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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제1장. 별을 보는 소년 여러분은 저 까만 밤하늘에 별이 몇 개 있는지 알고 있나요? 가장 밝은 별은 무엇인지는요? 왜 어떤 별들을 자기들끼리 모여 우리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걸까요? 왜 어떤 별은 작고, 어떤 별은 큰지는요? 이 이야기는, 별을 사랑하는 한 소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별을 사랑하는 모든 분에게 드리는 이야기이기도 하고요. “아빠! 저기 봐...
또 다시, 너에게. 우선 네게 걱정을 끼친 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서운해 하지 않는다니 다행이구나. 내가 그곳에서 달아났데도 네게서 달아난 것이 아니기에, 네게 뻗었던 손을 거둔 적은 없었다고 말하고 싶어. 나는 여전히, 네 손을 잡고 있으니까. 사실 네 생각을 안 했던 것은 아니지만, 너는 방학동안 밖으로 나오고 친구를 초대하는 것도 어려웠다는게 기억...
그날은 유난히 선선하고 기분 좋은 바람이 불던 날이었다. 여느 때처럼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자신의 연구에 몰두하고 있었다. 그의 손은 매우 바쁘게 움직이다, 갑자기 멈춰 섰다. "흠...뭔가 부족하군요." 연구에 필요한 자료가 부족한 것이 바로 그 이유였다. '그러고 보니, 이 근처에 박물관이 있다고 하던데...' 박물관이라면 분명 많은 자료가 있을 터, 에...
세미나실은 춥다. 면접 날 긴장되어 몸이 떨린 것을 추워서 떨었다고 착각한 거라 여겼다. 지금까지는 분명 그런 줄 알았는데…. 정말 춥다. 이 와중에도 하 과장님은 가지고 온 서류만 열심히 읽고 계신다. 파기 직전의 서류 뭉치를 쌓아두고 천천히 넘기던 하 과장님은 마지막 폴더를 덮은 뒤 눈을 감으셨다. 세미나실은 너무나 춥고 고요해서 시베리아 같이 느껴진...
언젠가 이루어질 너의 꿈을 말해봐 그저 꿈을 꾸는것 그 하나로도 설레여와 넌 안된다고 날 다그치지 아직 내 꿈은 진행형이야 비록 이루어지지 않아도 내 꿈을 놓치지 않을거야 그러니 관심 꺼줘 니가 상관할 일이 아니야
우는 것은 싫다. 이별도, 거부당하는 것도, 부정당하는 것도. 어쩌면... 결국엔 오지 않을 걸 알면서 기다리는 것 까지도. 눈물을 보이고 싶지 않다. 이대로 그냥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고 그렇게, 바라면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걸까? 나는 그냥... 당신들이 멀쩡 할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한데. 그것 만으론 안되는 걸까. 안되는 거겠지. 그...
※공포요소, 불쾌 주의※
짧은 휴가를 마치고 돌아옴과 동시에 황제가 찾아왔다. 숙의는 내색지 않고 황제를 맞이했다. “여독으로 인해 몸이 노곤할 터인데 이리 찾아와 미안하오.” “아닙니다. 제가 먼저 폐하를 뵈었어야 맞사온데 이리 걸음 하시어 송구할 따름입니다.” 며칠 보지 않았다고 얼굴이 또 낯설었다. 서경은 좀체 들뜨는 기분을 숨기기가 어려웠다. “휴가는 어떠셨소.” “오랜만에...
[잠깐 동안의 휴식 - 1] 어라? 수고하셨습니다. 그쪽도 휴식 중인가요? 저도 조금 어깨가 아파서 쉬고 있었어요 여기는 잠깐 쉬기에 딱 좋은 곳이네요. 저도 모르게 너무 릴랙스 되어버릴 정도로요 ☞ 마침 야식이 있어요 1. 우와~ 맛있어 보이는 샌드위치네요♪ 네? 저도 먹어도 되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그러면 야식 먹으면서 같이 휴식할까요? 2. 고마워요,...
혹자는 말했다. 첫 번째는 두 번째를 예고한다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가장 좋은 것이 첫머리에 놓이도록 만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그러나 내 생각은 조금 달랐다. 첫 번째만이 갖는 서투르지만 정직한 느낌이 있다. 나는 초심(初心)이야 말로 만물의 정수라 생각한다. 모든 걸 다 아는 척 떠드는 저들도 처음 호흡하고, 처음 두 발로 일어서던 모든 ...
볕 좋은 곳에 자리를 잡았다. 오동나무 대야에 미지근한 물을 길어다 나르는 하인들에게 연신 고맙습니다, 꾸벅 인사하는 태려 덕에 객주가 한결 밝아졌다. 불편한 점 없도록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주라 명한 선곤에 바짝 얼어 있던 하인들이었다. 그는 귀한 손님이기도 했지만 행동 하나까지 사리게 되는 어려운 이였다. 그런 그가 특별히 객주장을 불러 태려를 신경...
지난 밤 산채 마당을 메우던 신음소리들도 한풀 꺾였다. 수확만 있었던 밤은 아니었지만 목적은 이뤘다. 곳곳에 불씨 죽은 잿더미들을 정리하느라 분주했다. 밤새 두목의 안위를 걱정하던 이들이 안도하며 건명에게 인사를 건넸다. 간혹 눈시울이 붉어지는 이도 있어 곁에 있던 이태가 사내답지 못하다며 타박을 주기도 했다. 그들과 어울려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는 이태를 ...
--- “ 뭐, 무슨 문제라도 있냐? “ --- ⤫ 이름 ⤫ 하서우 ⤫ 나이 ⤫ 26 ⤫ 성별 ⤫ XY ⤫ 종족 ⤫ 인간 ⤫ 키/몸무게 ⤫ 181cm/ 63kg ⤫ 외관 ⤫ 댓글 첨부 ⤫ 성격 ⤫ [까칠한] "그래서 어쩌란 말이냐?" 그는 까칠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주변 사람들이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타입입니다. 하지만 친해지기만 한다면 까칠한 성격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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