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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수정 및 재배포, 도용을 금지합니다* 우리는 연애중 W.하루 “누구 마음대로 언니를 일본으로 보내요?” “상사로서 제 마음대로요?” “내 말은. 간 사람을 도로 데리고 와야지. 왜 언니를 보내냐는 거예요.” “파견 기간도 남았고, 그리고 그게 문제가 되나요? 누가 가든 만나기만 하면 되지.” “언니가 이렇게 굽히고 가면 아주 기고만장해져서 언니한테,...
두서 없이 적는 글이라 이해가 안가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만큼 강렬하고 전율했던 극입니다. 본디 글을 쓰는 사람들이라면, 창작자라면 생각하는 고민들을 깊숙하게 찌른다. 그것이 글일 때, 이 극은 더더욱 글로 나를 찌른다. 글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했을 법한 것들이다. 글쓰는 사람의 고통은, 시대의 고통보다 더, 괴롭게 다가온다. 나는 ...
#프로필 “적당히 즐기면 되겠지~!” 이름: 윤하민 나이: 18 성별: XX 키/몸무게: 172 · 표준-1 성격: 느긋한 · 호의적인 · 솔직한 외관: #7f756e / 어깨보다 조금 내려오는 머리에 반묶음을 하고 있다. 머리카락의 끝이 살짝 웨이브 되어있다. 캐 기준 왼쪽 눈 아래에 점이 하나 있다. 교복 반팔에 교복 치마를 복숭아뼈 위에 올 정도로 긴...
잊고 싶은 기억들은, 하늘 위로 함께 쏘아 보내자. 캐치프레이즈 멸균 멸균 곰팡이! 외관 바지 길이는 움직였을 때 살짝 발목이 보이는 정도. 신발은 흰색 실내화. 이름 市原 悟 | 이치하라 사토루 나이 18세 성별 남 키/체중 178/평균 학급 내 부서 오락부 동아리 야구부 (야구부 매니저, 야구부 내에서는 엄청난 잔소리쟁이로 유명하다. 심지어 고문선생님에...
위텅이 임신한채 외국으로 떠난지 6년, 그동안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즈홍은 위텅과 연락이 닿지 않아 회사 일을 마무리하고 바로 그의 오피스텔로 갔고 싸늘한 공기가 즈홍을 반겼다. 이내 탁자 위에는 자신을 위해 남겨놓은듯한 편지와 연인의 반지가 놓아져있었다. 편지를 본 즈홍은 허탈함과 씁쓸함에 반지를 쥐며 눈물을 흘렸다. 몆주뒤에 있을 결혼식은 결국 무산되...
18 오세훈의 눈에 띄는 것은 시간 문제였다. 말 하나는 기똥차게 알아듣는 카푸가 이쪽으로 뛰어오는 소리가 들렸고, 나는 그 와중에 벌떡 일어나 아직 12층에 멈춰있는 엘리베이터를 눌렀다. 그리고 빠르게 닫힘 버튼을 누를 때였다. 쾅. 소리와 함께 엘리베이터 문이 다시 열렸다. 우스꽝스러운 내 얼굴을 가만히 내려다보고 있는 오세훈의 시선이 따갑게 내게 꽂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918년 과수원 배가 고팠다. 전쟁터에서야 늘 허기를 그림자처럼 짊어지고 다녔기에 배고픔에는 내성이 생겼었으나, 렌고쿠 저택에서 지내며 삼시 세끼 음식을 꼬박 꼬박 챙겨 먹었다. 공복에 대한 내성이 현저히 내려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치히로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첫 혈귀술을 고층 건물에서 추락하며 사용했기 때문에 한밤중 시가지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병원...
(*3일째 일어난 물약로그~시리시작전입니다) . . . . . . . 열차에 탄지 3일째, 조오금 이르게 깼다! 아침바람이 기분좋아서 한참 맞다가 배가 고파서 나왔다. 이른 아침...이 아니였던걸지도 모른다.헤헤 사람들이 좀 계셨었다. 윌리엄님도! 윌리엄님과 간단하게 이야기하며 아침을 먹었다. 휴, 혹시 몰라서 나오기전에 머리정리를 잘 한것같다! 이번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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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나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 내 방으로 오자마자 큰 소리를 내며 문을 닫았다. 그러고는 문 앞에 주저앉았다. 나는 몰아치는 숨을 버거워하며 아까의 상황을 되짚어봤다. 카모와 토도의 대화. 그 대화의 중심이었던 나. 그리고 대답을 망설이던 카모의 입. 모든 내용이 소용돌이가 되어 내 마음을 들쑤셔 놓았다. 나는 자꾸 흐르는 눈물을 닫으며 애써 진정해...
찬열은 오늘도 참깨라면을 골랐다. 민석은 번들로 묶인 것을 집으려는 찬열의 손을 물리고 단품으로 2개만 잡았다. 치사하다는 양 보는 것에 민석은 당연하다는 듯 말했다. “저녁 매일 나랑 먹는데 라면을 왜 쌓아두고 먹어.” 맞는 말이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건 반박할 수 없는 것일까, 아니면 반박하지 ‘않는’ 것일까? 민석은 입술을 말아 문 찬열...
18. 자비스가 돌아가고 엘리나는 옷을 갈아입기 위해 겉옷을 벗었다. 그 순간 페기와 눈이 마주쳤다. “너 어깨… 어깨 그거 왜 그래?” “아… 괜찮아. 이미 다 나았어. 벌써 살도 다 붙었는걸?” 엘리나는 팔을 붕붕 흔들며 말했고 페기는 기겁하며 그런 그의 행동을 말렸다. “아까 차에서 다친 거야?” 엘리나는 페기의 물음에 고개를 끄덕이며 괜찮다는 듯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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