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걍 다은 님, 해마 님
流川 楓×流川 寿 루카와 카에데×루카와 히사시카에데가 18살이 되자마자 두 사람은 결혼을 했습니다. 선동과 날조, 캐붕과 급전개. 틈틈이 퇴고합니다.약 백호/소연, 태섭/한나. "자자, 오늘 이렇게 자리를 마련한 건," "바로 이 천재가, 농구로 미국을 제패하기 위해 곧 미국에 가기 때문이지!" "너만 가냐." "너 따윈 내가 미국 땅에서도 밟아줄 수 있다...
부활동이 끝난 시간까지 남아 연습을 이어갔다. 송태섭은 집안일이 있다며 나머지 부원들에게 정리를 부탁하며 빠르게 사라졌고 강백호는 친구들과 잡은 저녁 약속에 헤벌쭉 웃으며 돌아갔다. 시간이 늦어지자 다른 부원들도 떠났다. 결국 오늘도 끝까지 남은 이는 두 명, 서태웅과 정대만이다. “나⋯ 힘들다.” “⋯” 힘들대서 패스하려던 공을 회수했는데, 이걸로는...
- 다시 살아나는 남자( https://posty.pe/hob6k3 )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소재주의)) 상해, 폭력, 칼에 찔리는 묘사 있습니다. 읽어도 괜찮으신 분만 읽어주시길................... "같이 가줬으면 하는 곳이 있어요." 사무실 입구 쪽에서 거의 석상처럼 서 있는 대만에게 태웅이 말을 걸어왔다. 얼굴에 반창고와 거즈를 ...
태웅대만입니다.
* 공식 타임라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공식과 캐릭터 해석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태섭한나 요소 있음. 우리의 거리는(7) 새학기와 동시에 9월을 맞이했지만, 여전히 몸이 체감하는 계절은 여름이었다. 난 이 동네에서 나고 자랐지만, 더운 게 너무 싫어.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한 입 베어물면서 차가움에 시린 표정을 짓던 대만은 곧장 그런 불...
제국의 문양을 담은 은회색 갑주가 높이 뜬 태양빛을 받아 번쩍였다. 대공의 긴 행렬이 수도성 초입에 다다르자 사람들이 앞다투어 달려나왔다. 흩날리는 승전기 뒤로 거대한 흑마에 오른 대공의 모습이 보였다. 칠흑같이 어두운 흑발과 대조되는 희멀건 피부가 갑주의 반사광에 힘입어 더욱 빛났다. 사람들은 순간 환호하는 것을 잊고 숨을 멈췄다. 앞서가던 화동들도 본분...
훙넹넹 님, 무슈슈 님
*마지막 입니다!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요! *늘 그렇듯 오탈자 비문은 넘겨주시길...S2 #05 날이 점점 더워졌다. 완연한 한여름 날씨였다. 해는 새벽부터 하늘 위에 떠 있었고 아침 이른 시간임에도 햇살이 제법 따가웠다. 대만은 평소 도착시간보다 조금 늦은 시간에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올해 처음으로 차내의 에어컨을 틀어서인지 갓 차에서 내린 대만의 ...
-제목미정. 언제나 그랬듯 빈약한 플롯과 함께 천천히 굴러가요~ 태웅이랑 대만이가 5살 차이! -머릿속에 있는걸 꺼내고 싶어서 쓰는 적폐 날조 가득한 이야기 -퇴고XX 오타, 막 지름, 맞춤법 주의. 설정오류 주의. -------------------------------------------------------------------------------...
☆ 등장인물들의 설정값은 단행본 기준입니다. ☆ 세상엔 황당해서 남들에게 설명해도 믿지 않을 그런 일이 일어나곤 한다. 그런데 그걸 직접 체험해보고 싶은 사람은 없을거다. 있으면 변태지. "...여기가 어디...?" 그러게. 여기가 어디냐. 나도 궁금하다. 수업시간에 깜빡 졸았을 뿐인데 깨고나니 요상한 방에 갇혀있었다. 침대 하나 덜렁있는 방. 창문도 없고...
* 4p. 짧은 연반 탱댐입니다. * 농구 사랑맨들이라 아직..안 사귄다네요..! * 이것저것 사담을 섞고 싶어서.. 포타에도 백업합니다. ^0^ * * 네.. 그렇습니다.. 전 왜 이렇게 한 번 더 하자고 외치는 탱댐이들이 좋을까요.. (매 연성마다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대사 1위) * 제 안의 1학년 대만이는 3학년 태웅이가 농구를 잘해서 조금 열받지만...
‘내가 여기서 왜 이러고 있지?’ 라는 생각이 아주 강렬하게 들던 때가 있다. 채치수라는 벽. 슛을 아무리 쏘아도 집채만 한 덩치와 버석거리는 거대한 손바닥에 파리새끼처럼 내쳐지는 농구공을 보면서. 그의 존재감을 애써 묵인하며 오기를 부리다가 종내 무릎을 붙잡고 뒹굴던 찰나에. 말이 좋아 라이벌 의식이지, 그 알량한 자존심이 대체 얼마나 대단하기에 미처 회...
죽은 선배를 살리기 위해 5년 전 과거로 향한 서태웅의 이야기 서태웅이 과거로 갑니다. 사망소재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낙서퀄입니다.. 저의 최애 애니메이션 영화인 시달소를 생각하면서 풀어봤습니다 4월 말에 과제에 일에 연성에 모든 것을 다 쏟아부어서 그런지 요즘 과부화인가봐요 그래서 요번 만화 퀄리티도 마구 날리는 수준입니다..하하 3~4월은 신내림 받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