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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당신이 짐작했던 게 뭔지 알겠어요.” 책상에 코를 박을 기세로 무언가의 조립에 열중하던 닥터를 향해, 본부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온 잭이 다짜고짜 건넸다. 눈만 슬쩍 돌린 닥터가 눈썹을 들었다. “오?” “슬픔이죠.” 잭이 딱 잘라 말했다. 닥터가 희미한 미소와 함께 상체를 폈다. 눈으로 묻는 그웬과 얀토를 슥 둘러보고, 잭이 닥터를 향해 이었다. “아이들...
몇 미터쯤 걷다가, 닥터는 이내 달리기 시작했다. 타디스에 도착했을 때, 두 개의 심장은 정신없이 질주하고 있었다. 전화박스 문을 열고 들어간 후에도 뛰는 속도는 달라지지 않았다. 마스터의 방은 수시로 바뀌었다. 그는 가끔 수영장 옆방에서 지내기도 했고, 아예 서재 안에 너저분한 살림을 차려놓기도 했다. 한 번은 냉장고 뒤에서 눈을 비비며 튀어나온 적도 있...
노인의 발은 그리 빠르지 않았다. 잭은 손쉽게 그를 따라잡았다. 상대의 허리에 강하게 태클을 한 순간, 바닥에 쭉 뻗은 경비의 입으로 흰 빛이 몰리기 시작했다. “No, no, no, no!” 헐떡이며 따라온 닥터가 스크류드라이버를 들어 경비의 입을 겨냥했다. 흰 빛은 그 푸른 소닉에 위협당한 것처럼, 노인의 입안을 맴돌다가 다시 목구멍 안쪽으로 사라졌다....
[오, 그 구시대적 장난감 말이지. 타디스에 두고 갔던데.]“난 스크류드라이버 꺼내놓고 다니지 않아.”[그럼 아까 타디스가 덜컹거릴 때 네 옷에서 떨어진 모양이지. 내가 주웠어.]“마스터.”[그리고 내가 아주 약간의……편의 개조를 하던 참이지. 고마워하지 않아도 돼.]“마스터!”[그렇게 과민반응하지 마. 스크류드라이버도 분명 이걸 원했을 거야.]“지금 가지...
딸랑- 가게 문에 달린 벨이 울리는 것을 들은 클락은 자기도 모르게 시계를 흘끗 보았다. 이 시간에 찾아오는 손님은 아마도 그가 생각하는 단골손님일 터였다. 반죽을 섞던 손을 멈추고 물수건에 손을 대충 닦으며 나가보니 역시 클락의 생각대로 그가 진열대 앞에 서 있었다. 항상 진지한 표정으로 쿠키나 케잌을 골라가던 그가 오는 시간은 언제나 같았다. 출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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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선선한 바람이 허리춤을 스치고 지나간다. 클락은 괜시리 근처 풀무더기를 뒤적이며 브루스를 힐끔 올려다봤다. 브루스는 말없이 언덕빼기에 걸터얹아 해가 서쪽으로 기우는걸 멀거니 바라 볼 뿐이었다. 풀을 고르다가 쳐다봐도, 알프레드의 무덤가에 꽃을 올려놓고 쳐다봐도, 또 그의 소박한 묘비를 닦고나서 쳐다봐도 브루스는 한결같이 해가 넘어가길 바라는 사람처럼 하늘만...
** 알오버스 클락브루스 에서 아픈 내 고양이를 달래는 방법 으로 제목 변경 (161120) ** 보키님 리퀘☞ ...애프터 새벽...? 피곤한 브루스가 숲에게 안겨서 꾸물적 거리는ㄱ...?<<<뭘까 발 끝이 너무 시렸다. 언 발을 얼음물 속에 담근 기분. 브루스는 몸을 웅크리고 싶었지만 온 몸이 젖은 채로 굳은 것처럼 꿈쩍도 하지 않았다....
“요즘 도시에는 괴담이 돌고 있어요. 아이들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죠.”“아이들의 죽음?”닥터가 눈썹을 꿈틀했다. 잭이 주위를 슥 둘러보고 목소리를 낮추었다. 시간은 깊은 밤이었고 타디스가 나타난 곳은 다행히도 인적 드문 주택가 골목이었지만, 보는 눈은 여전히 존재할 수 있었다.“아이들의 사망률이 갑작스럽게 올라갔어요, 닥터.”“살인인가?”“외견상으로는 아니...
닥터는 기분이 좋았다. 그는 마침 지옥 같은 달리기에서 살아 돌아온 참이었고, 항성의 중심을 향해 추락하려던 수송선을 구해준 참이었다. 답례로 그들은 아주 맛있는 바나나 파운드케이크를 주었다. 그가 평균적으로 받는 보은의 종류들을 생각해볼 때, 이것은 굉장히 적절하다 못해 훌륭한 대가였다.그리고 닥터가 푸른 전화박스로 돌아왔을 때, 그 안에서는 뚱하다 못해...
한 달 만에 다시 일기를 쓰게 됐다. 좀 더 자주 쓰긴 해야하는데 좀 바빴다. 바쁘지 않을 때는 놀았다. 요즘 스트레스가 좀 쌓여서. 아무튼 요즘 잘 되는 게 없다. 어휴... 러닝 다시 러닝을 하고 있다. 꽤 빠르다. 예전 속도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다. 4.8km 뛸 때 1km 균 속도를 5분 안쪽으로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참고로 오늘은 5분 ...
비밀이 없는 사이니까요. 그 말이 영화 보는 내내 걸렸다. 클락과 브루스 사이에선 상상도 할 수없는 사이였기에 그런 사이가 탐이 났다. 약속을 미뤄가면서 과연 렉스코프의 그 렉스루터를 만나는 것은 과연 옳은 일이었을까. "오 브루스, 웨인파이낸스 대표님께서 우리 렉스코프의 선수님 데리고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 거죠?" 렉스는 클락도 없는 2군 경기를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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