 없었기에. 이제 기억도 나지 않는 아득한 순간부터 뉴게이트는 가족을 만나고 싶었다....
아버지. 아들이 인사 보냅니다. 너무 오랜만에 보낸 인사라 그간 섭섭하지 않으셨을지 걱정입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 날 이후, 아직까지도 많은 일이 있습니다. 여전히 저는 그 일들이 익숙하지 않고, 어렵고, 힘이 듭니다. 저는 그동안 제가 많은 것을 결정해왔다 생각했습니다. 배의 항로와 다음에 정박할 섬, 해군과의 관계, 다른 세력들과의 거래...
에이스가 사는 뉴욕은 바다와 맞닿은 도시다. 덕분에 어릴 적에는 부모님과 함께 항구로 자주 드라이브를 나갔다. 그 당시에는 자신이 어렸기 때문인지 시간이 나기만 하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려는 아버지 덕분에 가족 나들이를 자주 나갔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꾹꾹 눌러담고 자동차에 올라타 압박감 넘치던 거대한 규모의 건물 사이를 지나 달리다 보면 어느새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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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고어 요소, 장기매매 묘사, 외 비윤리적이고 정신적으로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르코 과거 대날조 폭발. 오래 전에 쓴 조각썰 마무리짓고 싶어서 길게 늘리기. 흰수단 해피시공! 마르코는 이성을 따르는 사람이었다. 모든 경우에 그렇다고는 그도 인간인지라 확신할 수 없지만, 적어도 대부분의 경우에 그러하였으며 그러하려고 노력...
https://twitter.com/nolaengmobal/status/1661936719476961280?t=6akcC9Zb6PiHcM3AKWLAKg&s=19 현대 기반 평행세계 마르코와 원작 마르코가 뒤바뀌고 서로의 자리에서 원래의 위치를 서로의 방식으로 지켜내는 체인지물 보고싶음… 전보벌레와 전화기가 일정 시간마다 연결되어 연락을 주고 받고 정...
흰수염 해적단 1번대 대장이 형제를 죽이고 항로를 이탈했다. 모비딕은 충격에 휩싸였지만 해적단의 창설이 오래 되었고, 수가 많은 만큼 배신이 없었던 것도 아니었다. 이전의 배신보다는 조금 느리게나마 추스른 그들은 마르코를 찾기 시작했다. 일부 형제는 의심을 하고 있었다. 가족을 가장 사랑하는 형제를 뽑으라고 한다면 대부분 마르코를 떠올릴 것이다. 우리는 자...
-삿치 생일 상 삿치 생일이라고 모비딕 대장들이 밥해주면 좋겠다. 이제 삿치 일주일 전부터 위장약이랑 소화제같은 약들 잔득 사둠. 사랑하는 가족들이 해준 밥을 남길수가없음. 특히 에이스는 그나마 맛은 괜찮아도 양이 안괜찮음. 생일 전부터 차례대로 밥해주는데 생일 당일은 오야지가 해주는거임. 에이스보단 덜해도 양이 장난아님. 대부분 생일 다음날 입원해서 마르...
" 남겨진 사람의 기분? 그걸 나한테 묻는겨? "나붓하게 접혔던 눈이 열리고 드러난 눈동자는 그저 유리구슬을 박아 놓은 것 처럼 아무것도 담겨있지 않았다. 마르코의 시선이 허공에 머물렀다." 아주 잘 알지. 장담하는게 그건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잘 알 걸? "종이를 꽉꽉 채워서 설명해 줄 자신이 있다. 인간이 때론 산 채로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하나부터 ...
그거 아냐? 마르코 대장 레어 치비사진의 존재를. 마르코가 장부 문제로 직접 다른 부대로 간 사이 1번대에서의 일임. 원래 부대들은 자기 대장 빠돌이가 될 수 밖에 없는데 1번대는 유독 심했음. 가뜩이나 서류로 치이고 야근에 치이는, 모비딕에서 가장 불쌍한 부대로 유명함. 그런 부대에 들어간 이유? 당연히 덕질 때문임. 1번대는 덕질하는 대장을 눈앞에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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