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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나는 한 평생 모두에게 좋은 인상을 주려고 착하게 살아왔다고 말할 수 있다. 배려와 친절은 매일 내가 집 밖으로 나오는 순간부터 언제나 내 몸에 붙어있었다. 나는 언제나 그런 사람이어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욕을 먹을 것이다. 솔직하게 내맘대로 말하고 행동하면 욕을 먹을 것이다. 언제나 내 본심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껏 사람들은 본심을 잘...
Written By Primrose “이 회사 이사님 말이야, 사실 낙하산이라는 말이 있던데?” “진짜? 그래서 젊은 건가? 하긴 이사라는 직급에 21살이면 좀 아니지 않아? 완전 대학생이잖아.” “그래서 회장님 손자라는 소리도 있고, 아니면 우리 회사에 뇌물 먹이고 들어왔다는 소리도 있어.” 수군거리는 사람들의 수다 내용이 두 귀에 꽂혔다. 대체 무슨 내...
Written By Primrose 커튼 너머로 비치는 은은한 빛이 새어 들어왔다. 침대에 누워 누군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깊게 잠든 남자는 새우처럼 등을 구부리고 자고 있었다. 아직 남자는 꿈속의 무의식에 갇혔지만, 주변에서 느껴지는 침대 시트와 자신이 덮고 있는 이불의 감촉, 베개의 포근함이 자신이 예전부터 쓴 것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란 걸 느끼고,...
Written By Primrose 지잉- 문자가 온 소리였다. 평소 이 핸드폰의 주인은 진동 모드를 즐겨 쓰는 것 같지만, 오늘은 어째서인지 덜덜 떨리는 그의 곱디고운 손으로 핸드폰의 잠금을 평소처럼 쉽지는 않게 해제하고 문자를 보낸 발신인 표시를 확인하였다. 발신인의 이름도 없고, 그렇다고 번호도 남자가 아는 번호도 아니었다. 발신인 표시가 되어있지 않...
* 마크에이지3r2, 4, YD 배경 신의 선택을 받은 개척자들이 자신의 국가를 세우고, 전쟁을 벌여 최후의 1인. 즉 단 한 명의 왕을 정하는 이른바 ‘마크에이지’는 첫 시작인 시즌 1부터 지금까지. 우승한 개척자의 핏줄이 끊기거나 너무 옅어져, 사라졌다고 볼 수 있을 때, 혹은 대다수의 사람이 새로운 시대를 원하는 순간 우리에게 찾아왔었습니다. 인간의 ...
▶ 잔 (XAN) 프로필 ⚜️ 고향 | ? 나이 | 24 신장 | 160 몸무게 | 47 특기 | 도벽 취미 | 반짝거리는것 구경하기 좋아하는 음식 | 고기, 단것, 기름진것 싫어하는 음식 | 빈약한 식사 약점 | 금은보화 빛나는 것, 잘생긴 남자 고민 | 뢰엠에 가고싶다 이상형 | 무 알렉키우스 싫어하는 타입 | 호색한, 강압적인 사람 휴일을 보내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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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카트론은 메크를 보면 미래가 보였다. 오랜 닌자 수련으로 가능하게 된 건지, 올스파크의 에너지가 흐르는 프로토폼 성장실에 너무 오래 있어서 그렇게 된 건지 그 자신도 알지 못했다. 너무나 오랜 세월을 살아온 그는 이제 언제부터 자신에게 이런 능력이 생겼는지도 잊어버렸다. 이 능력은 저주이자 축복이었다. 그는 울트라 프라임을 처음 보았을 때 그가 매그너스가...
소장하실 분들은 맨 아래 결제창을 이용해주세요. 소장 하지 않으시고 글만 읽으실 분들은 그냥 읽으시면 됩니다. 가장 보통의 존재 BGM 단디 - 관계정리 4년의 연애. 맘에도 없는 말로 순간적인 감정에 못 이겨 수도 없이 헤어졌지만 쳇바퀴 굴러가듯 제자리로 돌아온 관계가 자그마치 4년이었다. 이젠 서로의 얼굴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슨 기분인지 모를...
* 선정성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글에 나오는 왁싱샵은 실존하는 왁싱샵과 전혀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챙그르르. 샵의 문을 여는 소리가 들린다. “어서오세요. 예약 하셨습니까?” “예약이요? 아니요. 저는 그냥 상담 좀 받고 싶어서요.” 어리숙한 어느 남자 손님이다. “죄송합니다. 저희는 예약제로만 운영되는 샵이라서요. 따로 상담 서비스는 해드리지 않...
불행은 아주 느닷없이 한 순간에 찾아오기 마련이다. 평범한 날에 찾아올 때면 그것은 원래보다 몇 배로 불어나며, 익숙하지 못한 이에게는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버릴 수도 있을 만한 위력을 가한다. 작은 불행조차 사람들의 입을 타고 널리 퍼져 희미해질 때까지 오래도록 남는다. 그러니 명심해야 한다. 언제나 의문을 가져야 한다. 보이는 것에 속지 말아야 한다. +...
너를 사랑하지 않는 날이 올까. (BGM 널 사랑하지 않는 날이 올까- coldnight) prol. “나 결혼해, 얘들아.” 말에도 무게가 있었나. 뭔가에 얻어맞은 듯, 쿵- 하고 심장이 내려앉았다. 와, 언니 대박- 식은 언제야? 부케는… 왁자지껄한 아이들의 목소리에도 아무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물 속에 잠긴 듯, 귀가 멍멍했다. 나.. 이렇게 아무 ...
wonderdream님의 'That’s Too Much, Professor!' 작업했습니다. 전면 로즈박이 들어가서 아주 심플하고 예뻐요💕 즐겁게 작업했어요. 이번에도 감사합니다! + 아래는 실물 사진과 영상을 보실수있는 아이코믹스 블로그 링크입니다. https://m.blog.naver.com/icomicss/222016790633 + 작가님께서 직접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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