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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새벽닭 우기 전에 일어난다. 엊그제 퍼다놓은 우물물은 찬바람 밤새맞아 살얼음이 끼었다. 메마른 나뭇가지에서 떨어져내릴 낙엽도 없건만 손바닥으로 수면을 걷어내 바닥에 뿌린다. 손끝이 아릿하니 잠이 깬다. 하얀 한숨만 새벽 안개 사이로 묽어진다. 흉지고 두터운 손바닥도 찬물은 무섭다. 자글한 얼굴도 찬물로 씻구고 나면 주름이 펴지는 듯 하다. 조상님이 볼이라...
사노님 주최 - 기프트 합작Gift (Billy's Gift - Black cat "Meloso")Gift에는 보통 '선물'이라는 의미가 있지만, 독일어로 '독(毒)'이라는 의미도 있다고 합니다.물론 전 전자의 의미로 그렸지만요-:)
이 합작은 트위터 롤 고백멘트 합작 (@Lol_propose_kb) 님의 트윗들을 기반으로 열린 합작입니다.봇주님의 허락을 직접 맡고 진행된 합작입니다.제출된 작품들은 '지역','가나다 순'에 따라 정렬해두었습니다. 신청된 캐릭터 46명 중 41명의 캐릭터가 제출되었습니다.신청자 분의 무단 펑크로 인해 레오나, 룰루, 바이, 제드, 징크스 이 5명의 캐릭터...
현재 주최 미포함 13명입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주제: 가면
유려하게 선을 그리는 반짝이는 빛. 단 하나의 허점도 보여주지 않겠다는 단호한 몸짓. 군더더기 없이 움직이는 칼끝에 모두가 탄성을 자아낸다. 상대의 눈빛이 빛나는 순간, 이를 악물곤 검을 맞댄다. 챙캉-!! 올곧던 직선이 산산조각이나 뺨과 어깨, 목선을 스쳐 지나가며 길게 붉은 자국을 남겼다. “아직도 그 정도냐.” “….” 날이 산산이 조각난 검의 손잡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썸네일짤이 큽니다) 시앙(님) - 가브리엘 레예스 느림보 - 제시 맥크리 시앙님과의 서로의 캐해석으로 도전해봤습니다 제가 많이 늦은탓에 기다렸을 시앙님에게 죄송하고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앙님 레예스를 보면서 진심으로 침흘ㄹ...아니 두근거려서 제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일정 모집 기간 : 2020. 05. 02 (토) ~ 2020. 05. 10 (일) [ 5일 앞당겨짐 ]합작 마감 : 2020. 06. 04 (목) 23:59 [ 15일 늦춰짐 ]합작 공개 : 2020. 06. 06 (토) [ 17일 늦춰짐 ]신청자 명단 : 2020. 05. 03 (일) 21:00 공개, 수시로 업데이트. 합작공개 포스타입으로 공개. 합작...
#3 아이바는 이상하다는 듯 오노를 바라보았다. 얼마전에는 죽상이더니 오늘은 흥얼거리기까지 하며 빨래를 개고 있는 오노가 이상하지 않을 리 없었다. 아이바는 젓가락을 내려놓고 턱을 괴었다. 우울한 것 보다야 나았지만 그래도 기분이 저렇게 확확 바뀌는 아이가 아니였기에 아이바는 이상하다는 느낌 밖에 받지 못했다. “오쨩.” “네에~?” “오늘은 기분이 좋네....
부디 몇 시간을 내리 이어진 작업에 어깨와 목이 뻐근했다. 스트레칭도 할 겸 손에서 펜을 놓고 기지개를 켜는데 딩동, 오밤중에 웬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 택배 시킨 거 없는데. 딱히 연락 온 곳도 없다. 고개를 갸웃거린 후 오른쪽 어깨를 쥐고 팔을 돌리며 자리에서 일어나 방을 나선다. 거실에 걸린 시계는 밤 12시가 훌쩍 넘은 시간을 가리키고 있었다.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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