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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이번 시간에는 이야기의 본질이자, 모든 시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영웅의 여정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위대한 신화학자 조셉 캠벨이 제시한 '12단계 영웅의 여정'은 스토리텔러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 상식이자 궁극의 지식입니다. 이 이론은 프로이트의 제자이자 집단 무의식이라는 분야를 개척한 칼 구스타프 융의 심리학과 조...
하트 40개 이상 연재 권태기 온 이동혁 꼬시기 #14 여주 일어나보니 동혁의 집의 침대고 어제 일? 당연히 기억 안 남 ㅠㅠ 이게 다 뭔 소리지? 나 뭐 실수했나??!? 여주 쪽팔려서 집으로 빨리 ㅌㅌ 하고 싶음 ㅠㅡㅠ 그렇게 놔둘리 없는 동혁 ㅋㅋㅋ... #15 여주 악몽 꿈... 무서운데 연락할 사람이 이동혁밖에 안 떠오름 여주 지금 개그지꼴인데 X되...
“제발….” 간절한 외침이 온 숲을 울렸다. 설원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하얀 눈밭에는 절망하는 어머니가 있었다. 그녀는 달리면서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 위태롭게 헐떡였지만 결코 멈추지는 않았다. 그녀의 손에는 그 무엇보다 소중한 생명체가 있었기 때문에. “괜찮아…괜찮아…” 그 말을 자신에게 하는 것인지, 품속의 어여쁜 여자아이에게 하는 것인지는 알지 못...
오랜 기간 영문 모를 내 몸의 죄악을, 첫 문장은 서순을 지켜 그럴듯한 단어들로 포장해 본다. 병은 무엇일까. 아픔이라는 거? 고통이라던가, 어느 한 쪽이 아린다던가 하는, 흔히 말하는 것들이렸다. 살아가면서 절대로 마주하지 않을 수 없는 오랜 동반자 같은 존재. 그렇다면 예술은 무엇일까, 아마 그것은 육체로나 정신적으로 이룰 수 없는 거룩한 것들을 내면에...
커미션 개장합니다! 상시 open LD 최대 2인까지 작업 가능합니다. 기본 남캐 혹은 여캐 1인으로 작업합니다. 아래 샘플입니다! 기본/ 데코(선택)/ 보정(기본과 같이 보내드립니다!)/ 채색 스타일 1(선으로 명암 표시, 색으로 크게 명암을 표하지 않음)/ 채색 스타일 2(주로 색으로 명암 표시)/ 채색 스타일 3(낙서, 휘갈긴듯한 색 표시)/ 커미션 ...
"필명?" "글을 쓸 때 쓰는 별명 같은 거야." "그런 게 왜 필요해? 글을 쓰면 그냥 본명으로 쓰면 되잖아." "자기 정체를 숨기고 싶은 사람도 있으니까." 그 외에도 다른 사람과 이름이 겹친다거나, 작품의 분위기와 맞지 않거나 단순히 자기 이름이 싫을 때도 있고. 그렇게 말하니 에이스가 납득했다는 듯 고개를 끄덕인다. 귀여워. 에이스가 귀여우니 듀스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해당 로그는 아동 학대, 죽음 관련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소리가 들린다. 멀어져 가던 자동차 소리가. 시이나 레나 - 7세. 여성. 분홍색 머리, 검정 눈. 신체 건강, 애교 많은 성격. 7살이 될 때까지 나 자신에 대한 생각ㅡ혹은, 평가은 그게 다였다. 이만큼 나이를 먹었으니 나를 데려가겠다는 가족은 나타날 리 없음이 분명했고, 이렇게 쭉 눈...
“슬기 언니...” 허망한 얼굴이 보였다. 다 보고도 슬기는 끝까지 이기심을 부렸다. “다시는 만날 일 없었으면 좋겠어.” 방금 무언가가 쿵, 하는 소리가 들렸다. 혜원의 심장에 거대한 바위가 떨어지는 소리 아니었을까. “언니, 내가 잘못했어.” 숨을 고르던 혜원이 입을 열었다. 혜원의 눈엔 눈물이 맺혀 있었다. “...” 순간 슬기는 깨달았다...
- 잠뜰TV 미스터리 수사반의 2차 창작물 입니다. - 공경장의 과거사 날조가 들어가 있습니다. 공경장은 제 손에 들린 것을 쳐다보았다. 언제 받았는지 기억나지도 않을 편지가 굳은 살이 박히고 또 박힌 제 손에 구깃구깃 들어가 있었으니. 언제 받은 무슨 내용의 편지였지? '하지만 이 잘생기고 똑똑한 공경장님 이라면 알아낼 수 있지~!' 공경장은 머릿속으로 ...
짧은 줄 알았던 겨울은 예상보다 길었다. 숲 근처에 있어서 인지 바람이 자주 불었고, 사람이 살기에 적절하지 않았던 오두막은 잠이 들 때 꽤 추웠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술을 찾는 일이 잦았고 항상 잠들기 전에 위스키를 마시는 것이 이젠 일상이 되어 있었다. 거의 마주칠 일 없는 사냥꾼은 가끔 장작을 가져다주는 일이 반복되자 한 번은 그를 기다리며 아무 일...
12. 로브 루치는 고생 끝에 얻어야만 가질 수 있는 성취감이라는 것에 대해 잘 안다. 로브 루치가 태어난 이래 손에 넣을 수 있었던 건 전부 제 몸뚱아리 하나를 사지에 넣어 굴려 가며 얻을 수 있는 것들 뿐이었으니까. 루치의 삶은, 스팬담 같은 귀족 가문 출신 자제와는 출발선부터 달랐다. “갈 곳이 없는 아이들 중 힘 센 아이들을 골라 납치해 가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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