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앞편과 동일한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날조 주의 스포 주의 슽윶랩이 은은히 깔린 막내즈 논컾) * 각 번호는 느슨하게 이어집니다. 1. 이제 와 놀라기엔 비현실적인 일을 겪은 게 이번만이 아니었다. 김래빈은 머쓱하게 생각했다. 음. 차유진이 왜 그때 아침을 하겠다고 날뛴 건지 알겠는걸. 다행히 큰 일로 번지진 않은 것 같지만 그동안 밀려있었을 앨범 작업을...
CP소비 O
피아노 들어왔습니다. 더도 덜도 없이 간결하기 그지없는 문자는 정확히 첫 만남 이틀 뒤에 도착했다. 그것도 자정 넘어. 서준은 언제나처럼 침대에 모로 누워 눈만 깜박이다가 핸드폰이 밝게 빛나는 걸 보고 의아해하며 들여다본 참 이었다. 문자가 띄워진 화면은 그 언젠가 처럼 과하게 밝아서 눈이 절로 찡그려졌다. 이 사람은 잠도 안 자나.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 - 릴리 시점 드레이코와 헤어지고 나서부터 심장엔 가시가 박힌 듯 따끔거렸다. 병이라도 걸린 건지 책을 찾아봤으나 이런 병세는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았다. 그리고 새벽, 눈에 이유를 알 수 없는 눈물이 나오자마자 병이 악화되었음을 확신했다. 내 눈은 멈추지 않고 심장은 바스라진 낙엽같이 부서지는 듯 했다. 결국 부모님께 연락을 드리고 교수님의 ...
*PC 작성, 흰색 배경으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몇 점 눈송이가 겨울을 데리고 왔다 편백의 숲으로 여독에 물든 것들은 왜 추운 바람 냄새를 묻히고 다니는 걸까, 관성처럼 기다리는 안부는 멀고 희망이 가장 먼저 죽는다는 말을 의심해 보기로 한다 두고 온, 나를 잊을 수 없다 편백나무의 기억을 기억하는 어느 화가처럼 이은규, 차갑게 타오르는 中 [종말 없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견연은 몇칠만에 병상에서 벗어날수 있었다 떨어지지 않는 열게 시달리기를 몇칠 겨우 열이 떨어진 견연은 정신이 들자마자 주자서를 찾았다 집무실에서 견연을 대신해 상소를 보던 주자서가 손에 들고 있던 죽간을 내려놓고 서둘러 견연에게로 발걸음을 하였다 이제야 기운을 차린 것인지 상체를 일으키고 앉은 견연의 얼굴이 무척이나 수척해져 있었다 희고 보드랍던 피부결이 ...
정재현 X 이동혁 w. Malbok "도련님, 곧 도착입니다.""아, 고맙네." 깊게 한숨을 쉬는 그 사람의 눈엔 어딘가 모를 그리움이 담겨있었다. 제 이니셜이 아닌 다른 누군가의 이니셜이 적힌 일기장을 열어 사진 한장을 쳐다봤다. 처음 보는, 아니 이젠 하루에 스무번도 더 쳐다보는 이 남자는 대체 누구일까. 여기엔 꼭 있어야 할 텐데.
* 오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많은 캐붕 * 음슴체 주의 _ 1. 아이파라 보니까 마지막에 고등학생 모습 보니 애들 고등학생때 어떨지 궁금해짐.. 예상은 안가는데 동갑인 애들 (유이, 라라, 미캉, 아로마, ?이름 기억 안남 암튼 초록머리) 싹다 같은 반이면 좋겠고, 중학생때랑 다르니까 조금 차분해질지도(아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 미캉, 아로마는 수업중...
하루종일 알고리즘을 풀다가 머리 식히려고 유튜브를 켰는데 <그놈은 멋있었다>를 리뷰하는 영상이 추천되고 있었다. 인소감성에 젖어들며 보다가 진짜 뜬금없이 초등학생 때 일이 생각났다.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는 귀여니 작가의 인터넷소설을 시작으로 해서 인터넷 소설 카페도 잔뜩 생기고 작가와 작품도 홍수처럼 쏟아지는 인소 전성기였다. 학원가는 길에 ...
보고 싶은 나의 작은 꽃에게. 그동안 잘 지냈나요? 이 편지를 쓰기까지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당신이 아직 나를 기억하고 있을까요? 길지 않은 고작 몇 달, 몇 통의 편지를 주고받던 나라는 사람을, 그해의 여름을 당신이 아직 기억하고 있을는지요. 당신이 여전히 나를 기억한다는 가정 하에 이야기를 풀어놓겠습니다. 나는 아주 많은 시간을 당신을 그리는 데에 할...
정공룡이 보기에 김각별은 아슬아슬해 보였다. 불안한 것도 위험한 것도 아닌, 그냥 위태로운 것 그것 뿐이었다. 김각별이 보기에 정공룡은 안일해 보였다. 소홀한 것도 게으른 것도 아닌, 그냥 안일한 것 그것 뿐이었다. 서로는 서로를 서로 다르게 보았다. . 정공룡은 오늘 중대한 결정을 했다. 그것이 뭐냐면 바로 정공룡은 김각별이랑 시골로 내려가기로 했다. 정...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