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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욕 필터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진이라고 해요! 여러분은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시나요? 저는 그랬어요, 그 결실도 참 다디달았지요. 희망대학 입학! 그래요, 나는 내가 원하던 대학에 입학한 지 이제 막 1년이 된 스물한 살이랍니다! 그런데요, 저 지금 왜 치렁치렁한 치마를 입고 부채를 들고 있는 거죠? 왜지? 진짜 왜지?? 뭐 됐어요, 꿈이겠죠 뭐....
<주의사항> Fate 시리즈의 설정을 가져오는데 막 복잡하게 하지 않고 진짜 기초만 따왔습니다(너무 복잡하면 보기 힘드실거같아서)오타 주의!서번트 카베 x 마스터 알하이탐3.2 버전 수메르 3장 5막 이후의 시점 수메르에서는 50년의 간격으로 한가지 전쟁을 진행한다. 아니, 전쟁이라기보단 의식에 가깝다고 말해야할까. 성배 전쟁. 허공 시스템을 기...
자서는 꾸물거리며 침대 밖으로 벗어나려 애를 쓰고 있었다. 허리께에 얹어진 객행의 팔을 치우는것에는 성공했는데 온몸의 관절이 덜그럭거리는 것 같았다.객행은 가만히 누워 눈만 뜬채로 끙끙거리며 몸을 어떻게든 움직여 보려는 자서의 헐벗은 등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굼뜬 움직임이 자서를 환장하게 만들었지만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꽤 깜찍했다.결국 객행은 웃음을 더 참...
예고로갈까 했지만 지금 다니고 있는 일반 고등학교로 온 건 순전히 박지민 너 때문이었다. 스스로도 잘 알고 있는 박지민의 사람을 끄는 마력이 나에겐 너무 강하게 작용된 건지 여친이 끊임 없이 있어왔지만 지민이에게 끌리는건 처음부터그 느낌이 달랐는지 여친을 끊은지 꽤 된 것 같다. 많은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너를 보는건 고역, 그럴때마다 한 걸음 뒤에서 ...
*연재처에 올렸던 글은 백업한 게시물입니다. 안녕하세요, 차물입니다. 작품 후기를 쓸 때면 기분이 참 이상하더라고요. 후련하면서도 아쉽고 묘하게 떨리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제 두번째 작품인 <뜨겁게 타오르는 도시>는 사실 아주 오래전에 구상을 해두었던 글인데요. 성형외과 광고가 즐비한 길을 걸어가다가, 외모 강박이 있는 수를 써보면 어떨까 하는 ...
뭐...? 아니, 잠시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어떻게 저리 뻔뻔하게 하는지. 하하. 카일도 나랑 조금 친해졌다고 장난을 치는 건가? 황제가... 그러니까 신이 죽어? "하하. 카일. 농담 솜씨가 좋아졌네요. 그럼 뭐, 장례식이라도 가야 하나요? 황제의 장례식에는 오십 명도 넘는 자식들이 모두 오겠군요. 알았으니까 어서 일이나 하세요." "아니, 아닙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분위기는 애매했지만, 어색해진 두 사람의 관계를 어떻게든 회복시키고자, 괜찮은 척 했다. 고깃집에 도착한두 사람의 표정은 태연했다. "삼겹살 2인분하고..." 메뉴판을 적극적으로 뒤적이던 한주가 주류 메뉴에서 잠깐 멈춘다. "소주?" 무영이 걱정하며 물었다. "몸 괜찮겠어요?" "알콜 알레르기는 없습니다. 가볍게 맛만 본다고 생각하죠, 뭐." 그런 뒤 소주...
엑소라는 이름으로 시작되는 숙소 생활이 설레고 가슴 벅찬 준면은 제일 먼저 숙소에 도착해 짐을 정리하고 있다 몇년을 기다려왔던 오늘이었던가...눈물이 다 날 지경이다 하지만 마냥 기뻐하고만 있을 순 없는일...준면에겐 엑소리더라는 중책이 맡겨졌고 자리가 사람을 만들듯 늘 다정다감의 표본이었던 준면에게도 카리스마란 게 스멀스멀 올라온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양면...
방금 들은 말이 상당히 충격적이었던 지혜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제 목에 있는 해원의 팔을 거칠게 떼어냈다. 재빨리 거실 소파 끝 쪽으로 피신한 지혜는 천천히 이쪽으로 걸어오는 해원을 보며 기겁했다. “…너, 너. 가까이 오지 말고 그냥 거기서 말해.” 그러나 한 번에 말을 듣는다면 그건 해원이 아니었다. 지혜가 저리 가라며 소리치든 제발 말로 하자며...
매미 소리와 어우러진 함성이 운동장을 가득 메운다. 잔뜩 인상을 쓴 성아는 교실 창문을 세게 닫아버리곤 책상에 앉아 다시 펜을 집어들었다. 청우고등학교는 체육으로 제법 유명세를 떨치는 학교였다. 프로축구 구단에서 직접 고교 축구부를 관리하고 있었기에 그 덕택을 톡톡히 본 것이었다. 그래서 점심시간에는 항상 그 유명한 축구부가 운동장을 차지하고 있었고 교내 ...
‘...위로는 해줄 수 있다고? 진짜?’ “속이 너무 시커먼 거 아니에요?!” 구원의 질문을 듣고 칼을 꽂으면 튀어나오는 장난감처럼 자리에서 펄쩍 일어났다. 구 검사와 과거 둘 사이에 있던 이야기의 흐름과 수위를 학습한 결과였다. “에? 갑자기...?!” 눈을 동그랗게 떴던 구원은 아... 작은 탄성과 함께 입꼬리를 살짝 말아 올렸다. “스읍......
유그드라실 경찰청 수사본부는 세계수를 중심으로 둥글게 형성된 도시의 서부에 위치했다. 수사본부 형사국 마법범죄수사과 마법 1팀, 팀장 리제 올린. 그리고 수사관 조르주 폴헴은 초조한 기색으로 본부 건물 정문에 나와 있었다. 가끔 수사본부 정문을 지나치는 사람들이 키 때문에 머리가 우뚝 솟은 두 사람을 힐끔거렸다. 밀색 피부에 옅은 갈색 머리를 땋아내린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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