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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트위터 백업 RPS NPS X . . . 부전자전 (父傳子傳)[부전자전] : 아들의 성격이나 생활 습관 따위가 아버지로부터 대물림된 것처럼 같거나 비슷함. ☕️
- 이번화는 윤수 시점입니다. - 훈육,체벌 혹은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제에 유의해 주세요. 너는 인생에서 내리 사랑을 경험해본적 있어? 내가 아무것도 준 것이 없고, 줄 것이 없는데 아무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하고, 아껴주고, 지켜주는 사랑말이야. 나는 있어. 내 인생에서 딱 2명. 오월이 형이랑 성재쌤. 아, 연수형? 연수형은 내리사랑이 ...
왼쪽 두장은 정장사진을 좀 참고 했습니다. 옷보다 예준이 얼굴이 더 어렵다..
※ 주의 문구 적어 놓기에도 제 취향을 아실 거라 믿습니다. 무엇이 나와도 괜찮으시면 내려주세요! "시-노!" 검은 덩어리가 노란색 눈들을 느릿하게 뜨고 몇 번 깜빡였다. 하얀 천들로 몸뚱아리의 반 이상을 가리고 있는 모습이 꼭 유령 같았지만, 그는 항상 이런 천을 뒤집어 쓰고 있어서 이게 '일상복'이었다. 이런 것은 차치하고 그는 이 상황이 어리둥절 하기...
망자들의 날…. 아무래도 장난치기 딱 좋은 날인 것 같네. 역시, 내가 미드가르드에서 활보하고 다니기에 딱 좋은 날이야. 심지어 죽기까지 했으니까. 날… 기다리는 이가 있을지는 모르겠네. 헤일리, 너조차 날 기다리지는 않을 테니. 너라면 이미 날 놓아주었겠지. 헤일리, 네가 그랬지. 내가 너를 떠나면 너는 그저 날 놓아줄 수밖에 없다고. 그러니까 이미 날 ...
* 성인이 된 이후의 철대만이 등장합니다. 어쩌다 비가 오는 날이면 정대만은 시린 무릎을 이끌고 네온사인이 수 놓인 밤의 거리로 나섰다. 붉게, 또는 푸르게, 형형색색으로 번뜩거리는 불빛이 시끄러워 고개를 내리면 우산 밑의 물웅덩이에도 소음이 비쳐서, 그는 어느 곳에도 눈길을 두지 못한 채 좁은 골목길에 들어섰다. 두 명이 함께 들어서기에도 좁은 공간에 가...
1일 - 과일의 날: 아침: 스무디 (바나나, 딸기, 요거트)점심: 점심과 오이 함께오후 간식: 사과 또는 포도저녁: 수박 또는 멜론 2일 - 아침: 스크램블 에그와 시금치점심: 점심을 먹기 위해 닭고기를 먹습니다오후 간식: 젤리와 셀러리스틱과 허브 요거트 디핑저녁: 믹서와 토마토 소스 3일 - 아침: 바베큐점심: 닭가슴살 샌드위치 (통밀 빵, 신선한 야채...
* 과거에 그렸던 할로윈 만화 대형견(?)을 주웠다 역키잡의 시작..^q^
고작 요괴의 혼례식에 당연히 그들이 올 리가 없었다. 형식적인 초대일 뿐이고 마련해둔 자리에는 역시나 아무도 오지 않았다. 첫 습격이 있던 날 그들에게 서신을 보냈고, 이윽고 온 답신은 나와 대만이 그들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오라는 것이었다. 꽤나 오만한 존재들이라 생각 할 수는 있지만, 그들이 이곳에 직접 내려온다는 뜻은 이무기인 내가 처리 할 수...
“서태웅 담임이 찾음” 새 학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됐지만 태웅의 이름은 같은 반 아니, 전교에서 대부분 알고 있었다. 키 졸라 크고, 겁나 잘생긴 애. 집에서 가장 가까운 북산에 진학한 터라 중학교 때부터 이어진 유명세가 남고에 오게 되었다고 사그러 들리 없었다. 태웅은 비척거리며 일어섰다. 눈뜨고 있는 시간보다 감고 있거나 또는 졸고 있는 시간이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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