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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3번대는 그야 말로 정적이 흐르고 있었다. " 그래서? 상대는 누군지 알려줄래? " 정적을 깬 카이엔의 한마디. 민망하다. " 저기... 6번대 부대장 아바라이 렌지.. 입니다.. " " 조만간 소개해줘.. " 카이엔의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달려온 루키아. " 카이엔님! 정말 카이엔님 이십니까!! " " 어? 루키아잖아. 그럼 진짜 카이엔이지 이놈아...
오랫만에 먹는 어머니의 밥상이 너무나 그리웠다. 입덧으로 인해 잘먹지 못했었는데.. " 어머니. 저... 임신했어요 . 현재 18주째 접어들었고요. 쌍둥이예요. " " 어머나!! 쌍둥이?? 이리도 좋은 소식을 알려주다니 고맙구나. " 아들의 임신 소식에 너무 기쁘다. 언제 이렇게 자랐을까. " 그리고, 현세에 가서 아버지께도 말씀 드렸어요. 그랬더니 조촐하...
" 이제 기억나냐? 그땐, 엄청 귀여웠는데. 대장 하오리를 걸치고 있는 너가 왜이리도 낯서냐. 키키.. " 머리에 손을 얹고는 호탕하게 웃는 카이엔이다. " 그건 그렇고, 어머니 소식 들었냐? " " 안그래도 어머니를 찾고 있어. 형은? " " 아~ 난 그 분 만났어. " 헉! 내가 찾고 있는 어머니를 만났다고? 이치고는 흥분상태. 뱌쿠야가 손을 잡아주자 ...
몇주후 3번대 대장 취임식이 있어 1번대로 향했다. 모든 대장들이 자리하며 이치고를 배려하여 그의 자리는 의자가 준비되어 있었고 총대장 야마모토가 들어오며 취임식이 시작되었다. " 오늘은 3번대 대장 취임식이 있겠다. 그대들도 알다시피 남은 공석은 단 2자리네. 그 중 한 자리를 차고 앉은 자라네. 들어오게. " 문이 열리며 성큼성큼 들어오는 그를 보곤 이...
마사키와 나는 이치고가 오메가라 판명 난 후로 호르몬 억제제를 매일 같이 챙기며, 2차 성별을 뒤로 한 채, 편견없이 대했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 녀석이 마사키와 돌아오던 그 날, 호로에게 당해 목숨을 잃어 말 그대로 집안 분위기는 무겁게 가라 앉아 울상을 짓던 아이들의 모습에 잇신은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지키겠다는 마음 하나로 장난을 걸기 시작했...
" 쿠로사키는 지금 나의 태아를 품고 있다. " " 우왓! 축하드려요 두 분. " " 하하.. 고마워 우라하라씨. " " 그래서 얼마나 되셨는지요? " " 지금 14주째래. " 우라하라에게 인사를 하고는 잇신이 있는 집으로 향했다. 오랫만에 보는 아들 녀석이라 어찌 반가울수가... " 어서와라. 일단 안으로 들어가자. " " 응.. 아버지.. " 안으로 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러고 3달후, 5번대 대사에서 업무를 보던 이치고는 갑자기 속시 울렁거리면서, 헛구역질이 올라와 급하게 입을 막고 화장실로 뛰어갔다. " 우읍... 웁...후... " 화장실에서 나오는 이치고를 보던 히나모리는 " 대장님, 혹시 ... 혹시 모르니, 4번대에 다녀오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최근들어 노곤노곤 잠이 오며, 뭐가 이리 먹고 싶은긴지. . 히나...
몇달후 부대에 복귀한 이치고는 여느 때와 같이 업무를 보며 관할구역을 돌고 있었다. 그때 그에게 지옥나비가 날아왔다. 「 쿠로사키 대장님께서는 지금, 쿠치키가의 식당으로 오시길바랍니다. 」 무슨 일 이지? 이치고는 히나모리에게 부대로 복귀하라 일러둔후 순보로 쿠치키가의 식당으로 갔다. " 쿠로사키님. 안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 안내를 받고 들어간곳. 예...
그때 범인의 어깨를 툭툭 치는 렌지. " 이걸 어쩌냐~ 쿠로사키 대장님의 친구라 이 분 성격 너무 잘 알아서 말이야.. 현재 쿠치키 대장님의 연인 이시기도 하지만, 곧 쿠치키가의 안주인이 되실 날도 머지 않았는데 말이야. 그거 알아? 이미 쿠치키가에서도 너를 잡으려고 애쓴다고. " 범인은 벌벌 떨고 있었고, 이치고는 뱌쿠야에게 얘기했다. " 뱌쿠야. 이렇게...
고작 열두 살밖에 되지 않은 그 앳된 나이의 지도자는 모든 게 낯선 환경에도 쉽사리 적응하고 침착하게 자신들을 이끌었다. 아니, 정확히는 그런 척하기 위해 무던히 애를 썼다. 자신보다 한 살 많을 뿐인 엠마는 모두의 모범이었다. 하우스 성적도, 신체 능력도, 지금 귀신들의 세계에서 ‘엄마’의 보호 없이 살아남아야 할 때마저도. 엠마는 가족을 아꼈고, 그들과...
" 무슨... ?? " 태아가 나를 지켰다는건, 무슨 소리야? 그때 들어온 뱌쿠야를 보며 묻는다. " 뱌쿠야.. 지금 우키타케씨가 ... 태아가 나를 지켜준것 같대... 이거.. 무슨 소리야? " 이치고는 눈동자가 흔들리고 우키타케는 둘 만 있게 자리를 비켜주자마자 뱌쿠야가 그를 품에 안아넣었다. 근데 뱌쿠야 표정이 우는 것 같은데.. " .. 쿠로사키, ...
렌지는 범인 체포하러 링고와 함께 루콘가 끝 변방 구역으로 갔다. 뱌쿠야는 잠시 자리 비운다며 우키타케에게 이치고를 부탁한후 6번대 집무실로 향했다. 렌지와 링고는 순보로 빠르게 루콘가 변방을 이 잡듯 찾고 있었다. " 여깁니다요 ! " 링고의 말을 들은 렌지는 얼굴을 확인하고는 이 자가 범인이라는걸 알아차렸다. 그의 얼굴은 본 범인은 " 아바라이 부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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