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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헌터물 태웅호열 같이 있는 순간 차원이 갈라지는 탱호......? 헌터물 이런 것밖에 생각 안 나요 균열에 휘말려서 태웅이가 사라진 이후 균열 제거만 생각하며 십년동안 헌터로 구른 호열이랑 눈 감았다 떠보니 세상이 뒤집힌 태웅이로 연하연상 태웅이 사라진 게 첫균열이었으면 좋겠네. 3학년 때. "인터하이 우승하면 사귀어줘." "난 그냥 사귀고 싶은데."...
별춤의 마법사 클로에 잘지내모자 히스클리프 움막에서 천체 관측
약한영웅 & D. P. 2 크오입니다. 드라마 D. P. 2 원작 속 신아휘의 설정을 참고하여 일부분 수정하였습니다. 부모를 선택할 수 없는 출생을 당한 것은 어쩔 수 없었던 셈 쳐도, 스무 살 넘은 성인이 되도록 가족을 강요 당하는 처지 역시 불가피하다고 봐야 할까. 아직 경제적 독립을 하지 못했으니 알아서 기어야 할까. 갑작스럽게 이 자리를 박차...
나에겐 두 명의 시누이가 있다. 내 인생의 난적, 이 두 시누이들은 지우의 절친들이다. 시간이 오래 흐른 지금은 나에게도 좋은 친구들이자 동생들이다 와 같은 감동적인 이야기는 뒤에서도 나오지 않을 것임을 미리 밝힌다. 실명 공개간다. 오재희 그리고 최효은. 지우와 연애를 막 시작하던 꿈 같던 그 시절, 지우 수업이 끝날 때 데리러 가기 위해 새벽 일찍부터 ...
20. - 어, 오셨어요? - 미안합니다. 오늘은 제가 늦었네요. 예정된 미팅 날. 약속 시간으로부터 장장 20분이나 늦어버린 정국이 시간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테이블 맞은편에 앉았지. 멀리서부터 이 쪽으로 걸어오면서 주시했던 지민의 표정이 약간 긴장으로 굳어있던 것 같았던 건 착각일까.. 정국은 살짝 의아해했어. - 괜찮습니다. - 퇴근길이어서 교통 정...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문득 궁금해 졌는데.. 호수랑 지수는 어쩌다가 만났어? "" 우리? "" 응 ! " 여름의 카페 학교가 방학을 한 탓에 놀러 오는 사람이라고 해봐야 엑솔레이 멤버나 지나가다가 들린 손님이 전부인 한적한 카페 안. 안에서 머무르는 손님이 없는 카페에 들어온 코토카와 베르가 시원한 음료를 먹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었다. 코토카는 카페에 들른 지수와 사람이 없...
7월 29일 개최 예정인 <우리강호 정상영업합니다> 에서 재판될 회지 두 권의 선입금을 받습니다. 두 권 모두 웹발행 되어있는 회지들이며, <널 생각해> 는 미공개 그림, 특전 엽서가 추가됩니다. <널생각해> 는 특전 엽서 대신 만화 페이지가 추가되었습니다. (6p) 통판은 신간 정리되면 한 번에 받습니다. https://w...
[Trigger warning] 본 글은 모두 픽션입니다. 자살, 성폭행, 가스라이팅, 가정폭력 등의 서사가 포함되어있으므로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보연커는 지인제로 운영되는 나이제한X 극시리커이며, 원체 수위표에 따르면 08^, 내용 상 성인용 커뮤로도 볼 수 있을 정도의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과몰입은 총괄이 책임지지 않으며, 저는 자살을 ...
♡ 개인 만족용 드림 백업 계정입니다. ♡ +오탈자 수정 및 트윗으로 올린 썰 내용 정비 23. 4. 27 호시모리 코코로 독백 들리니, 마후유? 바람이야. 너와 나를 멀어지게 하려나 봐. 바람은 변덕스러운 거, 알아? 금방 바람도 질려 원래대로 돌아오겠지. 혹시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니? 잘 생각해봐. 너는 요즘 변했잖아. 음악이라든지, 구원이라든...
새로 지은 것 같은 터미널은 꽤나 신식으로 깔끔했고, 그 터미널로 진입한 버스는 곧 종착지임을 알리며 앞문을 열었다. 철은 버스의 앞문 손잡이를 잡고 서 있는 준호를 보고 그냥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짐처럼 안아들고 내렸다. "....이제 내려줘." "그래." 준호는 철의 손을 잡고 정말 큰 사물의 분간만 할 수 있는 눈으로 주위를 둘러보았다. 크지 않은 도...
살랑 저 바람이 날 부르던 그날, 날 이끄는 듯해 “ 너구나. ” 길가에 잠시 허리를 숙여, 두 눈을 맞출래 ― Dear you ,OH MY GIRL 이제야 열여덟살이라니. 조금 더 빨리 나이를 먹는 방법이 없나? 뜬금없는 생각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호태다.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된 호태는 저보다 한살 많은 형을 뛰어넘고 싶어 근질거리는 참이었다. 겨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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