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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12아직 8시도 안 된 이른 아침이었다."이렇게 일찍 아침을 먹다니, 참 오랜만이군""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작님"식당 앞에서 기다리던 하이네가 그에게 공손히 인사했다.수수한 검은 옷에 낮게 하나로 묶은 머리. 새끼손톱보다 더 작은목걸이까지.그녀는 참 단아하고 예뻤다.'신기하군. 어제는 화려하게 예쁘더니'그는 자기 외조카가 왜 그녀에게 넘어갔는지 알 것 같...
06갑작스레 가슴이 드러났다. 부끄러움에 얼굴 쪽으로 열이 올랐다. 그런 날 쳐다보는 하이네의 시선도 느껴졌다.아랫입술을 꽉 깨물며 고개를 푹 수그리자 한쪽이 훤히 드러난 제 뽀얀 가슴이 눈에 들어왔다.그리고 그 위로 두껍고 짧고 뚱뚱한 손이 훅 튀어 들어왔다."으윽!"배려 없이 꽉 움켜쥔 그의 손아귀에 신음이 흘러나왔다."걱정하지 마시오. 아프지 않소"'...
01 꿀꺽!넬드는 긴장으로 마른침을 삼켰다.널찍한 방 가운데 큰 침대 하나, 구석에 작은 책상과 의자, 벽난로, 십 년 가까이 변함없는 그림 등….줄기차게 봐 왔던 자기 방이지만 심한 긴장감 탓에 이 모든 게 낯설게 느껴졌다. “첫날밤…. 첫날밤이라니….”그는 침대에 걸터앉아 낑낑거리듯 중얼댔다. 결혼한 지 일주일. 드디어 나의 아름다운 아내 하이네와 첫날...
나는 그의 얼굴을 보곤, 어디선가 온 당혹감이 야성을 누르게 되었다. 어둠 속 이었지만, 그 속에서도 알아볼 만큼 매우 익숙한 얼굴 이었다. 그렇게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가, 그는 손으로 얼굴을 막곤 도망가버렸다. "루! 괜찮아!?" 아까부터 계속 들린 듯한 무전이 이제야 내가 들은 듯 했다. "괜찮아 케사..그르릉.." 달빛이 덜 닿는 곳으로 가 나는 다시...
죽고 싶지는 않지만 이 삶에 희망이 없음을 알기에 미래에 기대하는 것도 없었다. 그런 운명이었다. *** 끔찍하게 배가 고프다. 그녀가 위장이 찢기는 공복감 다음으로 느낀 것은 소음이었다. 우선 가까운 데서는 소리 죽여 흐느끼는 서러운 울음소리. 심지어 한 두 명이 아니다. 그리고 멀리서는 병장기가 부딪치는 소리와 고함, 욕설… 이대로 의식을 잃고 ...
단편 소설, SF 소설, AI, 4차산업혁명, 빅데이터, 인공지능, 감정, 미래 #1 『누구인가』 낯선 무엇이, 내게 들렸다. 보여졌다. 느껴졌다. 그리고 갑작스레, 사고 회로가 정지되어 버렸다. 그와 동시에 빈틈없이 정교하게, 빽빽하게 채워져 있던 ‘어떤 것들’이 흩어졌다. 어떤 것들....... 아니, ‘어떤 것’이었을 수도. 아마 ‘어떤 것’이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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