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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사랑을 연기하고 갈구하고 절망하게 되었는가 어쩌다 당신을 사랑하게 되어 사랑을 흉내내고 상처입히고 시치미를 떼게 되었는가 어쩌다 나는 못난 사람이 되어
말할 수 없는 비밀 "야 박지성." "……." "대화 좀 해." "너랑 할 말 없어." "내가 있어. 그러니까 대화 좀 하자고." 며칠 전 일로 인해 동혁과 지성의 사이는 무언가 어긋나 있었다. 동혁은 자신의 방법이 잘못됐음을 알고 지성에게 다가갔다. 동혁은 제 계획을 함께하게 될지도 모르는 사람을 놓쳤다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처음으로 ...
죽을 순 없으니까 오늘도 네가 앉았다 간 자리에 손을 얹어본다. 갈가리 찢어 쓰레기통에 처박은 편지 따위는 잊기로 한다. 나는 오늘 너의 진심을 들었고 그 순간부터 영원토록 친구 역할을 맡아야 함을 직감했다. 인생친구. 겨우 그 네 글자에 토기가 치밀 정도로 상처받았으면서도 아닌 척 편지를 뒷주머니에 꽂아 넣었다. 다음날 눈도 못 뜰 만큼 울 수도 있겠지만...
가볍게 의식의 흐름대로 쓸 글이라 간만에 포타~ 하지만 본인의 최애스토리 덕톡회 개최를 원하시는 분들이 좀 계신 것 같아서 여러모로 준비과정등을 상세히 써 보려 한다. 장문이 될 거라는 얘기임. 등장하는 참가자 여러분들의 이름은 트위터 계정 앞글자를 빌렸다. 주최가 된 계기 때는 5월 초. 기존에 디엠으로도 자주 얘기를 나누던 R모님께서 덕질 농도 옅어지면...
...... 안녕하세요. 케이트가 자고 있는 틈을 타 작업을 한 쉐도우라고 해요. 케이트가 찍은 드라마,[우주선이 추락했더니 주위 사람들이 사기캐입니다.]에서 나왔었던 그 식물들을 궁금해 할까 봐 몰래 올립니다. 저 엄마 없는 자옹동체 식물들과 벌레들이 보고 싶다면 이 모드를 추천드리는데요. 팁을 드리자면.....일단 식물은 보이는대로 족치세요. 덥고 추운...
"회임하셨네요." "네?" 타르탈리아는 생각지도 못한 소리에 제일 먼저 자기 귀를 의심했다. 그 다음은 녹색 머리의 불복려 주인, 백출이 입에 올린 단어의 의미가 다른 가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다. 그것도 아니라면 그가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모르고 엉뚱한 말을 지껄였을 지도 몰랐다. "그러니까 타르탈리아씨 뱃속에 아이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건 그가 이해하기에 어려운 말이었음이 분명하다. 절대적인 신성이 자신을 뛰어넘으라는 사명을 당신에게 내렸다는 건, 결국 당신이 사명을 이행해 신을 모독한다면 신이 짜놓은 계획 안에서만 당신이 움직인다는 소리가 되는 것 아닌가. 어째서 당신은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생각하지 않는 걸까. 신이 내린 절대성을 부정할 생각은 없는 것인가? " ... 무슨 소리인지...
수족관 속에 있는 물고기가 수족관을 부수면 어떻게 돼?죽겠지. 뻔하지. 하지만 수족관 속에 있는 건 살아 있는 거야?그래, 나는 이게 묻고 싶은 거야. 그러니까 내 말은,겁이 난다고.ㅡ 김사과, 천국에서 에이버리는 그랬다. 도무지 무언갈 시도할 용기도,힘도 없었다. 한때 세기의 천재니, 무어니 세상 떠들썩하게 만든 천재는, 자신이 행복해질 방법을 찾지도 못...
도와줄 수 없음이 당연할러라. 은녹빛 파피는 오랜 시간을 거쳐 태어나는 중이었다. 비록 그 절대자는 알지 못할지라도 바깥을 관측하고 세상에 은녹빛 파피라는 사람으로서 서기 위해 애쓰고 있었다. 사제, 이제 막 첫 공기를 들이마신 갓난아이의 정신을 열어 본적이 있는가? 아직 어머니의 뱃속에서 유영하는 아기는? 당신이 만약 그런 이들의 정신을 들여다본 일이 있...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지역 사건 사고는 모두 픽션입니다. 10아침부터 날씨가 별로였다. 석진은 아프다고 하고 쉰게 처음이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한번도 그런 적 없었다. 다만 그날은 기분이 너무 안 좋고, 기분이 그러니 몸뚱이도 천근만근으로 느껴졌다.노크와 함께 방문이 열렸다. 석진은 침대에 누워있다 얼굴을 돌렸다."형, 출근 안 해? 아무 소리도 안 ...
22. 고요한 밤 끼익- “무슨 일로...” 한참 자다가 막 일어난 참이었다. 방문이 열리며 김석진이 안으로 들어왔다. 저 남자가 내 방에 오리라고는 꿈에서도 생각 안 해봤는데. 그는 내 눈치를 살짝 보는가 싶더니 고개를 들고 물음에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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