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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구름 극장에서 만나요 01 수고 하셨습니다! 체감 40도는 넘는 것만 같은 날. 푹푹 찌는 열기에 차라리 아가미로 호흡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습도도 정상이 아니었다. 매미들은 뭐가 그리 좋은지 자기들끼리 울어댔고 난 얼른 벤으로 도망쳐 들어왔다. 잔뜩 달아오른 얼굴을 에어컨 가까이에 대니 급속도로 가라 앉았다. 아, 살 거 같아. 손에 휴대용 선...
하- 이게 무슨 일인가. 총기 불법 소지, 폭발물 제조, 살인, 테러 미수 혐의를 가져서 날 선임하려는 사람이 지금 내 눈앞에 보이는 이 남도일이란 얘기지? 기가 막히네. "너," "무슨 문제라도?" 그 태도는 뭐야. 마치 너랑 내 관계가 그저 용의자와 변호사 밖엔 안 된단 듯이……. "전 절 변호하기 위해 유변호사님을 찾았을 뿐입니다." 그래, 이런 예감...
그 카페는 할리우드 외곽에 있다. 유명한 배우들이 자주 찾는다고 하여 유명해진 그곳은 오직 배우들과 예술인들에게만 마실 자리를 내어준다. 그 카페의 야외 테라스에 앉아서 커피를 마신다는 건 일종의 권력을 상징했는데, 바에 서서 마시거나, 테이크아웃 하면 반값으로 할인해주는 커피를 굳이 엉덩이 무겁게 여유 부리는 대신 제값 주고 마시겠다는 점에서 충분히 거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얼마나 뛰었을까. 발밑의 나뭇잎이 거칠게 밟히는 소리와 나의 숨소리밖에 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나는 서서히 속도를 늦추어 멈춰섰다. "하아... 하..." 무릎을 짚어 몸을 지탱하려던 나는 심장보다 맥박이 크게 뛰는 것이 느껴지는 왼팔의 상처에 대해 인지했다. 왼손을 쥐었다폈다 해 보는데 주먹을 채 쥐지 못하고 툭 떨어지는 팔이 예사롭지 않았다....
석진은 병원 생활에 빠르게 적응해갔다. 규칙적인 식사 시간과 회진 시간을 제외하고는 남는 시간은 오롯이 자신을 위해 쓸 수 있었다. 데뷔 하고부터는 한번도 가지지 못했던 여유였다. 휴가를 가져도 그 기간이 짧아 제대로 쉬기가 어려웠던 적이 다반사였다. 이곳에서는 남는게 시간이었기에, 석진은 할 일이 없을 때면 종종 편지를 쓰고는 했는데, 주로 가족들과 멤버...
우즈이는 학생같은 느낌으로 렌고쿠는아이돌 프로필느낌으로 그릴려고햇는데 ( 렌고쿠는 중간에 컨샙이 바껴버림...)
트친 귀살대 자캐 그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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