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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무중력 소년 츠키나가 레오와 평범한 소년 스오우 츠카사의 이야기. info는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주세요~! 감사합니다>! ▶ sample page : http://aliceinoutland.tistory.com/37 ▶ sample 2 : http://aliceinoutland.tistory.com/39
※소설 줄거리 스포가 있으니 되도록 읽으신 후에 게시글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에델입니다. 지금까지 회지는 여러 번 냈지만 웹상에 추가 후기?를 올리는 건 처음이네요. 중요한 건 아니고 소설의 배경이었던 안시의 모습들을 간단하게 정리하려고 합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제가 직접 찍은 사진들입니다. 무단 도용은 자제해주세요. +)책을 받고 나서야 ...
-그러므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은 오로지, 온전히 우리의 것이죠. 우리는 과거와 현재로 이어지는 기나긴 삶을 위해, 좌절과 실패를 감내하고 모든 것을 놓아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저와 함께일 때, 그 용기는 진정 위대한 도약으로 이어질 겁니다.지금, 저와 함께 상상해 주십시오, 우리의 더 나은 미래와...정의를 위하여!- 1. 용...
낯선 거리와 낯선 사람들. 한적하고 여유로운 느낌에 약간은 마음이 풀어진다. 가을은 지금 한 겨울, 스웨덴 거리 한복판에 서 있었다. 20살의 가을은 이정을 기다리는 일이 생각보다 쉽다고 느꼈었다. 정신없이 바빴고, 급격하게 변화한 생활패턴과 주위 사람들과 대학생활,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일들에 방학이 되자 겨우 한숨을 돌린다고 느꼈으며 이정과 메일로 근황...
4)에필로그 이정의 전시회덕에 준표와 준표의 누나 준희, 재경, 지후와 서현, 우빈, 일현과 은재까지 모두 모인 자리에서 그들은 방금 전, 갑작스레 전시회에 나타나 사라진 한 여자에 대해 토론을 벌이는 중이었다. “이정이 스토커 아니야? 저번 전시회 때도 한명 있었잖아.” “그건 일반 전시회였고, 오늘은 초대권 없으면 출입이 안 돼.” “내가 모르는 이정이...
3) 26살, 27살 아파트로 들어가는 입구, 우편함 앞에서 가을은 자신의 집에 온 편지들, 고지서들을 훑어보고 있었다. 휴대폰, 잡지, 가스비……. 또 돈 내야 할 때가 왔구나. 그리 유쾌하지 못한 생각들 사이로, 진짜 편지같이 보이는 봉투가 눈에 들어왔다. 일반 종이들보단 두툼한 재질의 상아색 종이봉투. 꽤 고급스러워 보이는 그 외양에 잘못 온 건가 싶...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2) 16살, 17살 가을은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 촬영지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무려 졸업앨범인데! 사진 찍는 곳이 겨우 어렸을 때부터 제집 드나들듯 드나들었던 우송박물관이라니. 가을의 중학교 근방에서 제일 경관이 뛰어난 곳이라는 것은 알겠다만 조금은 더 특별한 곳에서 찍어도 되지 않느냐며 한참을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잔디가 가을의 팔...
1) 6살, 7살 6살쯤 되어 보이는 꼬마 여자아이가 박물관 앞에 있는, 아름답지만, 조금은 묘한 느낌의 분수 주변에서 놀고 있었다. 그곳엔 그 꼬마 여자아이 말고도 많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놀고 있었지만, 그 여자아이의 허리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 덕에 여자아이는 유독 눈에 띄었다. 살짝 무릎을 내보이는 길이의 새하얀 원피스에, 연분홍빛 머리띠, 허리까지...
그녀의 이별통보는, 파리 출장 중에 전화로 왔었다. “선배... 저 힘들어요.” “응. 알어...” 바쁜 와중에 온 전화라, 다정히 달래 줄 수 없었다. 사실 내가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오늘 또 선배 어머니 찾아오셨어요.” “하... 또 협박하셨어? 죽겠다고?” “네... 선배 파리에 있는 거 뻔히 아시면서 저한테 내 아들 내놓으라고. 그러셨어요.” ...
어쩌면, 그를 처음 본 순간부터 난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그는 내가 닿을 수 없는 존재라는 걸, 내가 손대지 못하는 존재라는 걸. 아마 그를 보자마자 알았나 보다. 처음 봤을 때 나의 친구와 그의 친구가 서로 닿을 수 없다고 말을 하는 그에게 그렇게 화를 낸 것도, 뉴칼레도니아에서 너의 친구와 나의 친구는 소울메이트가 아니라는 말을 하는 그에게...
다자이'책'설의 연작.모두 찌통이니까 누구도 책에 소원을 빌 수 없다는 걸루..제 뇌피셜은'이미 소원을 빈 사람이 있다.'는 쪽.다자이 너무 작중인물이 작가에게 의존하듯 오다사쿠를 의지하는 것 같아서 좋아요..=////=
감옥에서 보낸 시간이 벌써 반년이 지났다. 감옥은 반년 동안 가스터로 인해 부활한 실험체들이 가득했다. 그리고 그곳은 여전히 춥고 싸움이 일어나기 바쁜 곳이었으나 감옥 한 구석엔 그 어떤 실험체들 보다 즐거운 감옥생활을 보내고 있는 어린 실험체가 있었다. 오늘도 샌즈는 파피루스와 함께 보내는 하루가 행복했다. 샌즈는 자신보다 어린 스켈레톤 파피루스와 나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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