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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장르 : (로맨스)판타지 / 재난물 형용사 : 아름다운 사랑해. 그녀는 언제나 내게 대답하지 않았다. 다만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나를 더 꼭 안아주곤 했다. 상관없었다. 아름다운 그녀의 머리는 곱게 흩날렸고 나는 그녀의 머리를 땋으며 흥얼거렸다. 머리카락은 베와 같아서, 곱고 부드러운 손길로 땋아내려가면 화려한 모양으로 그녀를 곱게 치창해내곤 했다. 얼마나...
. ㆍ ㆍ ㆍ ㆍ 이게뭐죠? 무슨일이있던거죠?
살다 보면 그대 생각 안 나는 날이 없습니다. 깨어도 그대, 먹어도 그대, 나가도 그대, 잠을 자도 그대. 게 중 제일 많이 나는 그대 생각은 그대 모습. 그대의 웃음 입니다. 날 향해 웃는 그 미소 입니다. (아래는 별거 없어요! 그냥 후원용이고 애인과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 뜸들이지말고. 빨리..! " " ...그게 그러니까.. " " 그러니까?" " 곧 희나누나 생일이잖아. 같이 가자고.선물 사러.. " 잠만.. 지금 그게 이유라는거임? 나하고 정재현을 떼어놓으면서까지 같이 가자고 한게 고작.. 그거였다는 거지..? 후후; 아갈머리 마렵네 "야 김정우.. 너 지금 그걸 이유라고 대는 거냐? " " ..난 중요하다고. 여자...
※이 글은 잠뜰님의 상황극 '초능력 세계여행' 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2차 창작 글입니다.※또한 이 글은 공식이 아닌 제 망상 속 2차 창작 글이라는 점 알아주세요. :)※알페스 없습니다.※감상 후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되어 줍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 만약 우리가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이런 능력들을 주입받지 않은 채 자라났다면 무언가 달랐을까?" 조금...
검은 양 a copyright holder, gobulrin 현재 태산의 우두머리는 김종호다. 김여주는 김종호의 하나뿐인 조카다. 그녀는 부모가 아닌 삼촌의 그늘 아래서 10년을 살았다. 김여주는 왜 삼촌의 품에 오게 되었으며, 김종호는 왜 조카를 거둬들여 키운 걸까. 김종호가 이끌고 있는 태산의 본래 이름은 거산이었다. 그의 아버지이자 조직을 세운 김필성...
감사합니다.
당황한 듯 글자가 조금 날려있다. 급하게 바로 보낸 듯 잘못 쓴 글씨도 그대로다. 에스메랄다! 난 잘 지내고 있어. 아니, 그 전에, 선물 받고 깜짝 놀랐지 뭐야?! 난 그저 네가 작은, 그러니까, 고가가 아닌- 아무튼 그 어떤, ......... 작은 선물을 보낼 줄 알았단 말이야. 이럴 거라고는 도저히 상상 못했어. 이거 진짜 다이아몬드라며? 릴리가 난...
저는 원래 글을 자주 내립니다. 올린 글은 보통 길어도 일주일을 못넘깁니다. 동인의 적폐 캐해가 추구미인 사람이라 저 좋은 연성만 하고 혼자 뿌듯해합니다. 그래서 모두의 지뢰라 경고문구라도 달아드리고 싶은데, 경고문구를 달기엔 1부터 100까지 전부 다 문제라 경고문구조차 달 수없습니다. 남들은 수치심 방지로 소액 걸어서 미리보기 방지라도 해주시던데, 저는...
8주차 주제: ㅁㅅ 목표 글자수 : 3000/3267 소액결제는 리모 덕질에 도움이 됩니다. 재밌게 읽으신 분들 전용 (감사합니다 잇음) 김기려가 오늘 사용될 재료들이 담긴 장바구니를 쥔 손을 다시 조율했다. 반대쪽 손은 두루마리 휴지를 끌어안고 있어 움직이기 편한 상황이 아니었다. 하필 어제 김기려의 핸드폰이 박살 나지만 않았어도, 그리고 동거인이 사흘 ...
다른 사람도 아닌 제가 의심을 받는다면 아마 충분히 의심을 받을 만한 행동을 했기 때문일 겁니다. (···) 그래도 굳이 믿어주겠다면야 사양은 않겠습니다, 영면에 들기 전 잡초의 신뢰를 받을 수 있어 영광이네요. 차희수, 누가 보아도 음침하기 짝이 없는 사람. 그런 그에게 의심의 화살이 향하지 않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단순히 특정 사람의 근처에만 있어...
인스타툰 @dancingneulbo
“내가 지금, 속이 너무 안 좋거든요. 형 말 들어도 막 꼬아서 들을 것 같다고요.” “………...” “그니까 나중에요.” 빌다시피 대화를 거절하는 이소희 앞에서 박원빈은 망부석처럼 굳어버렸다. 한 음절 한 음절 간신히 씹을 때마다 토기가 밀려들었다. 소희는 고개를 절레절레, 도리질 치며 원빈을 등졌다. 곧장이라도 쓰러져야 할 상태임에도 이소희는 아득바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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