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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라임아, 라임아. 유라임. 너의 이름을 부르면 무언가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에 걸리는 기분이야. 이름이 하도 상큼한 라임 같아서 그런가? 아아, 장난이야. 장난. 그 정도로 너의 존재가 어느새 나한테 파고들어 버린 거 같아. 같이 뭐, 수업도 듣고 너 술 취했을 때 데려다준다고 그러면서 정이라도 들었나 봐. 아, 맞다. 있지, 이 노래 좋지? 이거 부르면서 ...
최근 넷플릭스 '솔로 지옥', 티빙 '환승 연애2' 등, 일반인들이 출연하는 연애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의 흥행 요인, 문제점 등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A4 반장 이상, 1장 미만 분량으로 제출. 흥행 요인 1. 환상적인 드라마 영화 속 로맨스와 달리 더욱 현실감 있는 공감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연애라는게 결코 좋은 점만 있는 게 ...
28. 입문자는 이 뷔진 꼭 봤으면 좋겠다 본보야지 1에서 .... 1분 넘게 안고 있는 뷔진부터 시작하자요........ !!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석진이가 태형이 꼭 안고 있을 땐 당연히 무슨 이유가 있었겟지..... 저때는 태형이 질투 대마왕이였으니까 약간 그런 이유로 둘이 투닥투닥하다 석진이가 달래주는건가....? 이생각 했구요 또 본보 하와이...
무슨 프로인지 모른다면 한 편 보고 오시기 ↓ 전 편 ↓ "자 하나 둘 셋." 가벼운 박수소리가 집 안에 울렸다. 바야흐로 <차린 건 쿠뿔도 없지만>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 진행자맛 쿠키는 머리에 두른 볼끼를 손봤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난 회차때 아주 팥차인가? 아니다 팥차맛 커피의 바다에 빠질 뻔했다가 간신히 프로그램이 종료가 되었잖습니...
걸어서 고등학교에 갈 수 있고 가장 가까운 대학에서는 버스를 타고 한 시간 걸리는 거리에 있는 곳에 세봉아파트가 있다. 5층에 엘리베이터 하나도 겨우 있어 아파트보다는 빌라라고 부르는 게 맞겠지만. 아무튼 그곳에 한 아파트가 있다. 세봉 아파트라는 촌스러운 이름이 붙은 아파트는 딱 한 채인데 13단지라고 불린다. 택배, 배달 주소에 꼭 세봉 아파트 13단지...
[모든 사람은 내일까지 ‘어제’를 버리시길 바랍니다. 버리는 장소는 D 강입니다.] 어제 들려온 방송이었다. 분명히 마을에는 방송하는 스피커가 있지 않은데 들려왔다. 스피커를 붙인 차가 다니며 알린 방송도 아니었다. 그저, 갑자기 그런 방송을 들었다. 이상하게 생각해 바로 친구들에게 연락했다. 다들 들었다는 답이 돌아왔다. 다행이네, 나만 들은 게 아니...
나는 아직 이름이 없는 수습 천사다. 천사는 수습 단계가 끝나 정식 천사가 되어야 담당 업무와 그에 따른 번호를 지정받고, 그 직장에서 육 년은 쉬지 않고 일해야 이름을 가진 천사가 될 수 있다. 육 년을 일한 뒤에는 일 년 쉬지만. 신께서도 세상을 창조하실 적에 엿새 동안 만드신 뒤 하루를 쉬셨다 하니, 천사들은 그런 패턴으로 일하면서 육 년을 일하고 ...
“안녕! 네빌!!” “오, 왔구나. 오전 수업은 어땠어?”
날씨가 어둑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처럼. 차경은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은 채 암호를 새겨넣은 지폐를 만지작거렸다. 황금관 간판에 불이 들어오고서도 한동안 다방을 떠나지 못하던 차경은 몇 번이고 속으로 오늘 해독한 암호를 되짚어보았다. 일본 총리의 방문. 일시. 장소. 그 외에는 경호 인력도, 군의 규모도 미정. 아찔했다. 성냥 불을 붙이는 차경의 손...
분명 별 볼 일 없는 c급 던전이었다. 단지 한유진의 레벨업을 위해 들어간 하급 던전. 세 사람은 각자의 스킬을 이용해 몬스터를 죽이고 있었다. 박예림이 만든 수많은 얼음이 빠르게 날아가 몬스터에게 꽂혔다. 콰광- "아저씨, 우리 빨리 끝내고 외식하러 가요!" 한유진이 널부러진 몬스터 무리를 찔러 경험치를 얻었다. "그래. 예림이가 먹고 싶은 걸로 먹자. ...
세상은 갈수록 빠르게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과거를 그리워하는 건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 버린 과거의 어느 순간에 이상적인 행복이 존재했던 것 같은 생각 때문일 터입니다. 다만 우리의 짧은 인생에 새겨진 역사의 편린들을 모아봐도 태초 이래로 우리가 이상적이기 만한 순간을 보낸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아가는 것을 멈추고 이리도 길을 잃은채 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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