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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혼란스테판 쯔바이크나름대로 심리묘사가 탁월하다깊은샘7,000원1996년 11월 출간그것은 아무도 모른다장정일현대 한국 소설중 본격적으로 동성애를 다룬 책금지된 사랑의 섬엘라모란테동서애자 아버지를 바라보는 아들의 심정까치4,000원1989년 4월 출간꼬리동앙드레 지드 꿀맛(희곡)셸라 달레니영국 노동자 계층의 배경으로 동성애자 남성과 이성애자 여성 사이...
다음화 2: https://the4thvillain.postype.com/post/824089 3: https://the4thvillain.postype.com/post/1234094 - 스티븐 유니버스 시즌5 에피소드 4번까지 보고 쓰는 망상썰. 당연히 스포는 있고 이후 나올 공식 에피소드와 전혀 관계없음. - 시즌 4 13~15화에 나오는 인간 동물원에...
*주의 -아이메리크가 여성입니다.(t ) -아이메리크가 모브 귀족이랑 결혼했다가 미망인이 되었습니다. -간접적으로 가정폭력의 묘사가 나옵니다. -창천의 이슈가르드(3.0)~최후의 포효(3.3)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네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해.” 차분한 말에 에스티니앙은 대꾸하지 않았다. 그녀의 말은 의미가 없었음으로. 물론 아이메리크...
1. 드레이코는 여름을 좋아하지 않았다. 싫어하냐고 묻는다면 그건 아니었지만, 여름이란 따분한 계절이었다. 9월 첫날 학기를 시작해 정확히 6월 말에 학기를 끝내는 호그와트 학생들에게 여름이란 세 달짜리 긴 휴식이기도 했지만, 친구들과 교수님 그리고 정든 기숙사 방과 짧게 이별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기숙사에 있는 동안 보지 못한 가족들과 부대끼는 건 물론 ...
▶표지이미지 ▶D10b '뭐가 나올지 모르는 부스' 에 위탁합니다. (저는 부스에 없습니다~_~ 자유로운 영혼...) 같은 부스에서 판매하는 몽상누리(@msnuri0321)님의 책 인포는 아직 안나왔네 나오면 추가합니다 ▶사양 : A5 소설본 | 28p | 3,000원 | 전연령가 ▶리츠마오 "2세"가 등장하며, 마오 | 리츠 | 2세 시점의 짧은 에피소드...
6/25 어나스테 J17b 렉쥬님의 서클에 염치불구하고 끼게 되었습니다 A5 20페이지 2,000원 예상입니다~ -------------------------------------------------------------------------------------- 애초에 첫 만남부터 마음에 들진 않았다. 단지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찾아간 낯선 집의 낯선...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1. 히나타는 침대에서 뒹글다 자신의 옆자리를 바라봤다. 어젯밤 섹스를 했던 그의 듬직한 연인은 없었다. 심지어 섹스 할 때 아무렇게나 벗어놨던 옷가지들이 가지런히 개어져 있었다. ‘우시지마 씨가 한 거겠지.’ 히나타는 눈을 비비고는 커튼을 쳤다.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빛은 이 세상이 천국인 것 마냥 환했다. 그런 환한 창문으로는 넓다란 풍경이 보였다. 조...
(BGM : 지금 만나러 갑니다OST - 時を越えて) 그럼 다녀올게요. 현관 앞에 서서 짐 가방을 든 채 한참을 머뭇거리는 아카아시를 보고 있자니 웃음이 나왔다. 고작 며칠 떨어져 있는 다고 무슨 일이 생기는 것도 아닌데, 어린아이를 혼자 집에 두고 가는 것 마냥 얼굴엔 걱정이 가득했다. 며칠 전 아카아시의 본가에서 급하게 와달라는 전화가 온 뒤로 한참을 ...
케이퍼블은 기억 속의 그를 바라본다. 그는 순백처럼 희었다. 살았어도 죽음으로 분장하는 워보이의 관습 때문이 아니라 하루하루, 한 방울 한 방울 피가 말라가는 그는, 무참히도 희었다. 청수한 밤안개처럼. 주홍빛 해가 떠오르면 스르르 이슬처럼 스러질 듯. 새벽의 사람이었다. 증발하여 시간 너머로 작아질 사람이었다. 처음부터. 노랑으로 일렁이는 햇살 아래, 헤...
샘플을 확인해 주세요! (전략) “소경예가 올까요?” 운남왕은 술병을 꽉 쥐면서 대답을 골랐다. ‘안 올 수도 있지. 초에서 전쟁을 한다고 밀고 들어오면……. 소경예가 소경예로 돌아올까?’ “뭐, 안 오면 잡으러 갈까?” “왕야께서 저와 함께 가시겠다고요?” “그으럼, 가지 왜 못 가. 그 막돼먹은 작자도 금릉에 오간 마당에 내가 못 갈 것은 또 무어야?”...
솥님(@nightaugust81)의 소설 개인지 '영원'의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국판, 96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본문, 축전, 후기 페이지 디자인 각주, 인용구 등 여러 종류의 단락스타일
Gikk님(@GIkk_0)의 소설 개인지 'Never leave me alone, My dear'의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국판, 318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후기 페이지 디자인 각주, 인용문 등의 단락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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