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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재민의 장장 60여일의 베트남 출장 대장정을 앞두고 미니송별회를 위해 오랜만에 동혁과 제노가 한자리에 모였다. 3차로 온 회사근처 포차에서 술을 좋아하지도 않거니와 당장 출국을 앞두고 있어 사이다만 마셔 맨정신인 재민을 제외하고 둘은 꽤나 취해있었다. "나 너가면 이제 두달 동안 뭐하냐.." 제노는 재민의 출장 기간동안 밥친구가 없어진다는 사실에 조금 슬퍼...
3. 술은 절대 마시지 않는다. 이건 제이크의 절대적인 신념이었다. 4살 무렵 장난감 카트 부터 시작했던 삶이 점차 운전하는 스포츠로 먹고 살기 시작한 이후 그는 한 모금도 입에 대 본 적이 없었다. 물론 술을 마시면 대리운전을 부른다거나 하는 방법이야 얼마든지 있지만, 행여 조금이라도 드라이버로서 문제가 될만한 일은 애초에 만들지 않는 것이 최선임을 알고...
1년만에 포스트 채널제목을 소행자를 위해 어쩌구저쩌구이지만 1월에 디페에 타탈행자 19금 합동지 나와요. 많이 부족하지만 저도 참여합니다~ https://twitter.com/Loverfrom_snow 자세한 정보는 위에서~~
안녕하세요. 라떼(배츄)입니다 :) 기묘한 동거 소장본 통판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무슨일이지? 인포 구성을 하고 특전을 정하고… 그리고 이 글을 쓰면서까지도 실감이 나질 않네요 얼떨떨하고... 화질이 왜이러지. 그치만 저는 이런것을 조정할줄 모릅니다… :) 컴맹의 최후다. B6사이즈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인 12x18 사이즈로 진행될 예정이구요, 최소...
죽음, 사전적 의미로는 ' 생물의 생명이 없어지는 현상을 이르는 말 '. 그는 항상 죽음을 의문 해왔다. 그가 생각하기엔 무의미하고 소모적인 일이었다. 죽음은 그런 것 일까 마치 소중한 필름이 불에 타버리듯, 사그라지며 소멸해가는 것. 스스로 질문했다, 그리고 시도했다, 죽음을 경험하는 일. 평범하지 않으면서 평범해지기 위해 해야 할 일. 그것은 죽음이었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루행 사이도 안좋은 편이라서 골워가 행맨 부대에 파견된적은 많지만 직접적으로 행맨이 지휘할 부대에 가지 않던 루스터그러다가 일이 터졌는데 코요테랑같은 소속이었던 하버드가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성을 유지하지 못하고 수습중이던 테러현장에서 사자 모습 그대로 민간인에게 돌진해버리는 일이 생긴것, 이일로 수인군인에 대한 반대시위가 생기게됨, 군대 뿐만 아니라 일상에...
ROOSTER X HANGMAN - "이해가 갈 것 같아." "뭐가?" 진득하게 흘러 내리는 내 땀을 닦아주며 행맨은 말했다. "까뮈의 소설 말이야. 열기 때문에 사람을 죽였다는 말이 이해가 간다고." "무슨 소리야." 행맨은 고개를 가로저으며 됐다고 말을 말자고 손을 휘휘 내저었다. 나는 어색하게 웃어보였다. "<이방인> 안 읽었어?" "알 게...
노래 갈래 :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사장조 (G Major) 1절: 자동차 타고 어디든 가자 들로 산으로 가람으로 바다로 온 식구가 떠나는 즐거운 여행길 2절: 비행기 타고 어디든 가자 바다 너머 보이는 다른 나라로 온 식구가 떠나는 신나는 여행길 2019년 2월 1일 작사 제작 : 사호...
*실명은 '메투'라는 닉네임 대체 1주차 1-1 활동 꽃대지는꽃을 통해웃는다.- 라첼 카슨 1. 라첼 카슨의 ‘꽃’을 읽고 잠시 떠오르는 생각이나 이미지, 장면 등을 적자. 그리고, ‘꽃’이라는 시가 현재 나의 모습이나 삶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다면 함께 적어보자. 대지와 꽃의 개념적인 크기는 굉장히 대비가 커서, 대단히 꽃이 미물처럼 보인다.사실 대지의 생...
사랑하면 닮는다고 했던가. 그런면에서 우린 사랑하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서로 다르다는 이유로 끌렸지만 달라서 힘들었고, 달라서 싸웠으며 달라서 식어갔다. 루스터는 몸을 한 번 턴 뒤 운전석에 올랐다. 젖은 상태로 차를 타는건 정말 최악이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행맨이 거칠게 문을 열고 조수석에 올랐다. 화가 난 것 처럼 보였지만 입을 열진...
작중 착호갑사 앨범 행차를 모티브로 포스터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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