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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낡은 기숙사 - 자신의 방; オンボロ寮 ₋ 自分の部屋> 그림「음냐음냐… 우-응, 이 칠면조는 이몸의 것이라고…….」 グリム「むにゃむにゃ…うぅーん、このターキーはオレ様のものなんだゾ………。」 ー「또 거울이…… 빛나고 있어?」」ー「また鏡が……光ってる?」 「꾸욱!」 「ギュッ!」 그림「흐갹! 아프네, 진짜………… 쿠울-.」 グリム「フギャッ!いてぇなぁ、もぉ…………スピ...
나는 무당이다. 고등학교 1학년인, 하지만 이미 자퇴 때린. 고1이었다. 무당인데, 퇴마만 한다. 이게 뭔 모순인지. 오늘은 어느 학교에 의뢰를 받아 가기로 했다. 수국고, 이름 한번 참 이상하다. 음산한 기운 평범한 귀신은 아닌가 보다. 이렇게 거부하는 기운이 강하다니. 아 짜증 난다. 그냥 집에 갈까? 아니다. 의뢰비도 짭짤히 받았는데 돌아갈 수는 없었...
* 모든 내용은 허구로 제작되었으며, 특정 인물, 지명, 사건, 종교, 명칭 등은 현실과는 상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급전개가 좀 많이 심합니다. 개연성 날려먹은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알아서 피해주세요. “너는 내가 무슨 길을 걸을 것 같아?” “네가 향하는 길은, 모두 파멸을 향해 간다는 거.” 너도, 잘 알잖아? 이 세계는 처참하게 망가졌다. 감...
전문은 온리전 당일인 26일에 공개될 예정이니 터무니 없는 금액을 결제하지 말아주세요. 썰로 풀었던 이야기라 흥미가 떨어지실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적어보겠습니다. 사실 온리전까지 완결을 지어보고자 했으나 그러지 못할 것 같아 아쉽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래도 이 이야기는 온리전 출품작이 아니더라도 꾸준히 작성하여 완결, 그리고 외전까지 적어볼까 합니...
* (-) = 드림주 * (-) = 주술사 (-)는 상부에게 있어서 꽤 좋은 먹잇감이었다. 천하의 고죠 사토루가 꼼짝 못 하는 사람. 말 한 마디로 고죠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인물. 주술사이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해도 이상하지 않을, 그런 존재. 모든 일이 너무나도 쉬웠다. 모르는 척 고죠 사토루에게 나쁜 감정이 있는 주저사를 고용하고, ...
AUS·PI·CIOUS (좋은 일이 생길 징조) (intro) 너와 함께 걷던 이 길이 생각나 햇볕 아래 바람이 시원해 내게로 다가와 반짝반짝 비치는 auspicious oh~ 내 손에 느껴지는 따뜻한 눈빛이 너를 따라 움직이는 것 같아 은하수를 펼쳐놓은 듯 반짝거려 바로(Right now) 내 눈앞에 쏟아져 믿을 수 없는 auspicious oh suns...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누군가를 때리는 익숙치 못한 감각, 타인을 이렇게 때려본 적이 있던가 하는 생각들을 해대며 자신의 앞에 있는 이를 때렸습니다. 그 나름대로 절제하면서 말이에요. 하지만 생각 외로 잘 되지 않았습니다. 잘할 수 있다고 믿었는데. 아직도 자신의 앨리스마저 조절하지 못하는 어린이였던걸까요? 아이는 제 코에서 흘러내리는 피를 닦아내고선 태연히 말했습니다. ..이쯤...
제가 하는 이야기에 대답하는 당신의 모습을 보고는 유리엘라는 생각했다. 아, 역시 또 다른 특이한 이에 불과하는건가. 무식함에 얼핏 새어 나오는 웃음을 가리고자 습관적으로 입가에 손을 가져다 댄다. 실수가 멋지다니, 참 바보 같은 사상이군. 그는 평소와 같이 눈을 휘어접어 그쪽에게 웃음을 비추고는 말을 내뱉었다. 정정하자면 그쪽을 두 번 헷갈린 거죠. 그리...
그러고 몇년후 렌지와 키라는 혼인 맺는 날이 다가왔다. 키라는 만삭의 몸으로 혼인하기 싫다하여 아이를 낳고 지금에서야 혼인을 하게 된 것이다. 혼인이 이뤄지고 있는 곳은 쿠치키가에서 운영하는 곳. 여기에서 뱌쿠야와 이치고도 혼인을 맺었고 히나모와 토시로도 몇년전 여기서 혼인을 맺었다. 뱌쿠야는 렌지와 키라의 거처를 마련해주며 카이엔은 필요한 가구들을 이치고...
잊어달라고 말한다 하더라도 잊지 못했을 거야. (네 말이 끝나자 마자 단호하게 말했다.) 네가 나한테 마법이라도 걸면 모를까, 결코 내 의지로 내 기억 속에서 너를 지우는 일은... 못 했을 거야. 멜, 너는 네가 나에게 있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알고 있어? 나만 네 많은 것을 가져간 게 아니야, 너도 나의 많은 것을 가져갔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
1번대 문 앞에 서고 총대장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 들어오너라 " 문이 열리고 두 사람은 보고서와 서류들을 총대장 앞에 내려놓는다. " 그래. 초대사신대행 의해를 현세에 묻었다지? 이유 들어보겠네. " " 네. 야마영감. 저도 한때는 사신대행이였기에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래서 마을 한곳에 잘 묻어주고 싶어 그렇게 했습니다. " " 알겠네. 그리고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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