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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올해로 11년째 이 나라에서 살고 있다보니 간혹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다 : 프랑스에 와서 가장 생소했던 것 혹은 놀라게 한 것이 있느냐 ? 보통은 대답하기 귀찮아서 그런 건 없었다고 대강 얼버무리고 한참 나중에 뒤돌아서면 생각이 난다. 내가 아무리 둔감하고 주변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지만 지구 반대쪽의 나라에 왔는데 내 집처럼 있었겠는가. 밑으로 이 나라...
BGM♬ 4lienetic & Cash - Ruinehttps://youtu.be/D-FDYA4d2S8 어떤 방법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했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자신이 배우고 싶은 마법이 있다면 그 마법의 연습 방법을 따라 기초를 익혀야 한다는 뜻이다. 고로, 이 글은 마기사를 목표로 하는 한 신입 파수꾼이 자신의 마법 스승이 내준 과제를 따라...
BGM♬ Vesky - Losthttps://youtu.be/KAc05WLDjsg ― 엄마 아빠가 이거 타고 헤일로로 가랬어! 거기 가면 홍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거기서 학교도 다니고, 마법사도 돼랬어. 마법사가 되면, 그때 나 보러 올 거래! 그러니까 나 헤일로로 가야 돼. 고장난 거, 고쳐주.. 아니 고쳐주세요... 겨우 일곱 살 짜리 어린 아이다. 너...
새로운 구절- 사바툰이 수수께끼로 말한다- 거짓을 말하는 자- 1. 나는 연약한 희망으로 이루어진 도시를 걷는다. 여기에 그들은 보라색과 금색의 등불을 매달고 그들의 공포를 비춘다. 허나 그 빛은 깜빡이고 차츰 작아진다. 그것은 단지 눈에 보일 정도로만 밝을 뿐이다. 얼마나 허술하고, 또 연약한지. 그것은 어둠을 쫓지 않는다. 2. 나는 내 이름을 어디에서...
“하아......하......아......” 한 소녀의 괴로워하는 숨소리가 조용한 지하에서 울리고 있었다. 여섯 날개의 천사는 그런 그녀의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을 뿐이었다. 베일의 옆에 있던 병사는 격앙된 목소리를 내며 흥분된 상태였다. “친화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안정세에 내재된 힘을 최대로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 상태로 간다면, 분명 성공시킬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Davis, 1983; 나탈리 제먼 데이비스, 마르탱 게르의 귀향, 지식의풍경, 2000. 1530년대, 라부르(바스크) 지방에서 남부 프랑스의 농촌 아르티가로 이주한 다게르 집안은 바스크 전통을 버리고 게르 집안으로서 아르티가에 적응해 나간다. 라부르의 앙데에서 넉넉한 땅에서 농사를 짓고 기와를 구워 팔며 풍족한 삶을 누렸듯이, 아르티가에서도 그런 삶은 ...
답장이 늦어서 미안해. 음, 이제 슬슬 이 첫머리로 시작하는 편지를 만들어야 할까 고민중이라네. 그럼, 잘 지내고 있지. 너는 잘 지내고 있나 몰라, 마법사 세계 소식은 잘 모르거든. 신문을 보니까 2002년 거더라. 하하. 오늘 4년인데 말이야. 5년이던가? 아무렴 어때. 책 잘 읽었어, 그레이는 해피엔딩 같은걸. 맞을까? 나도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편이라...
흰수염 해적단 2번대 대장인 포트거스 D 에이스는 성격이 불같기는 해도 마키노에게 배웠다는 예절을 꼭 지키는 편이었음. 활달한 겉보기와는 다르게 인사도 꼬박꼬박하는 편이었고. 심지어 흰수염에게 싸움을 걸러 왔을 때도 ‘나는 네가 마음에 들지 않아 죽겠다’라는 표정으로 인사는 했으니 더 말 할 필요도 없었음. 해적이란 예의따위 개나줘버린 성격들이 많았던 터라...
번역본 링크
따사로운 햇살이 들어오는 오후, 드르륵 소리와 함께 창문이 살짝 열리자 선선한 바람이 열린 창틈으로 기분 좋게 들어왔다. 어제도 늦게까지 작업을 해서 피곤했기 때문에 살짝 찌푸린 채 자고있던 세희는 부드럽게 불어오는 바람에 기분좋은 듯한 미소를 지은 채 이불을 껴안고는 더욱 더 이불 속으로 파고들었다. 사랑하는 사람의 향기가 나는 이불, 따사로운 햇살, 너...
멀어졌던 정신이 점차 돌아오는 기분이 들자 제일 먼저 들려오는 건 빗소리였고, 그다음으로는 달그락거리는 부산스러운 움직임이었다. 상체만 들어 올려 멍하니 앉아있던 백현이 주방 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어두운 집 안에 오로지 주방만이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었다. 그 가운데서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던 민석이 기척이 느껴진 건지 돌아보자 저를 향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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