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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16385자 *캐해석 완벽하지 않습니다 신의 축복 아래 카제하야가가 존재하리! 신의 보배 위에서 자란 모든 자들이 입을 모아 외치는 말이었다. 카제하야가는 정말로 신의 축복을 받은 가문이었다. 정확히는 카제하야가의 독자, 카제하야 타츠미만이 축복을 받았다. 그 안배가 카제하야 타츠미의 샛보라색 눈동자였다. 카제하야가는 대대로 물색 머리칼에 심해를 닮은 짙...
나의 죽음이 네게 무엇이 될 수 있을까? 너를 향한 물음이 아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향한 물음이다. 사실 그저 포기하고 도피하는 것일수도 있지 않나. 나는 너를 두고 이 세상을 등지는 것이다. 하지만 네가 멈추지 못한다면, 그 누구도 너를 멈추지 못한다면, 나마저 너를 늦추는 것밖에 못한다면, 네가 죽어서 올 이 곳에 너를 반기는 사람 하나 정도는 ...
브금을 꼭 들어주세요 - ! 우리는 여느 연인과 같이 함께 숨 쉬고, 함께 어우러지는 한폭의 그림과 같았다. 그 그림이 깨지지만 않았다면, - 어, 여보세요- 응, 무영아. 왜 또 잠 안 와? 안 오지, 당연히- 또 왜 안 올까? 나 보고 싶은 거 돌려 말하는 거면 그만둬- 우리 내일 일찍 훈련 있어서 오늘은 같이 못 ㅈ... ! 우리 대회 나갈 수 있대,...
그것은 어느 날과 다름없는 평온하고도 규격화된 일상이었다. 아카데미에서 자신이 정해진 과정대로 강의를 듣고, 그 뒤에는 늦은 시간까지 서고의 금지된 구역까지 들어가 언제까지고 틀어박혀 있다가 나오는 그런 일상이었다. …그래, 언제까지나 그런 일상이 반복되리라 믿은 것은 제 착각이었다. “상식적으로 무리도 아니지, 여태껏 운이 너무 좋았던 거야.” 그래, 운...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수녀원을 나서는 길이 유독 낯선 롯카였다. 산책하러 나갈 때 몇 번이고 보았던 풍경인데, 새삼 낯설었다. 이제 이곳을 나서면 1년 동안 돌아올 수 없었다. 정식 수녀가 되기 전 마지막 관문인 가정부 선생님이라는 임무를 부여받았기 때문이었다. 수녀원장님과 동료 수습 수녀들에게 배웅받고 길을 나서는 것인데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새들의 지저귐과 산들산들 불어오...
오메가버스에 주의하세요. 이 소설은 200% 허구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나의 별, 나의 우주 6 -to my star.. 지우서준 나의 별에게 그 후.. 한지우&강서준 지우 이야기.. 지우는 습관처럼 서준의 방문을 열었다. 침대에 다가가서 이불을 허리까지 내리고 자고 있는 그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그 옆에 앉아서 서준을 바라봤다. 처음 서준을 봤던 그 날부터 지우는 잠이 들기 전에 항상 서준의 방문을 열었다. 매일 ...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13 헉— 헉 지쳐 쓰러질 것만 같다.. "—음...!" "하하.." "뭐 어쨌든 첫날 하루 수고 많았고! 좀 피드백을 해주자면, 일단 넌 전투술을 빨리 익히는 데는 정말 타고났어. 역시 머리가 좋아! 하지만— 힘이 부족해도...
삑, 삑, 삑, 삑, 이불 속에서 손을 꺼내서 알람시계를 '탁' 치고는 다시 이불 속으로 집어넣었다. 진짜, 딱 3분만 자고 일어난다. 그런 말을 하고 싶었지만 오늘은 일찍 일어날 수 있었다. 왠지 흘러나오는 콧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세수까지 단번에 했다. 매주 수요일, 2번칸의 세 번째 문에 서서 지하철을 탔다. 딱 7시 53분, 다음역까지 짧은 시간 동안 ...
일어나요 나의 뮤즈 7화 “와 나 아직도 기억나.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반쯤 죽어가던 애가 갑자기 뮤즈를 찾았느니 어쩌니 하면서 실시간으로 살아나던 모습.” “아니 뭐 살아날 것까지야 있나.” “있지. 너 진짜 그때 얼굴이 폈었어. 거의 하루 종일 뮤즈의 중요성과 뮤즈가 있으면 좋은 점을 귀에 딱지가 얹도록 말했었잖아.” “내가 너한테 하루 종일 이야기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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