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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이 둘의 관계를 슬로우번으로 만드는 것은 역시 비어트리스군요. 어떻게 이야기를 써봐도 이쪽이 느려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됩니다. 에이바 힘내라. 다음에 hate -> love 이렇게 관계 변화하는 거 써봐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내가 운전할까?" 비어트리스가 차의 트렁크에 짐을 실으며 에이바에게 묻는다. 에이바는 고개를 저었다. "여기서는 그냥 좀 가...
주의 : 이 글은 고죠가 제자를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얀데레 스토커입니다. 한 마디로 비정상입니다. 이건 원작의 멋진 고죠가 아니야!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해 주세요~ㅎㅎ (인물 설정) 고죠 사토루 : 드림주의 선생님. 나이는 28세로, 15세인 제자 드림주를 좋아하고 있다. 자신 왈 첫눈에 반했다고 한다. 이에 드림주를 벌레들에게서...
글쎄, 어떨 것 같아? 이 사람이었다가, 또 저 사람이었지. 네가 처음이지는 않지만, 네가 나처럼 출 때까지 함께 춰줄 사람이 되어줄 수는 있어. 혹은 그 이후에도 함께 춰줄 수 있지, 장난스러운 투로 덧붙였다. 이거 고마운 걸, 그렇다면 난 네 곁에 자주 있어 주어야겠어. 불로불사의 약이라면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해. 내가 워낙에 이곳저곳 잘만 돌아다니는...
"일 분마다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와"* 예견 980122 186 78 영화 고등학교 2학년 문과반 신체능력 특화 3급 거세당한 욕망 빠른 수용 대개 무던한 쉽게 정 주는 버릇 아득한 발화점 최악의 필사즉생 표본 (의도와 무관) 예견은 지는 게 익숙했다. 첫 패배의 쓰라림을 기억한다. 이젠 기억도 나지 않는 얼굴의 아빠가 허리를 안고 있었다. 괜...
“들어가도 돼?” 문을 열자 앳된 얼굴의 방찬이 그 앞에 서 있었다. 민호가 살았던 자취방은 해가 들지 않았는데 반면 복도는 쓸데없이 밝았다. 민호는 들어오라는 뜻으로 옆으로 비켜섰다. 머리를 노랗게 탈색한 찬이 웃으며 안으로 들어왔다. “밥은 먹었어?” “라면 먹으려고요. 같이 드실래요?” 마침 라면 물을 올린 참이었다. 민호의 물음에 찬이 웃으면서 고개...
※공포요소, 불쾌 주의※
제 1장 유치원에서는 평범하게 지냈다. 그저 매일 매일 유치원에서의 시간을 즐겼다, 그래서인지 시간은 매우 빨리 갔다. 어느덧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1, 2 학년은 아무 일도 없이 잘 지냈다. 문제의 시작은 3학년 때부터였다. 3학년 때, 나는 서현이라는 아이를 만났다. 그 아이와 가깝게 지내며 또 다른 아이들과 함께 놀았다. 그때까지는 모든 것이 ...
*효월의 종언 6.0 이후 배경. 개인작 flow(https://posty.pe/k6xh6g)에서 이어집니다. 부끄러워서... 결제 겁니다. "말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난 너무 늙었어." 한참을 머뭇거리던 빛의 전사가 꺼낸 첫 마디였다. "네 몸이 타워 안에서 보존되는 동안 나는 계속 나이를 먹었잖아. 그런 식으로... 어울릴 나이는 지났단 뜻이야...
이름 : Ian Floyd Fredrick (이안 플로이드 프레드릭) 기숙사 : Gryffindor 7학년 생년월일 : 1014 키 : 186cm 혈통 : 혼혈 (머글 출신 마법사이신 아버지, 마법사 출신 가문이신 어머니) 가족 : 부모님, 3명의 누나 (각자 5살, 3살, 2살 차이가 난다.) 외관 : 5대 5 밀색 머리구릿빛 피부둥근 주황색 눈(드림주 ...
사람을 너무 좋아한게 문제였을까. 사람을 믿지않고, 사람에게 기대지 않던 내가 우연한 계기로 한 사람을 만나 기대고 모든것을 쏟아부을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이별이였다. 그뒤로도 나는 누군가를 만나든 내 마음의 100% 아니 200%를 줬다. 그러나 모두들 하나같이 나에게 내 인생에서 너가 없었으면 좋겠어. 꺼져. 라는 말을 해댈뿐이였다. 나는 ...
전하지 못한 진심 w. 한월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기 마련입니다. 어른이 '처음'이라 하루가 서툰 당신에게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어스름 빛깔이 가득한 하루의 끝자락 모호한 경계의 시간 속에서 나 홀로 작업실에 앉아 괜히 일을 붙잡고 있다가 집중력이 흩어졌다. 결국 라디오를 틀고는 잠시 휴식을 취하던 사이 이름 모를 어떤 DJ가 읽어주는 글귀에 멈칫하고...
NOTHING D 花畵 평범한 겨울 속 저번 달과 다른 게 있다면 그건 미술대학 표시 디자인 개요 정도였다. 계획을 세우는 성격은 아니지만 새로운 일거리가 주어지니 작은 개요라도 짜고 싶었는지 요샌 작업 사이사이 구상을 시작했다. 졸업 전시회 컨셉이나 올해의 미술대학 컬러 등이 하나도 확정된 것이 없어 조금 이른 감은 있었다. 학기가 시작되면 이것보다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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