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서도 뭘 쓰고 싶었는지 몰랐던 그거... 그냥 라라를 태양으로 표현하면서 시온라라가 보고싶었나 봄
태양은 모두에게 동등한 온기를 나누어 주는, 만약 없어진면 살아갈 수 없는, 그런 존재다. 언제부터인가 나에게 있어 너는 태양이 되었다 *** "좋은 아침이에요, 시온 선배님!" "좋은 아침, 라라" 간단한 아침 인사를 나누고, 잡담을 하면서 오늘 우리 팀은 라이브 때 어떤 코디를 입을 건지, 어떤 퍼포먼스를 할 건지 대략적인 것들을 대충 이야기 한 뒤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