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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3월이 시작됐다. 겨울방학간 엄마의 등쌀에 이끌려 윈터스쿨에서 외부와 단절된 생활을 한 나로서는 꽤나 설레고 싱그러운 봄이었다. 점심을 먹고, 따스한 햇살에 노곤해지는 타이밍이었다. 새학기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으려 괜히 마음을 다잡는 나였다. - 세연대 22학번 할 수 있다! 아자아자. 그 다짐을 비웃기라도 하는지, 애들은 나를 불러댔다. "여주야,...
死人은 魔藥 과다복용 이었다.(0) 작은 주사기, 흩뿌려져있는 지폐, 마치 시체가 만든 탑 같았다. 그곳에서 나는 떨어져있는 소량의 가루부터 몇 킬로그램 이 되는 가루 까지 모두 챙겨 밖으로 나왔다. 나는 약을 한 사람들이 쓰고 남은 가루를 다시 되파는 일 을 하고있다. 물론 회사에서는 나에게 돈을 주며 구매를 하라고 하지만 한귀로 듣고 흘릴 뿐 이다. 그...
최기연은 고요히 객청으로 돌아갔다. 차분히 도로 감정을 가라앉히려 가부좌를 틀고 가만히 숨을 고르는 최기연에 도하가 잔잔히 가라앉아 최기연의 방문 앞을 맴돌았다. 계속 서성거리는 도하의 기척이 거슬릴 법도 하건만 최기연은 그저 고요했다. -"...애 많이 빡친 것 같던데 그래도 돼?" -"괜찮아요, 되려 혼자 두면 더 힘들어할 사람이라." -"내가 거슬려 ...
어둡고 습한 도로 위에서 둘이서 정차 없이 걸어나갔다. 목적지 또한 없었다. 이곳이 정말 존재하는 곳인지 또한 몰랐다. 하굣길이었나-... 이상하게도 생각 또한 나지 않았다. 그저 걸었다. 앞에서 재잘거리며 앞서 걸어가는 너와 뒤에서 네 재치있는 말에 웃으며 따라가는 나와 장마철... 아, 그래. 장마철이다. 어제도 비가 왔었지. 어제도 같은 길을 걸었나?...
"우에에엥!! 엄마아앆! 언니가 또 아빠 꺼 가지고 놀았어! 엄마아!" 자신을 버리고 아빠의 타임머신을 사용한 언니에 아이는 울며 엄마에게 향했다. 하지만 이미 여러 번 전적이 있던 미미였기에 엄마는 찾기보단 돌아오자마자 혼을 낼 각오를 하며 아이를 달랬다. "그래그래. 엄마가 언니 돌아오면 이놈- 하고 혼내줄게"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1시간, 2시간,...
* 난 바로 오피스텔을 빼기로 했다... 한민혁을 끊기 위한 발악이었다. 생각해보면 문제는 나였다. 나는 바람피우기 딱 좋은 대상이었기 때문이다. 아무런 연락도 집착도 하지 않는 옛 연인이라... 얼마나 쉬운 대상이던가... 그저 자신이 원할 때 와서... 섹스만 하고 가면 되는 것이다. 들킬 위험도... 불안도 없는... 아주 편한 불륜 상대였던 것이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감정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하여 일어나는 마음이나 느끼는 기분 #A대학교 기말고사까지 끝나고 모두가 기다리던 방학이 돌아왔다. 이번 학기도 예상대로 재찬인 과톱을 유지했고 유정이와 형규도 성적이 올라 매우 만족스러운 1학기를 마무리지었다. 재찬이가 서함의 집을 방문한 이후 두 사람의 관계는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서함이가 여유있을 때면 3시간이 넘게 통화를 ...
*포타 기준 4,86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떡밥] "우린 달에 갈 거야" 가사 해석해 봄 ***진짜로 청려랑 박문대 이야기가 아니라 노래 부른 사람(화자)에 맞춰 해석해 본 거 ***청려, 박문대라고 적었지만 찐으로 얘네 이야기가 아님. 오해 ㄴㄴㄴ [깊게 숨 쉬어요] [나는 괜찮아질까요] [가끔 혼자만의 ■■에 잠기는 것 ...
[키스도둑은 어떻게 신고하나요] A5 / 청게 / 글+만화+후기,축전 a 총 104P / ◆부스 위치 : 아이소(1월 21일) K9◆선입금폼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551465
...넌 항상 이런식이잖아. 매번 이러는 것도 이젠 질려..알아? 정원이 떨리는 목소리로 머리를 쓸어넘기며 말을 이었다. ...아직도 모르겠어? 우리가 지금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는 척을 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모르는건지...이러는 게 한 두 번도 아니고 나 이젠 너무 지쳐. 여주야, 우리 헤어지자. 항상 여주는 눈치가 없었다. 주변의 남사친들이 자신...
한참 추운 겨울의 바람이 이제는 봄에게 안겨서 선선하게 풀리기 시작했다. 나는 봄이라는 따스한 계절의 느낌 또한 알고 있지 않았으니 말이다. 봄이란 겨울이라는 차디 찬 매 서운 추위가 점점 없애는, 없애는 이라고 해야 할까? 나는 봄이 겨울의 찬 바람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보듬어 주고 , 안아주고 ,사랑해줘서 추위는 점점 녹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예약폼 : ◆ 해당 재고 통판의 경우, 미성년자 폼이 준비되지 않았으므로 『나만이 없는 세계』를 구매하고자 하는 분의 경우, 트위터 디엠(@hibiscusondec)로 따로 디엠 부탁드립니다. Ⅰ. 천 개의 태양(신간/성인본) ◆사양 : A5, 각각 260P(미공개 외전 약 150p 포함), 성인본 ◆가격 : 1set 40,000원 ◆주의사항 ▷해당 소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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