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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물 *미성년자 오다 x 성인 다자이 *현대au 밥 먹을래? 저녁 사줄게. 에어컨의 쇠쇠-하는 소리가 차 안을 울렸다. 집까지 도착하기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 오다는 슬쩍, 운전대를 잡은 그를 모른척 훔쳐봤다. 핸들에 올려진 손가락이 일정하게 리듬을 탔다. 희고 길쭉한 사슴의 뿔 같았다. 같이 먹는 거에요? 응? 사서 들여보내는 거 아니고 같이 먹는거냐고...
*소설에 묘사 된 강한 수위는 없지만 약한 수위나 소재 또는 단어 선택이 자극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문제가 될 시 성인으로 전환하겠습니다. 그냥 걷기만 해도 시선 집중, 키, 어깨, 외모, 인기 어느 것 하나 빠짐없는 다니엘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이 하나 있었으니 그건 성향이였다. 여자를 봐도 설렘이 없었다. 처음에는 그냥 이상하다고만 넘겼지만, 여자친구를...
현재 직업: 회사원 장래희망: 퇴사원 특징: 입사한 지 3일차 요즘은 손절이라는 단어의 사용 양산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사실 그걸 쓰는 분들은 죄가 없습니다 그게 거슬리는 제 뇌가 꽈배기인 거니까요 주식을 하는 중이라서 그런 걸까요? 필라테스가 끝났습니다...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났네요 내가 다코타 존슨이나 제이미 도넌도 아닌데 한 달에 사십 내고 ...
손재찬 在贊 있을 재에 도울 찬을 쓴다. 사람은 이름 따라 간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이름 값 하나는 톡톡히 해내는 사람이었다. 어려서부터 손이 많이 가는 아이가 아니었고 뭐든 또래보다 빨랐다. 아주 어렸을 때 생각하면 걸음마도 빨랐다. 다툼을 기피하는 성향과 무던한 성격 탓에 순하다는 소리를 자주 듣곤 했다. 부모님 말씀이라면 곧이 곧대로 믿었으며 토씨 ...
"10년 밖에 안 지났어. 겨우 10년." 오늘도 어제처럼 똑같은 하루다. 아마 내일도 어제와, 오늘과 같은 하루가 되겠지. "사랑해, 나미조." 그녀는 엉망으로 된 내 얼굴을 쓰다듬고서는 그대로 내 품에 안겼다. 이 여자에게서 벗어날 수가 없다. 그녀의 마음을 알게 된 후로부터는 더욱. ...미안하다, 루피. 난 여기에 정착해야겠다. 꿈이 바뀌어 버렸거든...
6-5 유산을 상속받는 데는 제법 시간이 걸려서 절차를 밟는 사이 장마가 다 끝나버렸다. 그래도 여전히 공기가 습해서 서로 부딪칠 때마다 살갗이 쩍쩍 달라붙었다. “이걸로 뭐 하지?” “당신 하고 싶은 거 하세요. 사고 싶은 거 있으면 사고…….” 르완은 아직 은행에 계좌가 없는데 모노는 계좌가 생겼다. 은행에 유산 대부분을 맡기고 조금은 찾았다. 모노는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사물함을 정리한 바쿠고 카츠키가 챙겨둔 짐을 들었다. 지니스트가 팔짱을 끼고 미묘한 표정으로 바쿠고 카츠키를 바라보고 있었다. 무언가 할 말이 있는 듯싶었지만 바쿠고 카츠키는 지니스트의 입을 열게 만들지 않았다. 어떠한 말도 없이 사물함을 닫고 지니스트에게 짧게 목례한 바쿠고 카츠키는 사무소 문을 열었다. “네 커리어에, 긴 공백이 생길 수도 있다.” “…...
이제는 손도 눈도 귀도 닿지 않을 곳으로 가버린 너를 내가 어찌 잊을까. 경애하는 너에게 마음 한 조각 제대로 주지 못한 나를 어찌 용서할까. 다음엔 어느 우주 어느 세계 어느 시간에 만날까 수만년의 시간 지나서. 경애하는 너에게 마음 한 조각 제대로 주지 못 했으니 무엇 준비할까. 실험적인 시도(?)를 해보고 싶었던 거라.. 글 자체는 많이 미흡할겁니다....
*오페라 '방황하는 네덜란드인'에서 소재를 따 왔습니다. 불쌍한 오필리어야, 넌 물을 주체 못 하는구나. 그러니 난 눈물을 흘리지 말아야겠다. _햄릿 1. 비가 오지 않은 지 꼭 두 달째였다. 항구를 낀 도시에는 항상 이별이 있다. 북적이는 사람들의 열기와 소음 속에서도 슬픔이 있다. 비 한 방울 없이 쨍쨍해지기만 하는 햇빛이 길이며 그 곁에 빽빽한 지붕 ...
위 썰의 중간에 첨부되는 게시글의 재업로드입니다! 읽는데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ㅠㅠ)9 모두가 나간 뒤의 정적으로 가득 찬 녹음실에는 두 명의 소리만이 가득했다. 소리만 듣는다면 얼굴을 붉히며 도로 문을 닫고 나갈만큼 야설적이고 자극적인 소리. 하지만 눈으로 본다면 그것이 절대로 오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아니, 사실 시각적으로도 자극적인 장...
2009년 7월 26일 고쿠데라 수 온리전에서 판매했던 고쿠데라 수 앤솔로지에 실었던 글을 유료발행합니다. 10년뒤 츠나 사망 요소 주의. 밀피오레는 궤멸시켰지만 츠나요시의 죽음은 돌이킬 수 없었다. 봉골레의 피를 이어받은 자도 더 이상 없었고, 사돈에 팔촌까지 찾아낸다고 해도 새로운 인물을 교육시킬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잔저스가 그렇게 바라던 봉골레의 ...
글의 저작권은 백(@_shinebrilliant)에게 있습니다. 오늘 연성이 아무말 최고조 달성하고 떨어졌다. 진짜. 원래 이걸 노린 게 아닌데,,, 찬연 뽑뽀는 아직 멀었나 봐 ㅎㅎ,, ,,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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