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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도망을 반복한다. 나를 보여주고 싶어 안달이 났지만 받아들여지지 못할 까봐 뒷걸음친다. 앞으로 한 걸음 갔다가 두 걸음 물러선다. 제자리만도 못하다. 글을 여러 곳에 쓴다. 보여주고 싶은 것과 그렇지 않은 걸 검열한다. 그렇다고 스스로 겁쟁이라 하고 싶지는 않다. 정확히 하자면 내가 나에게 겁쟁이라 이름 짓는 건 괜찮은데 다른 사람들에게 까지 그런 꼴을 보...
2018.12.07
각 세대마다 그들을 대표하는 문구가 있기 마련이다. 2010년도, 즉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인기를 끌었던 < 아프니까 청춘이다 >를 시작으로, 요즘은 < 그렇게 일하면 아무도 모른다 >, < 선긋기의 기술 > 등 사뭇 반대되는 가치가 중요시 된다. 아마, 치열했던 발전의 시기를 지나, 삶을 즐기려는 시도가 조금씩 나타나고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반찬가게 남 사장네 더 프라이드 학원에서 무슨 무슨 데이를 기념하는 일은 원칙적으로 엄격히 금지되어 있었다. 학생이나 선생님이나 예외란 없었다.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홍보 삼아 환심 삼아 학생들에게 초콜릿이나 사탕 등을 나눠주는 일 등도 말이 돌 지경이었다. 학원 외에 사람들이 보기에는 조금 빡빡하게 돌아가는 삭막한 원칙일 수 있어도 되레 학원을 보내는 학부...
..오늘도 교실이다. '패턴이 바뀌었다.'라고 하긴 했지만, 표면적으론 똑같은 시작이다. 만약 이게 소설이나 만화라면, "어떻게 도입부가 맨날 똑같냐!"라며 욕을 들어 처먹을 것이다. '뭐.. 내 인생은 개노잼이라 누가 볼 지도 의문이지만...' 오늘은 동아리 시간이 있어, 내 타블렛을 들고 왔다. 그 탓에 가방이 무거워져, 매고 온 어깨가 아직도 아팠다....
1년 반만에 이전에 썼던 글들을 쭉 읽어보았다. 최근에 글 쓰는 걸 다시 시작한 후로 내가 어떤 문체를 써왔는지 어떤 감정을 담았는지 어떤 이야기들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아 되짚어보았다. 당시 이제 막 고등학교 2학년이 된 나는 꽤 깊은 주제로 글을 썼다. 그 당시에도 꾸준히 써오던 건 아니었지만 크게 신경쓰이거나 문제가 될 만한 부분은 없었다. 어쩌면 지금...
정화의 디폴트 워홀 (28) D+20. 2023년 3월 13일_強い 風 1. 1시까지 유초우체국, 4시반쯤 집도착, 밥이 안되서 반찬 만들고, 밥먹고 쉬다 운동꿀잼, 라면파티.. 2. 와.. 나 정말 잘먹는다 😋😋 3. 바나나랑 식빵, 동그리, 가지양파볶음과 미역국, 김치, 과자, 라면 세봉지랑 밥에 김까지 오늘 오랜만에 구름이 나왔네? 어제 밤에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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