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아포칼립스au를 대충 정리해보고자 적어보았습니다. 조금 정돈된 글로 시작을 하다가 후반부 부터는 그냥 제맘대로 떠들고 있으니 주의 ..! 다 정리된 건 아닙니다. 생각날 때마다 추가할거고 정도껏 정리가 됐다 싶으면 ,, 그림으로 그리거나 아니면 글로 다시 정리를 하거나 그럴 것 같네요!!! 걍 뇌절이니 재밌고 가볍게 봐주시면 좋아용 비문 및 오타 있을 수 ...
(출처-https://picrew.me/image_maker/625876/complete?cd=PEb87QciEX) 여시오. 외관나이 25세추정 실제나이는 불명. 잊어버렸다. 대략 600세때 추정 헤일로 있으며 등 뒤에 커다란 날개 한 쌍이 있다. 신성력이 높아 신성 담은 장신구나 무기를 만드는게 특기이다. 고지식. 원리원칙주의자. 현실주의자. 츤데레 악마...
*불편한 소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서 봐주세요 그어어어,,,,그어어어,,,, 시내 한복판에 가까워질수록 어디서 나타난건지 좀비들이 득실거렸다. “이게 맞냐…? 다시 생각해보는 건 어때?” “달리 무슨 방법이 있어? 지금 아츠무도 없어진 판에 뭐든 해야지.” “그래, 시간은 지날수록 루리에게도 안좋아져.” 부쿠토와 사쿠사는 두 말 할 것도 없이 벌떡 일어...
오늘이 며칠째더라. 느릿하게 커피를 타며 생각했다. 일주일이던가. 일주일이었는지 열흘이었는지 생각이 잘 나지 않았다. 열심히 지난날을 되짚어봤지만 과부하가 걸린 뇌는 되감기를 거부했다. 사실 따지고 보면 그게 그렇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었다. 일주일이든 열흘이든 중요한 건 그 시간 동안 송하영이 곁에 없었고, 그 부재는 현재진행형이며, 그로 인해 지금 이렇게...
“면담을 요청했다고 들었다. 굳이 그러지 않아도 네가 한 짓은 충분히 내 얼굴을 보게 될 만한 일이었으니 헛수고를 했군.” “그런 것 같아. 요즘 부쩍 지나는 곳마다 시선이 따라붙어.” “너는 볼 때마다 반말이군.” “존대가 좋으세요?” “됐다.” 차규원은 사건이 간략하게 정리된 보고서를 들었다. 일의 전말은 모두 머릿속에 있으니 그것은 사실상 형식적인 ...
반말 주의 오타 주의 편의상 님자 제외 잠뜰 담당 과목. 중2수학 현재 나이. 29 셀정중학교에서 근무중이다. 10~15년전 셀정중과 셀정고의 전설이었다고 말하지만 학생들은 믿지 않는다. 수포자들을 다시 돌아오게 만든다. 그정도로 설명을 잘 하며, 성적도 많이 올랐다고 한다 여기서 놀라운점은 교내 선생님들은 문제를 점점 어렵게 낸다는 점이다. 그치만 늘 평...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로봇도 사랑을 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아야세 마요이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다. 감정을 학습할 수 있다 해도 그 감정은 다른 이의 행동을 표방한 것일 뿐이라 그는 생각했다. 수년전 인공지능 ai는 보급화 되었다. 그래, 마치 컴퓨터가 보급되었던 것 처럼 그러나 그것보다는 빠르게. 그것은 천천히, 느리면서도 빠르게 자리잡았다. 물론 기계가 사람 흉내를 내...
"산즈." 하이타니 린도의 얼굴을 나는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 피를 흘리며 위태롭게 서있는 그 모습을 나는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 "사랑해." 저주라도 되는 듯한 짧고 간결한 문장을 꿈꾼다. 팔을 물린 것을 보여주며 확인사살을 하는 듯한 놈의 모습에 눈물이 나왔다. 장난하냐? 그거 뭔데. 덜덜 떨며 그 짧은 두마디를 뱉었다. 답을 바란 물음은 아니었...
"켄마-, 일어나 봐. 벌써 해가 중천에 떴어." 아침 해가 이미 하늘 높이 뜬 지가 언젠데 아직도 어두운 방 한가운데를 성큼성큼 걸어 간 쿠로오가 아이보리색 커튼을 활짝 펼쳤다. 순식간에 쨍하게 들어오는 햇빛에 창문 옆 침대에서 무언가 앓는 소리가 나더니 둥글게 말아져있는 이불이 꿈틀댄다. 그러다가 다시 멈춘다. 창문을 아예 다 열어버린 남자가 침대 위의...
모모는 새벽까지 펑펑 울었어반리한테 뭔 말을 하려 하면 우느라 말이 안 이어져서 결국엔 아무 답도 못하고 정말 눈물샘이 홀쭉해지도록 울기만 하다가 잠들었어 하지만 저 태양은 예정대로 돌아왔고, 알람도 맞춰둔 시각에 울렸어결국 비몽사몽인 채로 모모는 촬영장으로 가야 했지 결국 메이크업을 받곤 꾸벅꾸벅 졸기 시작한 모모 "실물로는 처음 뵙네요 ㅎ"의 귀에 12...
그렇게 말하는 동안 인드라의 배들은 점점 더 가까이 아난타 군의 진영으로 다가들고 있었다. 그러나 아난타의 표정은 어째서인지 영 좋지 못했다. 다가드는 인드라의 배들을 바라보고 있던 아난타가 다급한 목소리로 명령을 내렸다. " 어째 예감이 좋지 않다!! 마나스빈, 어서 가서 저들이 더 이상 오지 못하게 막아라!!" 아난타의 명에 마나스빈이 알 수 없다는 표...
이 세상은 페로몬이 지배하는 야생이었다. 지배자의 위치에 군림하고 있는 알파와 그런 알파를 위해 존재하는 오메가. 그리고 이런 야생과는 동떨어진 삶을 살아가는 베타. 형질인은 또다시 페로몬의 영향력에 따라 우성과 열성으로 나뉘지만 시우에게 그런 것은 아무래도 상관없는 것들이었다. 타고나길 알파로 태어난 시우에게 형질인의 삶은 조금 귀찮은 것뿐이었다. 열성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