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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가 핀 계절은 이미 지고 더운 햇볕이 내리쬐는 여름이었다 설현의 머리카락도 더 이상 반묶음을 하지 않고, 하나로 높게 올려묶는 형식을 취한지도 오래였다 이렇게 더운 날이지만, 수련은 언제나 빼먹을 수 없었다 아니 빼먹고 싶지 않았다, 드디어 목검이 아닌 진검으로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고를 밥 먹듯이 치고 다니던 둘은 벌써 열여섯...
슬슬... 연말이니 올려도 될 것 같아서.... 남은 2023년 안에 추가로 그리면 갱신합니다... 원작풍으로 그린 건 이게 처음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드라마로 그렸음) 어쩌다 34세 시공으로 넘어와버린 20세 히무라라는 설정 가극 <46번째 밀실>의 히무라와 아리스. 원작 팬의 입장에서 대단히 괜찮게 짜인 극이었어요. 아쉬운 게 없는 건 아니었는...
ⓒ2021, 곰댕이. All right reserved. w. 곰댕이 *전 화를 보고 오셔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멀리 나가지 않겠습니다. 조심히 살펴 가십쇼.” 여인의 인사 배웅을 끝으로 이들의 대화가 끝이 났다. 탁, 문이 닫히자 밖으로 나온 그들을 반기는 것은 어두컴컴한 하늘에 촘촘히 박힌 별들이었다. 준면은 고요한 하늘을 물끄러미 올려다봤다. "내가...
泣いたりしないで こっちへ追いでよ 울거나 하지 말고, 이리와요. あなたの全部を抱き締めるよ 당신의 모든 걸 안아줄게요. あしたの話しをたくさんしようよ 미래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해요. 僕がいるよ どんな時だって守って見せる 내가 있어요. 언제라도 당신을 지켜봐줄게요. 파파는전직 양키
ⓒ2021, 꽃시아진. All right reserved. w. 꽃시아진 *전 화를 보고 오셔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BGM. 무이이야(無以異也) - 변요한(로엘 cover) 쾅-!! 분노에 가득 찬 주먹이 굉음을 내었다. 짓이겨진 입술 사이로 나지막한 목소리가 새어나왔다. “... 움직인 것이다.” 필히 이런 일을 벌일 이, 황태후가 명한 일을 기를 써 막...
진유이는 잠시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가 곧 접어버렸다. 그녀의 상상이나 추측은 여태 맞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종남에서 이대제자들의 연애를 추측하다 틀린 것만 수십 번, 그때마다 얄미운 얌생이 둘째오라비는 그녀를 대차게 놀려댔다. 상상은 자유였으나 믿을 게 되지 못했고, 결론적으로 그저 잠깐의 유희로 두고 넘기는 편이 나았다. 그렇게 잠깐의 의혹은 기억 속에...
감사합니다.
최동오, 정대만, 이명헌은 따로 떨어져 있으면 괜찮은 놈들이 어째 붙어 있으면 셋 다 바보가 되는 필승 조합이었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서 이상한 놈은 언제나 이명헌이었다. (이건 정대만과 최동오의 조합이 아니라도 대부분 그랬다. 이명헌과 다른 사람이 둘 있으면 그중에서 제일 이상한 놈은 이명헌이 맞을 것이다.) 하지만, 진짜 개미친놈은 최동오...
소장하실 분들만 하단에서 결제해주세요😗 23.12.19. 화 날씨☁️ 오늘은 전에 밥먹으면서 형이 방에 감성적인 사진을 걸어놓고싶다한걸 기억해 내가 그동안 찍었던 사진들을 인화해서 편의점으로 출발했다. 내가 또 사진 잘찍거든 ㅋㅋ 사실 감성있는 사진에 내 사진 실수인척 껴넣으려고 볼때마다 생각좀 했으면 좋겠어서 인화했다. 이 타이밍을 어케 놓쳐 ^&...
주야, 나의 주야. 나는 네가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행복하길 바라. 날티나는 이동혁 여주의 어머니와 나의 엄마는 고등학교 동창이자 가장 친한 친구였다. 여주의 어머니는 어릴 때부터 모자람 없이 잘 살았고 우리 엄마는 그리 넉넉하지 못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그런데도 서로를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했다. 두 분 모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뒤에도 우정을 이어 나...
오전 6시. 조금은 이른 시간, 만찬실에 달그락거리는 식기 소음이 울려 퍼졌다. “오늘은 군사 훈련에 나간다고 하셨죠.” “응. 늦게 돌아올 거야.” 초에 불을 붙이던 시녀장이 사뭇 다른 분위기에 뒤를 돌아보았다. “태형님은 주무시고 계신 건가요?” 당연히 보여야 하는 사람이 자리를 비워 그런가. 마치 예전으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에, 그녀는 의아한 기분이...
+19는 아니고 대충 한..+16 정도...... nsfw
화장실 소재가 있습니다. 자업자득이라고는 생각한다. 타키나가 고지식한 것도 알고 있고. 그래도 타키나 씨. 정도란 게 있지 않을까? 아니야? 그렇구나. 그럼 할 수 없지. 음~~~~~~~. 근데. 그래도 화장실 갈 때는 손 좀 놔주면 안 될까요?! 하~~~~. 머리 아파…………. 어쩌다 이런 신세가 된 걸까. 화장실 가고 싶은 걸 참으며 아무 생각이나 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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