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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전편 https://posty.pe/8j8kd5
🐶 아 안해!! "민혁아 제발 알바비 두둑히 줄게 ㅠㅠ" 🐶 하 .. 아니 뭐 이런거까지 해야 돼? "응 .. 진짜 진짜 미안해" 연말이라 회사고 뭐고 바빠서 자기도 크리스마스 겨우 겨우 쉬는거 확정났는데 오랜시간 짝사랑 해 온 누나가 크리스마스날에 뭐하냐는거 만나자는 줄 알고 당연 약속 없다고 했더니 "진짜?! 나 좀 살려줘" 하면서 자기네 회사 행사장에...
" 이번 선발대의 지휘를 맡은 사천당가의 당진 인사드립니다. " " 어서오십시오. 진주언가 가주 언정하라 합니다. " " 당보 저놈이 한짓은 전해 들었습니다. 여러 방면으로 고생 시켜드린점 사과드립니다 " " 아닙니다. 기껏 어린아이들의 장난 아닙니까. 그나저나 당공자님은 어디에...? " 당진은 조용히 고개를 돌려 뒤에있는 당암을 보자, 당암이 한발자국 ...
속을 알 수 없는 녀석이군. 녀석에 대한 첫인상은 그러했다. 사람은 무슨 일을 하는지에 따라서 어느 정도 규격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놈은 그런 관점에서 보면 더 알 수가 없었다. 폭탄 처리를 하는가 하면 지붕 수리를 하고 있었고, 곤도 국장과 여자를 놓고 싸우는가 하면 저를 상대로 무사도를 관철하기도 한다. 썩은 동태 눈깔로 세상에 대해 심드렁해 ...
156 D-22. 지난 혼돈의 회의에서 문태일을 포함한 선배 라인이 밀어붙인 일주일 중 6일이 지나고 있다. 이번 팀 훈련의 구현도 일주일 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오히려 더 난잡해졌으면 난잡해졌지. 기술을 담당하는 센티넬국은 갈피를 못 잡는 중이었다. 나는 홀로그램을 마주하고 한숨을 쉬었다. 이럴 줄 알았다는 듯이. 옵아트를 실제로 본 적이 없으면 보통...
그러니까 친구가 아니라 연인 맞다니까 왜 아무도 안 믿어 줘요 우리 5년째 (배틀) 연애 중 ♡ 94. 95. 96. 97. 98. 99. 100. 5 6년차 바이브, 1년차 바이브, 5주차 바이브. 공백의 tmi 길고 길었던 5년차 여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100에 맞추느라 길이가 쪼매 짧네요 그래서 뒷이야기가 필요할 것 같은데 사실 외전으로 더 이을지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푸르름이란 찾아볼 수 없는 붉은 핏빛의 하늘, 온통 피와 시신, 무기들이 흩뿌려진 땅, 생生이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온통 죽음뿐인 주변 어쩌면, 이것또한 운명이며 신이 내린 벌일 것이다 붉은 피를 토해내며 나무에 기대 전장에서 흔하디 흔하게 죽어가는 한 여인, 그 여인의 이름은 연, 그저 연이었다 어떤 뜻도 들어있지 않은, 그런 연이란 이름이었다 태어날...
(그냥 루조로 찬양글입니다 말 순서가 뒤죽박죽) 루조로는 2n년째 신혼부부임 그냥 서사가 ㅈㄴ 미쳤음ㅇㅇ 첫만남 때는 조로가 자신의 야망을 이루는데 루피가 방해가 된다면 할복하고 죽으라는 말까지 했는데.... 나중에 스릴러바크 때는 미래에 해적왕이 될 자신의 선장을 위해 꿈과 야망과 목숨까지 전부 내놓았잖아 이게 게이가 아니면 뭐냐고 게이지(?!) 서로가 ...
※이 글은 백업용이며 본블로그에 무료로 업로드 해놨습니다 “… 여주? 니가 왜 여기, 여긴 어디야?” 영원히 떠지지 않을 것 같던 눈꺼풀이 열리며 짙은 색의 눈동자가 제게 향했다. 여주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자 가벼운 플라스틱 의자가 우당탕 소리를 내며 넘어진다. 그런 여주의 반응에 경수는 침대를 짚으며 상체를 일으키려다 욱신거리는 고통에 윽 소리를 내며 ...
"생각보다 집이 오래 됐구나." "......" "여긴 주방인가? 인덕션이 없는 집은 오랜만에 보네." 송은석. "이 벽지 무늬는 뭐지?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인가?" "아 그거는 그냥 여름에 물난리 났을 때 벽지가 울어서 그런 건데요...." "그렇구나. 나름 느낌 있네." 혼수상태 드럼 포지션. "저 티비는 장식품이지? 레트로 전시회 갔을 때 봤던 것 같...
결국 승철의 말에 따라 세봉리 주민들은 둥글게 큰 원을 그리며 마주 앉았다. 승철을 비롯한 몇 명이 다시 숫자를 세었는데, 이번에는 정확하게 13명이었다. 그럼 그렇지. 형 오늘 피곤했나 보네로 시작한 말이 형 숫자 못 세? 를 이어 10 이상의 숫자를 못 세는 승철로 바뀌게 되었다. 근데 농담 아니고 원우는 진심으로 피곤했다. 어쩌면 음식 과다 섭취로 또...
".. 이사님이십니까." 침대에 간신히 걸터앉아 부들거리는 손으로 핸드폰을 겨우 쥐고 있었다. 알 수 없는 번호의 통화버튼을 누르고 신호음이 이어지다 끊어지자 찢어지는 웃음소리가 먼저 들려왔다. 서 이사였다. 그 소름돋는 웃음소리를 듣고있자니 먹은 것도 없는 속이 뒤틀려 다 토해내고 싶어졌다. "그래. 나야. "창헌이는 어떻게 된겁니까." 다시 한번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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