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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허구로 실제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쿵—!’하고 큰 소리가 났다. 희수였다. 경환은 며칠째 우울감에 빠진 희수를 위해 저녁 반찬을 사오던 길이었고 눈앞에서 붉은 색의 피가 잔뜩 튄 이 잔인한 현실이 믿기지 않았다. 제발 꿈이기를, 이 모든 것이 잠에서 깨고 나면 잠깐 기분 나쁠 악몽이기를 하고 바랐다. 양 손에 쥔 비닐 봉투가 그의 손에...
지하에서 최고로 총명하고 능력이 뛰어나 왕실에서 인정받은 과학자 가스터. 한 때 그는 코어에서 자신의 연구소를 차려 나름대로 느긋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는 의자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자신을 자극시킬 무언가를 찾기 위해 고서를 읽고 있었다. 덕분에 그의 휴게실은 책 무더기로 가득했다. 가스터는 지금 읽고 있던 책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바로 쓰레기통에 ...
현대 AU-교수님×제자 드림 /드림주 이름 O / 50P분량(38000자) 교수님과 연애하고 싶어! W.마리엔 첫 만남 원래라면 늘어지고 있을 토요일 오후건만, 자리도 몇 안 채운 작은 강의실 안으로는 학생들의 무료함이 햇살처럼 지긋이 파고들고 있었다. ‘난 대체 수강신청을 얼마나 망한 거람.’ 하필이면 수강신청 하던 날에 늦잠을 자버린 건 사실이지만, 암...
※야치가 텐도의 사촌동생이랑 설정입니다. 또한 약간의 타컾(키요야치)있습니다...불편하신분들은 읽는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 와카토시군은 오늘도 하이라이스? 가게 문을 열면 늘 들려오는 목소리에 고개를 한번 끄덕인 뒤, 그를 바라보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린 지난 날. 작은 레스토랑의 주인은 가끔씩 기분이라며 마실 수 있는 음료수도 함께 내어주곤 했다. 자...
- 선생님, 벌써 5년이에요…. 이제는 정말 차기작 생각 하셔야죠. “… 구상은 늘 해보려고 해요. 하지만….” - 또 그 분 때문인가요? 선생님, 이건 일이에요. 창작자에게 뮤즈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알아요. 그래도 선생님은 창작자 이전에 사람이잖아요. 의, 식, 주가 해결되어야 할 사람!! 계속 이러고 계시다가는 굶어죽어요…. “… 미안해요. 할 말이 없...
그가 킹스맨으로서 합격하고 나서 시간이 흐른 뒤였다. 말끔하게 차려입은 정장과 윤을 낸 구두. 이제 에그시는 예전의 에그시가 아니었다. 자신처럼 과거에 고통 받는 사람이 없게 할 것이라고. 찌질하게 구석에서 앉거나 피하지 않겠다고, 정면으로 부딪히기로 마음 먹었다. 해리는 그런 에그시를 자랑스럽게 여겨왔다. 무언가 옛 자신의 모습과 비슷했다. 해리는 아직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영혼이 옷을 찾아 헤매던 시간 어디쯤 내 기억이 시작된다 브금과 같이 들으면서 읽어주셔야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감동 200배가 됩니다 한참 세상이 봄꽃 향기를 만들 때 바람이 웅성거리고 심장이 울리는 메아리에 이끌려 나는 병원 중환자실에서 눈을 떴다 기억이 전혀 없었다 누구도 내 기억에 대해 묻지도 않고 물어도 아무도 내게 말을 해 주지 않았다 무수한 곳을 거...
(BGM : Sereno - Talking with the star in the night) 등단 축하해, 아카아시. 뭐가 그렇게 신나는 건지, 쿠로오는 맥주가 흘러넘칠 정도로 가득 찬 잔을 들어 올려서 그대로 입에 털어 넣었다. 약간은 어두운 조명 아래로 연신 키득거리며 웃고 있는 쿠로오의 얼굴을 보자 괜히 웃음이 나왔다. 좁은 이자카야에 서로 어깨를 맞...
신념의 조각 히카르도 바레타 X 토마스 스티븐슨 / 커플링 요소 有 / 수위 無 별다른 신분증 확인을 하지 않습니다. (단, 수위 외전이 있으며 이는 본 포스타입에 성인인증을 요하는 게시물로 차후 게시됩니다.) 원작 기반 : 설정 변동, 캐릭터 과거설정 변동이 있습니다. 안타리우스 토마스 / 까미유와 히카르도의 맹목적인 관계 요소 주의 본문 약 120p 예...
fancy님(@rowsoo2)의 소설 개인지 'long time'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148*210mm), 1도, 126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본문, 외전 페이지 디자인
소예님(@Mahmut_s2)의 소설 개인지 'Black Swan'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148*210mm), 1도, 98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장별 디자인 별도), 본문, 축전(소설, 만화), 후기 페이지 디자인
미 리 보 기 방 지 용 . . . . . . . . . . . . . . . . . . . . . . . . ↪ 찬이 반다인에게 주려고 했던 푸른장미꽃다발. 푸른장미의 꽃말은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슬픈사랑 '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결국 찬과 반다인은 이어지지 못한다는 뜻. " 아까는 가본 적 없다고 대답했지만...실은 나, 가본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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