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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편 (https://fashionfruittt.postype.com/post/2464331) 2편 (https://fashionfruittt.postype.com/post/2494706) 3편 (https://fashionfruittt.postype.com/post/2525582) 과 이어집니다. *홈커밍과 인피니티워 사이, 토니와 피터 사이의 이야기. ...
악마의 씨앗으로 길러진 아이들 그리고 그들을 만나게 된 사나쌤 - 악마의 씨앗AU ** 악마의 씨앗, 이라고 불리우는 아이들이 있다. 악마의 과학자, 하나자와 요시키 박사의 전세계 전복 계획에 적힌 대로 세뇌되어서 테러리스트로서의 자질만을 강제로 주입받은 7명의 아이들. 완전한 치외법권의 영역에서 은밀하게 길러져 폭파의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던 하나자와 요시...
종이컵을 쥔 손등으로 입가를 찍어 누르자 피부를 당기는 고통에 눈썹이 찌푸려졌다. 찬 공기 중에 드러난 피부 위엔 희미한 붉은 기운이 어려 있었다. 저도 모르게 커다랗게 혀를 차는 소리에 곁을 지나가던 여자가 릭을 돌아보았다. 그는 어깨를 움츠리고 있는 정장차림 여자에게 부드럽게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리고 피곤이 묻어나는 발걸음을 옮겼다. 붉게 충혈된 눈...
릭의 고용주는 엄청난 비밀주의자인 동시에 엄청난 고집쟁이였다. 자신의 고용주가 가지는 첫 번째 특징에 대해서 릭은 아주 가끔 짜증이 났지만 적어도 참을 만은 했다. 그는 기본적으로 동료와 서로의 사생활에 깊이 개입하거나 혹은 이에 대해 시시콜콜 이야기를 나누는 스타일은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릭은 동료로서 각자의 능력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다면 사생활을 ...
바람은 오른쪽 귓바퀴 옆으로 불어와서 발목 아래를 휘돌아 빠져나갔다. 물을 빨아들인 종잇장처럼 축축하고 미지근한 바람이었다. 나선모양으로 굽이치는 계단 꼭대기에 걸터앉아서, 아까부터 그리핀도르의 몰이꾼 여자아이는 층계참이 떨리는 소리를 듣고 있었다. 배배 꼬여 내려간 황동계단은 얇고 가팔라서 저학년 학생 몇 명이 연이어 발을 디딜 때나 조금만 요란스럽게 비...
니건은 릭을 처음본 날 그에게 반했다. 릭을 실제로 마주하기 전까진 그에게 분노반, 기대반을 가지고 있었고 릭이 스티븐시걸같이 생긴, 무시무시한 남자일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마주한 릭을 보니 푸핫,그는 웃음이 절로나왔다. 미용실에서 컬로 만듯한 웃기지도 않은 깜찍한 고불고불한 곱슬머리를 가진 사내는 체구도 볼품없이 작았으며 울망울망하게 생긴 외모가 인...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우울 주의 너한테 기대라며. 다 털어놓으라며. 너한테는 그래도 되는 거라며. 너한테만은 솔직해도 된다며. 너는 괜찮다며. 그런데 결국 너도 똑같았던 거다. 네가 내 옆에서 떠나간 순간 나는 죽었어. 안녕, 혜성아. 그리고 안녕,...세상아. 나에겐 늘 내 이름 대신 불리던 이름들이 있었다. 반장, 전교1등, 모범생, 팔방미인 등. 다들 나를 치켜세워주던...
9회말 해트트릭 - 8 #일본 도쿄 새벽녘 일찍 잠이 깬 태형이었다. 몇시간 후면 타이완과 첫경기를 위해 원정을 떠나야했다. 다행히 땅덩어리가 작은 일본인지라 이동거리가 길진 않았지만 그곳에서의 적응은 얼마나 걸릴지 알 수가 없었다. [김감독 : 첫경기 첫선발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지? 태형 : 네 김감독 : 부담 가지라고 하는 말이니까 마음에 잘 담아...
늘 약속시간보다 늦게 나오는 정혁을 알아서 동완은 여유롭게 정혁의 로펌 앞에 도착했다. 그러나 저 멀리서 재킷은 손에 들고 셔츠는 팔을 걷어 올린 채 휴대폰을 보고 서있는 실루엣이 보였다. 가볍게 클랙슨을 울리자 보고 있던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고 서류가방을 들고 걸어오는 긴 피사체가 보였다. “일찍 나왔네. 전화하지.” “금방 올 거 아니까” “그건 그렇지...
릭이 졸업학년일때라고 생각하고 그렸어요.. . .... ..
주기적으로 뽕이 차는 실곳... 오늘도 보고싶다... 내가 방금 넷플릭스 결제했으니까 넷플릭스 보는 실곳... 요즘 라면먹고 갈래 안하고 넷플릭스 보고갈래 한다며... 아 그냥 굳이 함뜨 아니더라도 같이 밤 보내는 실곳 보고싶다 고시키 집에서 ㅋㅋㅋㅋ... 사건의 발달은 고시키가 넷플릭스를 결제한건데 ( 10분전의 나처럼 ) 함뜨 목적 아니구 그냥 언제 한...
안녕하세요, 당수입니다:) 2018년을 이대로 보내기 아쉬워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오늘부터 <트릭 온 미>의 외전이 더 공개됩니다:) 블로그에 올렸던 할로윈 외전과, 딜리헙에만 올려두었던 19금 외전의 수정 버전을 이북으로 묶었어요. 아무래도 블로그에 올라온 글보다 이북 쪽이 읽기 편하실 것 같아서요. 전 서점에서 등록이 완료되는 대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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