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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지고 싶은 이유 ~ The Glorious · Sacrifice ~ 안녕, 무토 유우기입니다. 최근에 기묘한 일을 겪어서요. 상냥한 당신에게 하소연을 하고 싶은데, 잠깐 들어줄래요? 또 하나의 내가 명계로 떠나고 얼마나 지났을까요. 종종 목덜미가 묵직해지는 착각에 빠집니다. 습관처럼 천년 퍼즐을 만지려고 손을 들다가 허공을 젓기도 하고……. 언제쯤 그의...
낮에 뜬 하현달에 닿을만큼 높게 솟은 마천루를 보며 추락을 공상한다
엘님께서 주셨습니당 :D * 네 손가락 열 개의 끝에선 찬란한 오케스트라가 흘러나왔다. 키보드 위에서 단단한 음표를 찍어내면, 하얀색 화면 위에선 너의 이야기가 흘러갔다. 나는 한민우 너의 손가락을 사랑했다. * 무작정 집 앞으로 찾아온 제이를 받아준 것은 비가 쏟아 붓던, 지난 여름의 금요일 밤이었다.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 사이로, 제이의 이름이 오갔고,...
요오르님 @whywhy_c 트위터 출처: https://twitter.com/whywhy_c/status/630038519927341056 https://twitter.com/whywhy_c/status/654296846471335936 https://twitter.com/whywhy_c/status/641950034167099392 https://twit...
잊을 수 없는 장면이 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희미해지는 기억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또렷하게 남아있는 것. 군단장 시절, 데몬은 아카이럼과 시간의 신전 점령전을 담당했다. 시간의 초월자이자 여신인 륀느는 차가운 얼음 속에서 눈을 감았다. 여신의 마지막 순간은 고요했다. 그녀의 눈에는 원망을 비롯한 악감정은 존재하지 않았다. 마치 모든 것을 알고 있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나는 죄를 지었다. 그 때 이후 수백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죄인이다. 과거를 아는 자들 역시 나를 죄인이라 칭하며 죄를 묻는다. 무고한 자들을 학살한 죄를. 수백 년 전의 나의 과오를 말하며, 그들은 속죄를 요구한다. 하지만 그들이 모르는 죄가 있다. 이 세상의 아무도 모르는, 오직 나만이 알고, 오직 나만이 속죄하며, 용서할 자는 아무도 없는 나의 죄...
아아, 나는 대체 무얼 위해 이리 살아왔나. 아버지의 눈에 들기 위해 해왔던 일들이 부정당하고 그것에 목이 졸려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되다니. 윤, 윤아! 정신 좀 차려보게, 윤! 흐릿한 의식 가운데 네 목소리만이 선명하다. 어찌 그리 허둥대는지, 절로 웃음이 나는구나. 그리 허둥댈 것 없다. 내 하늘에 가서도 가끔씩, 아주 가끔씩은 네 생각을 해주마. 말은...
*큐의 손을 핥아주는 본드가 보고 싶었습니다 리엔님 고마워요 *무거워지는 손목은 왜 그럴까요 *왠지 야한 기분에 19금을 걸까 고민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안걸었는데 걸수도 있고 *공큐 떡쳐 *더 쓸까요 말까요 *여기에 등장하는 종교를 비하하려는 생각은 없습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제임스 본드라는 사람과 지내게 되면 그에게 놀라게 되는 순간이 정말 많았다....
※출처를 남겨주시면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합니다만, 상업적으로 이용은 불가능 합니다. Thread : 실,(인간의)수명에 착안해서 만들어진 세계관으로 새끼손가락에 붉은 실을 묶어서 인연을 이어준다는 월하노인 이야기처럼 사람들의 손에 서로에게 이어지는 붉은 실이 이어지는 세계관. 이 세계의 사람들은 잘 눈에띄지는 않지만 저마다 손가락에 오방색의 실중 2개 혹은...
저번에 김신부님 잃고 타락한 최 신부 설정 그대로 가져와서 이번엔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김부제가 새로 최 신부 밑에 들어오면 좋겠다. 그럼 악마는 김부제를 타락시키면 김 신부님을 살려주겠다고 딜을 하겠지. 사실 김 신부님의 환생이 김 부제인데, 이 사실을 알리가 없는 최 신부와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악마가 최 신부에게 딜을 걸었으면 좋겠다. 최 신부는 그 ...
괘씸하기 그지없는 언사로 불쾌함을 주던 페이커에게 이상이 생겨 인간의 말을 잊은 채 그릉거리는 목울음과 몸짓으로 제 의사를 전하는 꼴은 흡사 한 마리의 짐승과도 같았다. 페이커에 대한 권리를 이양받아 처음 데려왔을 적엔, 털을 세우기라도 할 것처럼 잔뜩 경계를 하였다. 하지만 압도적인 힘의 차이와 자신에게 위해를 가할 뜻이 없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아챈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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