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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교실에 수군거리는 목소리가 점점 커졌다. 김태형 민여주 좋아하는 거 맞다니까? 저거 봐, 둘이 존나 붙어 다니잖아. 아니, 일방적으로 김태형이 민여주 따라다니는 것 같지 않냐? 미쳤네. 윤기형 동생이라 그냥 같이 있어주는 거겠지. 태형이 여주를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로 갈리기 시작한 의견은 내기로까지 이어졌다. 본인들의 소중한 용돈 만 원까지 걸어가며....
주연은 자취방 계약이 올 해 만료된다고 했다. 졸업 후에도 12월까지는 자취방에 머물겠다는 얘기였다. 재현은 자연스레 주연의 자취방에 들어와 살았다. 처음에는 하루 이틀 자고 갔지만 점점 자고 가는 날이 길어졌다. 어느 날엔가 캐리어를 들고 오더니 아예 짐을 풀었다. 이제 주연의 자취방은 누구 방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서로의 물건이 혼재되어 있었다. 뜨겁...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은혜를 원수로 갚는군 내가 둘을 이어준 오작교나 다름 없지 않나? 밥 한끼로는 절대 안 된다 세 번은 더 사라!] 오후 6:20 [답도 없네 이게 아주 그냥ㅡㅡ 재미 좋냐? 하 이제 다시 오프 안 바꿔준다!!!! 오늘 응급실 졸라 바빴어ㅡㅡ 망할늠아ㅡㅡ 나 밥 못 먹음 올 때 초밥 사와!!!] 오후 7:21 [답도 아예 안하네 이게...
어디서부터 뒤틀린 것인지 모를 이 꼬맹이를 일단 어떻게든 해야 한다는 생각에 안 그래도 빠듯한 스케줄을 조각내 그 틈에 상담시간을 추가시켰다. 사실 그의 스케줄의 반 정도는 본래 다른 선생들의 것들이기에 다시 원 주인에게 되돌려 주면 되는 일이어서 딱히 어려울 건 없었다. 딱히 할 일도 없고, 취미라 부를 것 도 없어서 워커홀릭을 자처했을 뿐, 부탁을 거절...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물 너머로 들려오는 기차 소리가 점점 커진다. 형이 손에 생수통을 쥐고 기차에 올라타는 게 보인다. 내가 물이 있는 곳 너머로 형 모습을 봐왔다고 한 걸 기억해서 그러는 거겠지? 설마 그냥 목말라서 들고 탄 건가. 에이, 진호 형이 설마 그렇게 아무 생각 없겠어. “신원이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려고요. 이 작은 마을에만 있으면 걔도 심심할 거예요.” 시...
정말 꿈만 같은 꿈을 꿨어. 함단이, 너는 웃으며 아무렇지도 않게 내 손을 잡았고, 나는 그런 네 손을 잡으며 너와 함께 차를 탔어. 벚꽃이 하염없이 흩날리는 도로를 따라 달리며 너의 목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었어. 네 웃음소리가 그 차를 가득 메우는 속에서 낯설게도 나는 미소를 띄우고 있더라. 우리는 어디로 데이트를 갈까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있었어. 결...
외전. -남준 시점- 호석이가 기적적으로 깨어났지만 왼손엔 네임을 지운 대가가 생겼다. 처음 깨어났을 때는 왼손을 전혀 사용하지 못했고 재활은 한다면 물건을 잡는 정도는 가능 하다는 의사의 진단이 있었다. 그 말을 들은 호석이는 자신의 왼손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그 모습을 보며 나는 어떤 위로도 건 낼 수가 없었다. 다 나 때문이니깐... 몸이 어느 정도...
외전은 그냥 휙휙 넘기면서 읽었는데 아니 신... 난 신이랑 사귀는 줄 알았잖아... 심지어 신 대사도 의미심장해. "에이지를 너로부터 데려올 거야." "넌 행복하게 살아야 된다고!"(와락 끌어안기) 거의 동거하다시피하고 있는데다 체격도 엄청 커지고.... 솔직히 좀 끌렸다? 흔들렸다 나도? 아니 근데 이게 웬걸 이 놈이 결혼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도 그 ...
영택은 물을 좋아했다. 잔잔하게 고인 물 속에 머리를 끝까지 담그고 숨을 참으면 주변의 소리는 전부 물에 막혀 웅웅거리는 잡음만을 남겼다. 영택은 거기서 안정감을 얻었다. 세상에 꼭 홀로 남아 허공을 부유하는 것만 같은 느낌. 그렇기에 물 속에 몸을 푹 담그고 숨을 참는 것은 영택에겐 초등학생 때부터 이어진 유구한 취미 중 하나였다. 약간 방향이 다르긴 하...
[민원] Blossom Wilt w.권썸 외전 | 재회 " 어, 김민규! " 여기야, 여기! 지훈이 가게로 들어오는 민규를 보고 손을 흔들었다. 어제 전화로 잠시 시간이 되냐고 묻더니, 만나게 된 파트너 워터와 인사나 하자며 약속을 잡은 둘이었다. 원우는 그런 민규의 말을 듣고, 민규의 친구라고 하니 흔쾌히 만남을 수락하였다. " 안녕하세요, 민규 친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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