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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JJBA) 죠나디오(죠나단×디오)- 이루어지지 않는 짝사랑 시리즈※주의※호불호가 크고 취향을 심하게 타는 요소들이 들어 있습니다.가스라이팅, MC, 폭력, 합의되지 않은 관계, 사망 및 부상 요소, 기타 비도덕적·호불호 소재 그 숲에는 괴물이 산대. * 숨이 턱 끝까지 찼다. 하지만 숨조차 편하게 내쉴 수 없었다. 제 귓가로 들어오...
게토가 주저사가 되고 난 뒤 고죠와 길에서 마주쳤을 때 나눈 대화가 이러지 않을까 싶어서 올리는 노래
• 고죠 사토루 네임리스 드림 우정과 사랑 그 어디쯤 듦주 하급 주술사인데 자기 몸 생각 안하고 막 덤벼들어서 옆에서 떨리는 눈빛과 마음으로 지켜보는 사시스 ㅋㅋㅋㅋㅋ 고전고죠는 인성쓰레기고 게토는 다정기반 팩폭날릴때 고죠보다 더 묵직하게 날리는 스타일 쇼코는 그냥 할 말 다 할 것 같음 여튼 ㅋㅋ 고죠는 드림주 짝사랑하는 중인데 고죠는 입덕부정기라 듦주한...
* 이 소재는 그저 인트로용으로만 적었어요.. 이야기는 도저히 생각이 안나서 아마 이걸로 끝일거같은데 생각나면 적을게요! *제목 추천 받아요ㅠㅠㅠㅠㅠ *글의 분위기를 위햐여 꼭 노래를 틀어주세요!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노래 *후에 퇴고 할 예정입니다 콰앙- 지금 몹시 짜증이 나, 힘 조절이 안됐는지 차문이 세게 닫혔다. 자동차 기어를 드라이브로 바꾸고 ...
주술사나 그런거 없는 세계관임. 막 산제물로 바치거나 그런건 아니고 좀 포카포카하고 귀여운 분위기로 보고싶음. 뭐 여차저차 메구미가 여우신의 신부로 간택(?)됨. 처음 신사에 갈 때는 여자기모노 이쁘게 입고 가고.. 원작에서도 식신다루고 아끼는데 여기서도 적용. 신사가려고 산에 들리면 거기 있는 동물들이 메구미 잘 따르고 이뻐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메구미가...
다 캡쳐는 못했찌만,, 이나리 다음으로 시라토리자와랑 세죠를 많이 원하시더라요 ㅎ.. 그래서 써봐야지, 하다가 합숙... 합숙 밤?! 하다가 그냥 다 때려박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아이디어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 오후에 온다는 다테공이 개인사정으로 둘째 날 시라토리자와로 도착했는데 웃기게도 세이죠랑 정문에서 만나면 좋겠다 다들 다테공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판타지AU 북국은 혹독했다. 험준한 산등성이 사이로 몰아쳐 부는 바람은 칼날같이 매서웠다. 직통으로 맞으면 단검으로 뼈와 뼈 사이를 헤집는 듯한 추위였다. 특히 항상풍을 안고 정면으로 동쪽을 마주하는 건 금물이었다. 숨을 쉬려고 입을 열었다가 목구멍까지 성에가 끼는 일이 허다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시구로는 가슴이 답답할 때면 이따금 드넓은 황무지에 ...
"사토루, 잠깐, 잠..." 신발을 채 벗기도 전이었다. 현관문이 닫히자마자 고죠는 그녀를 벽으로 밀어붙이고 입술을 부딪혀왔다. 벽에 등이 쿵 하고 부딪히자마자 아픔을 느낄 새도 없이 입술을 틀어막아 버린 그는 허락도 없이 급하게 틈새를 비집고 들어왔다. 그는 입술을 뭉개며 마치 자기 것인 것마냥 빨아당기고 깨물었다. 그를 저지하려 입을 떼도 그럴수록 고죠...
0. 전쟁이 끝났다. 고죠 사토루는 깨뜨릴 수 없는 저주에 걸렸다. 그는 7일 뒤에 죽는다. D-7 사토루의 짐은 여행용 트렁크 하나로 끝났다. 갈아입을 옷 몇 가지와 읽을 책 몇 권, 치약과 칫솔같은 것들을 챙기고 나니 더 넣을 것이 없었다. 죽은 뒤에 남을 것들 중에 도저히 놓고 갈 수 없다고 생각되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사토루는 마지막 가방에 아무렇...
말 그대로임. 내가 지금 여기서 뭘 하고 있나. 나의 일상은 현타 아니면 망상 둘 중 하나로 이루어져있음. 현타는 우울을 말하고 망상은 조증을 말하지. 아주 극심한 양 극단의 감정과 그 사이에서 주가마냥 오르락내리락한다는 말임. 다른 사람들은 이런 생각도 안 하고 그냥 안정적으로 아무 생각 없이 산다는데 대체 그게 어떻게 가능하다는 건지 모르겠음. 이래서 ...
띠띠띠띠 - 왔나보네. 거실에서 책을 읽던 지호가 현관을 바라봤다. "왔어요?" "엉." "...?" 풀썩 - 평소같으면 서검사 나 왔어~ 하며 자신을 껴안고 오늘 법원 구내식당 점심이 무엇이었는지, 천하의 빌어먹을 나쁜놈인 피고인이 재판에서 얼마나 뻔뻔하게 굴었는지 따위를 한참 쫑알거려야 할 솔인데. 집에 들어오자마자 시큰둥한 대답만 날리고 정장차림 그대...
응, 정말. 마치 내가 화라도 내며 잡아먹기라도 했던 것처럼.. 연우는 제 얼굴 쭈뼛쭈뼛 바라보던 은우를 보며 작게 한숨 쉬었다. 뭐가 그렇게 무서울까. 설령 화를 낸다고 하더라도 네겐 별로 영향이 없을 텐데. 연우는 이 말은 말하지 않고 삼키기로 했다. 왜냐하면 은우는 이미, 연우가 예상했던 것처럼 저를 향해 밝게 웃음을 짓고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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