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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나는 공상한다. 나는 공상했다. 나는 공상할 것이다. 그 열 번의 꿈들을. _Good Morning 꿈이라 여겨지는 흐릿한 기억 속에는 한 남자가 있다. 아주 긴 시간을 그와 함께했다. 그와 나는 대화를 했다. 얼굴, 채취, 목소리, 표정 모두 손에 쥔 모래처럼 흘러가 버린다. 그 무엇하나도 또렷한 것이 없다. 그저 10시간, 20시간, 30시간, 40시간...
하나, 인간의 생에 관여하지 말 것. 둘, 인간에게 불멸을 들키지 말 것. 셋, 인간을 함부로 사랑하지 말 것. 우습게도 나는 신의 자식이라 불리었다. 신과 인간의 경계선에 걸쳐진. 감히 신이 될 수 없었고, 감히 인간이 될 수도 없는. 조물주에 의해 만들어진 피조물. 장난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갑과 을을 따진다면 이쪽은 늘 을에 불과한. 선택지는 ...
TO MY SAVAGES 나의 야만인에게. 13. " 흐엉..흑..으어엉..." 씨발 그만 좀 울어라.. 지민은 올리비아를 토닥거리며 눈물 범벅이 된 자신의 어깨를 걱정했어. 옷을 꺼내 입기도 전에 달려드는 올리비아는 한 마리의 맹수 같았지. 처음엔 정국의 허리께에 매달리려 달려들었지만 정국은 올리비아의 머리를 빡. 잡으며 지민의 눈치를 살폈어. 올리가 한...
난 항상 모든 걸 포기하고 살아왔다. 다른 이들은 당연히 모두 누리는 의식주 중 한 개나 두 개를 포기하는 것이 나에게는 아주 익숙한 일이었으며 이미 체념하듯 받아들이는 그러한 일들이었다. 식을 포기하는 것은 기본이었으며, 주를 포기하는 일은 가끔씩 심심치 않게 일어나는 정도? 그런 나에게 죄의식은 커녕 연민도 느끼지 않는 건지 아버지라는 인간은 매일 바깥...
임신과 출산이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불편하신분들은 뒤로가기를 해주세요... 산하령의 인물들 이름만 빌려온 허구의 세상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니 이점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재미도 없고 내용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글입니다. ............................................................ 갑자기 들이닥쳐 이틀 동안 눌러앉...
※ 소원권으로 쓰게 된 아이돌 유지 입니다! 설정은 제 맘대로 했어요 헤헤 ※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길게 쓰게 되었네요.. 저도 당황했습니다. ※ 본 글은 만화 '주술회전'의 2차 팬창작물이며, 만화 '주술회전'의 내용과 무관하다는 것을 알립니다. ※ 총 26,241 자 입니다. 오타는 가볍게 지나쳐주시고 재미있게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따라 일이 꼬였다...
(농님 커미션 @tn2ovR5Gyy0kSqQ) 만정도화 滿庭桃花 w. 이오 " 제가 그대의 꿈 속에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 시나리오 정보 배경 : 18세기 조선권장인원 : 1:1 타이만 (KPC 1명, PC 1명)추천기능: 관찰 / 행운 / 지능 / 민첩 등전투요소 : 없음RP요소 : 높음탐사자 로스트 가능성: 낮음탐사 난이도 : ★☆☆☆☆KP 난이도 :...
'영화'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번지 점프를 하다, 2000) 그게 나의 전부란 걸 - 오늘 - 비가 많이 내리고 있었다. 시선이 옆으로 돌아간 게 지금 자신의 몸은 바닥에 누워있는 것 같았다. 이 딱딱한 아스팔트 바닥에 왜 쓰러져 있는 건지 이유는 기억나지 않지만, 확실한 건 지금 자신은 꼼짝도 할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이었다.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지 찬열...
유치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고, 왜냐하면 이루어 질때까지 하면 되니까, 결국 안 되는 것 없다는 것이다. 불가능에 가까운 이야기 같지만 틀린 말도 아니었다. 언제나 실패에 아파하고 더이상의 도전을 멈추는 것이 보통이었으니까, 꿈을 이룬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늘 대답은 같았다. 될 때까지 했을 뿐이라고, 복수는 나의 것...
(*그림은 38초부터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천천히 읽어주세요.) . . 신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가 보다. 어쩜 이리도 이기적인지. 이제 겨우 다시 솔직해졌는데 이 기억이 몽땅 사라져 버린다니, 비극적인 결말이다. 하지만 나는 다시 너를 만난다면 1초라도 더 빨리 너를 용서해줄게. 사랑한다는 한마디를, 한 번이라도 더 말할게.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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