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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게히나] 나의 악동에게 “다시 말해봐. 뭐라고?” “우리, 같이 살자고!” 내가 제대로 들은 게 맞나, 싶어 5번째 되묻는 중이다. 같이 살자니. 이 바보가,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사람 속 뒤집는 데는 정말로 선수다. 사귄 지는 100일이 훌쩍 지났고, 나는 참고, 참고, 참느라 아직 이 녀석과 키스도 제대로 못해봤다. “야, 너는…!” 무언가 따...
[ PRIVIEW ] 네이버 지식iN Q. 누나 남친이 나한테 고백했음 ID : jk0901 저번에 혈육 남친이 이상하다고 글 썼던 사람인데... 결국 고백 받았다. 나는 날 때부터 내가 헤테로라고 굳게 믿고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다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는데 얼마 전에 누나 애인이 나한테 고백함. 처음에는 거부감도 들고 모든 감정들이 뒤죽박죽이라 혼란스러웠...
색이 전부 있는쪽이 전생 '왠 교회?일단 들어가면 알려나?' 일단 교회 안으로 들어가야 뭐라도 알것 같아서 나는 교회 안으로 향했다.작은 교회였지만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신성함에 온몸이 개운해진 기분이였다.그리고 들어서자마자 들리는 목소리에 나는 목소리가 들리는 방향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망할 신부 지금 외출 할꺼야?" "이치마츠..?그보다 신부라니 누굴 ...
동네 마트에서 큰맘을 먹고 수박 한 통을 사 왔다. 혼자 있을 땐 사 먹을 엄두도 못 냈는데, 사람이 둘이고 주찬이의 뱃골이 커서 적어도 사흘 안에는 다 먹겠지 싶었다. 내 예상은 적중했다. 사 온 날 저녁에 이미 수박의 절반이 사라져 있었다. 우리는 물배가 차 봉긋하게 솟아오른 배를 두드리며 방바닥에 게으르게 늘어졌다. 과도한 포만감은 더 이상 움직이기도...
종종 나는 천장을 보며 그 너머의 우주를 생각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형광등 가장자리의 얼룩덜룩한 자국들에 시선을 두고 실없는 질문을 스스로 던진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나는 최성윤이고 여긴 내 소박한 자취방이다. 레고블록처럼 빽빽한 건물이 밀집된 원룸촌의 한가운데 끼워져 있는 나의 집이다. 최소한의 생활에 필요한 가구들이 차지하고 앉은 공간을 제외하...
나는 우리집 장남인 오소마츠를 사랑하고 있다.어차피 고백해봤자 오소마츠가 받아주지도 않을꺼고 심하면 미친놈 취급 받고 형제관계도 엉망이 될 가능성이 높았기에 그냥 짝사랑으로 간직하고 있었다.그리고 일부러 그를 형님이라 부르며 나의 마음을 억눌렀고 선을 넘지 않으려고 했다. 그와 술을 먹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나는 그의 등과 그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하늘을 보...
나는 햇살처럼 따스한 미소를 짓는 그를 좋아한다. 나는 우리들을 지켜주는 그를 좋아한다. 나는 우리들은 신경써주면서 정작 본인은 신경쓰지 않는 그를 좋아한다. 나는 나의 가족을 좋아한다. 나는 나의 형제를 좋아한다. 나는..나의 형인 오소마츠를.. 사랑한다.. 이건 영원히 간직해야할 나만의 비밀이였다. 그 누구에게도 말해서도 들켜서도 안되는 나만의 비밀.....
그렇게 생각하는 건 너밖에 없을 거야. 전부 너니까 가능한 거다. 너는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예의 바른 사람이니까. 입가를 억지로 끌어올렸다. 아제르는 분명 제멋대로 구는 인간이었으나, 남들이 보기에 제가 얼마나 구제불능으로 비춰질지는 끔찍하게도 잘 알고 있었다. 그를 온전히 이해해주는 건 가족밖에 없었으나 그마저도 시간이 흐를수록 옅어졌다. ……그런데도 ...
1. 너는 죽어야 해. 태어나서는 안 될 존재였으니까. 달리기 하나는 질리도록 잘했다. 제가 나면서부터 도망 다니던 어머니 덕에 걸음마보다 뜀박질이 더 먼저였으니. 우영은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턱 끝까지 몰려 온 지위대가 저를 쫓고 있기 때문이었다. 긴장과 공포에 귀가 솟고 꼬리가 바짝 돋았지만 낌새를 눈치 챌 겨를도 없었다. 간신히 숨을 고르며 골목을 ...
나를 향해 거침없이 걸어오는 그 애를 멍하니 보고 서 있었다. 겁도 없지. 쌩쌩 달리던 차들이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고, 빵빵거리며 경적을 울려도 눈 하나 깜빡거리지 않고 나와 눈을 맞춘 채였다. 분명 여름의 끝에 다다른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후끈한 열기가 태현의 셔츠 자락에 매달려 있었다. 아직은 여름이 맞구나. 그 애와 마주 보고 서서 미간을 찌푸리며 ...
여름 https://youtu.be/Omiq0_Cpp6Q 바이올린 타고 온 나의 왕자님 01년생 현빈에게 둘리는 선량한 대한민국의 국민인 고길동의 집에 쳐들어가 무단으로 숙식을 해결하고, 금품을 갈취하며, 기물을 파손하던 초록색 괴생물체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건 그가 둘리의 등장인물을 둘리와 고길동 밖에 알지 못 했을 때의 이야기다. “야, 현빈아. 너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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