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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10월 31일 할로윈. 모두가 한 번씩은 즐겨본 적이 있을 텐데, 알다시피 이날엔 사람들 모두가 너 나 할 것 없이 귀신분장을 하고 돌아다니거나 하는 축제들 중 하나이다. 물론 물 아래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겐 그다지 해당하지는 않는 듯 했다. 메로피드 요새. 폰타인이란 국가에서 죄를 짓고 그에 알맞은 형량을 받아 유배되는 유배지. 죄를 뉘우치라고 보낸 유배지...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글이라는 것 자체를 완전히 잊고 지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현실에 순응하게 되고, 품고 있었던 이상을 그저 꿈결 속으로 흩날리면서 지내왔던 것 같습니다. 한동안은 글에 대한 슬럼프에 빠졌습니다. 그럴듯한 문장 구성력과 완결을 향해 달려가는 전개조차 벅차고 힘겹게 느껴질 정도로 제 글이 참 허접해 보이더라고요. 허접이라는 단어 외...
익숙함에 속아, 너의 소중함을 함부로 대했다. 좋아함의 크기가 커질수록 나를 잃어갔다. 처음으로 좋아한다고 말했을 때, 너의 반응은 무미건조했다. 알겠다는 한 마디, 그럼에도 기뻤다. 나는 인생 최대의 용기를 내서 너에게 고백했으니까. 너는 몰랐겠지. 나는 속으로 하려던 걸,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으니까. 만질 수 없어도, 다가갈 수 없었어도 네가 좋았다....
둘 다 2차 각성까지 했지만 아란 옷이 너무 빡세서 무각으로. TMI : 이 둘이 없으면 우리집 아발론은 돌아가지 않습니다. 진짜로. 불아란은 물라레한테 다 져줄 거 같은 느낌. 그래그래 알았어. 알겠어 네 말이 무슨 뜻인지. 하면서 다 받아줘놓고 밤에는 (더보기) ?? : 공식에서 저 둘 관계나 그런 거 준 적 없잖아요 공식은 원래 준 게 없어요. 트위터...
사적인 자리에서의 그들 : https://posty.pe/2ssscx " 아하하하.. 설마 사토짱과 같은 사건을 맡게 될 줄이야 " _ 하기와라 " 하아.. 오늘도 조용히 넘어갈 수는 없을 것 같네요 " _ 사토 " 아하하.. " _ 다카기 사건이 발생하였다는 전화를 받고는 사건 발생 현장으로 달려온 사토와 다카기는 설마 이번 사건이 그냥 사건도 아닌 테러...
하르트만 대공을 처음 만난 건 저의 데뷔탕트 때였어요. 지금도 생생히 기억난답니다. 그날의 반짝이던 조명, 그리고 조명보다 더욱 빛나던 대공의 붉은 두 눈. 저는 그만, 대공에게 푹- 빠져버리고 말았죠. 음- 그러니까 그날은 이랬어요.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데뷔탕트. 황실의 모든 사람은 오직 나만을 빛나게 하기 위해 움직였고, 나는 벌써 나의 데뷔탕트라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18.06.02 심수역 전동차 안 인질사건을 성공적으로 마친 우리 출통 팀은 청으로 복귀하던 중 풍산청에서 온 연락에 급히 풍산시로 향했다. 센터장님을 포함한 우리 네 명은 내리자마자 장경학 팀장님의 시신을 확인하였다. 나는 주저앉을 수밖에 없었다. 눈물이 눈앞을 가렸으며 점심때 먹은 음식물들이 역류하는 것 같았다. 숨을 쉴 수 없었다. 또다시 짙은 어둠에...
*캐붕 주의 *이즈쿠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미안......." 뭐가 미안했냐.개새끼.죽을 놈. 10월 31일.사람들이 좋다고 웃고 다니는 개 거지 같은 날.하지만 바쿠고는 이 날만 되면 약간 긴장이 된다.약속 했으니까.그 날.너가 뒈져버린 그 날. * "똑똑!" 소란스러운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들린다. 들렸음에도 바보같이 기대했다. 덜컥. "Tric...
지금쯤 아내가 어디 있을지 고민하고 있을 다이무스 홀든에게 좋은 아침! 내 편지를 당신이 내 앞에서 읽는 건 정말이지, 상상만 해도 부끄럽네요. 아무리 내가 글 쓰는 걸 업으로 삼고, 당신과 주고받은 편지만으로도 방 하나를 채울 수 있다 하더라도 부끄러운 건 부끄러운 거라고요. 그래서 아마 이 편지를 읽을 때쯤이면 나는 한나와 함께 나가 있겠죠. 당신은 ...
매독발(@avadakedabra_73) 대곡대감 장산범 만화 은단 (eundan_w) 망령+캘칼 만화
마도조사를 시작으로 3년간 비엘소설 깨나 읽었는데 아직도 내 인생 비엘 소설 원탑은 마도조사임... 무선아 망기랑 행복하니...? 앞으로도 행복하렴...
올해 첫째 아이가 고3이 되었다. 사교육을 받고 있지는 않아도 하교 시간이 들쑥날쑥 해 요즘은 하지 못하지만 재작년까지만해도 매일 밤 9시 가족이벤트가 열렸다. 첫 번째 졸저인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에도 썼지만 매일 밤 9시가 되면 집에 있는 가족들은 모두 모여 책을 읽었다. 보통 30분 정도 읽는데 방학기간에는 2시간이 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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